아이들은 외국에서 살았으면 하시는 분 계시죠?
1. 이민간분들
'19.7.2 4:17 PM (118.38.xxx.80)후회하는분 많아 별로요
2. 그래도
'19.7.2 4:18 PM (182.232.xxx.212)편한곳은 우리집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중국같은 상황이라면 몰라도3. 애들은
'19.7.2 4:20 PM (1.231.xxx.157)한국에서 살고싶어하더라구요
오빠가 저학년. 유치원생 데리고 미국이민 갔는데
큰애가 사춘기때 심적 갈등이 컸는지 한국에서 대학 다니겠다고
근데 그러면 부모님 집에서 다녀야하는데
부모님이 부담스러워하셔서 무산됐어요
지금은 미국 대학 나와 취업했어요4. 자식이
'19.7.2 4:2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외국에서 뿌리를 내렸으면 바라신다면
님이 외국에서 정착을 해서 자식들에게 본보기가
되 주실 생각부터 하시면
애들이 타향만리에서 맨땅에 헤딩 하며 개고생 확률을
조금이나마 조금이나마
님의 희생으로 덜어지겠지요.
님이 외국에 정착 하셔서 직업도 갖고 생활 전반에 걸 쳐 유전 시켜줄 풍부한 경험 체험 터득 하시고 인맥도 거미줄처럼 넓혀 놓아서
아이들에게 물려 주세요5. 자식이
'19.7.2 4:2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외국에서 뿌리를 내렸으면 하고 바라신다면
님이 외국에서 정착을 해서 자식들에게 본보기가
되주시면
애들이 타향만리 맨땅에 헤딩 하며
개고생 갖은 고생 할 확률이
조금이나마 조금이나마
님의 희생으로 덜어지겠지요.
님이 외국에 정착 하셔서 직업도 갖고 생활 전반에 걸쳐
유전 시켜줄 풍부한 경험과 체험 직접 터득 하시고
인맥도 거미줄처럼 넓혀 놓아서
아이들에게 물려 주세요6. hippos
'19.7.2 4:22 PM (116.127.xxx.224)다들 돈있고 여유있음
아이들은 외국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대학가고
잡도 잡고 살면좋겠죠.
한국에도 작은집있고 해외에서 생활하다 베케이션은
한국으로 나오고..
주위에 여유있는 친구들은 그렇게살더라구요.
아둥바둥 꼭 인서울대학 목숨걸지않고..한국도 자주나오고
대학은 다 미국.영국등으로 취직도 잘하고 한국도 자주나오구요..
다 돈이죠..7. ..
'19.7.2 4:26 PM (112.186.xxx.45)우리 애들 둘다 공부 넘 잘했고 각각 다른 외국에서 잘 자리잡아 사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일하느라 가보지도 못해서 너무 안타깝고 보고싶고 그래요.
제가 은퇴한 다음에는 애들에게 도움이 될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 현역이라 애들이랑 떨어져서 살면서
보고 싶어도 못 보는거 애잔하고
도와주고 싶어서 못 가보는거 넘 미안하고 그래요.
원글님이 애들 덕으로
애들 핑계대고 나가고 싶다는 말 읽으니 전혀 이해도 안되고 공감도 안되네요.8. ㅇㅇ
'19.7.2 4:35 PM (93.204.xxx.200) - 삭제된댓글아이가 외국에서 살고 싶어 해야 가능한 일이죠.
저는 외국에 살아봤고 지금도 잠시 살고 있지만 싫어요.
그런데 아이는 대학교 졸업하면 외국에 취업해서 쭉 살고 싶다고 하네요. 말리고 싶은게 솔직한 제 마음이지만 아이는 벌써 외국에서 인턴하고 있네요. 착잡합니다.9. 애가
'19.7.2 4:49 PM (222.110.xxx.248)선진국 외국서 직장 갖고 월급도 좋고 휴가도 일년에 미니멈 4주지만
지금도 휴가 3주 가있긴 하지만
자주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자주 갈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간다고 걔가 내 시간에 다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안타깝기만 하던데....10. ...
'19.7.2 10:56 PM (65.189.xxx.173)영주권이 해결될수 있다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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