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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얼마나 게으른건가요?

op 조회수 : 6,465
작성일 : 2019-07-02 15:19:39
이사 전날까지 이삿짐 하나도 안 챙겨놓고 해서 밤새 
와서 도와주고 그랬는데 
이사하고 다음 이사때까지 (한2-3년 살았음)절대 푸르지 않는 짐도 있고 
이런 여자한테 남자들 정떨어질까요? 
IP : 221.150.xxx.21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 3:2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 주제로 종종 글 올리시는 분이죠
    미련이 많이 남으셨나보네요

  • 2. 로라아슐리
    '19.7.2 3:21 PM (218.54.xxx.56)

    그럴수도 있져 뭐 ㅎㅎㅎㅎㅎ

  • 3. 아악
    '19.7.2 3:24 PM (121.133.xxx.137)

    또왔네 ㅉㅉ
    정만 떨어질까요? ㅎㅎ

  • 4. 스티븐도킹
    '19.7.2 3:25 PM (121.168.xxx.65)

    절대 이해 안되는 사람임.
    난 한달내내 짐정리하는 사람이라...
    하지만 사람은 다양한거죠. 쩝
    남자도 깔끔떠는 여자를 좋아하는 타입.
    상관없어하는사람,...같이 지저분한 사람...다양하잖아요.
    제 남편은 제가 주1회 화장실청소하는게
    이해안되는 사람이에요.
    전 몸 힘들어서 주1회밖에 못 하는건데...깨끗?한데
    왜 굳이 청소하냐고하거든요.

  • 5. ... .
    '19.7.2 3:2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포장이사 하면 전날 굳이 정리할 필요는 없을 테고(짐을 미리 버리고 하는 건 그 사람이 편하고 좋자고 하는 거니 논외고요),, 2ㅡ3년간 안 풀어도 사는 데에 아무 지장이 없었다면 그만큼 불필요한 살림을 많이 갖고 있었단 뜻이니까 그게 신경 쓰이면 날 잡아 버리면 됩니다. 버릴 것 찾아내고 고민할 것 없으니 좋은 점도 있네요.

  • 6.
    '19.7.2 3:27 PM (175.223.xxx.71)

    주인공은 자취하는 미혼이고 남자는 애인인가요?
    살림 같이 사는 부부면
    그냥 포장이사 했을거고
    짐싼다 하더라도 그게 아내 혼자 하지는 않을텐데
    도와준다는거보면 따로 사는 사람같고

  • 7. op
    '19.7.2 3:27 PM (221.150.xxx.211)

    정말 떨어지는것이 아니고 그럼 또 뭐요? ㅠ

  • 8. op
    '19.7.2 3:28 PM (221.150.xxx.211)

    네 제가 자취하구요
    남자는 남친이에요. 제가 짐싸는거 하다하다 못해서
    아니 거의 안했었죠. 그래서 남친 불렀었어요. ㅠ

  • 9. dd
    '19.7.2 3:28 PM (59.187.xxx.155)

    아항.. 삶에 미련이 없으신?

  • 10. 응?
    '19.7.2 3:29 PM (175.223.xxx.231)

    게으르면 안돼요?
    전 진짜 엄청나게 게으르고 게으른거 안 부끄러워요
    대신 지능이 높고 유능하거든요. 효율적으로 산다고 생각

  • 11. 한번에
    '19.7.2 3:32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다하려고 하지 말고 구역 나눠서 한다 생각하고 하세요.
    글쓸 정성으로 하세요. 노력하는거 보면 남친도 밉지 않겠죵

  • 12. ....
    '19.7.2 3:32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사람은 다양한 거죠 222
    깔끔한 사람에겐 세상에나~할 일이지만
    같이 사는 사람이 상관 않고 사는 데에 문제 없음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닙니다.
    2ㅡ3년간 안 풀고도 지장 없었던 짐이라면 그만큼 불필요한 살림을 끌어안고 있었단 뜻이네요. 정리할 것도 없이 그냥 버리면 애초 이런 걱정도 없는 것을. 언제 날 잡어서 미련 없이 버리세요.

  • 13. ..
    '19.7.2 3:34 PM (115.178.xxx.214)

    일단 예쁘면 용서됩니다. 그 다음으로 필요하지 않은 짐이라면 그냥 뒀다가 다음 이사 때 들고 가기만 하면 되니까 현명하다고 생각할겁니다.

  • 14. 으아니
    '19.7.2 3:35 PM (112.157.xxx.234)

    본인이 짐을 안 챙기고 안 풀르는건 이해하는데 짐 못 챙겼다고 왜 남친을 불러요? 애초에 챙길 자신이 없었으면 포장이사를 했어야죠. 그게 정 떨어질 듯.

  • 15. ......
    '19.7.2 3:39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도 게으른데요.
    남친부르기는 더 싫을거 같은데 ....

  • 16. ....
    '19.7.2 3:40 PM (112.220.xxx.102)

    같은 내용의 글을 도대체 몇번이나 올리는지 ㅡ,.ㅡ

  • 17. ㅁㅁ
    '19.7.2 3:41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이걸 대체 허구헌날 여기 서 왜 물어
    게으른거보다 지능먼저 봐야할듯

  • 18. 쓸데없이궁금함
    '19.7.2 3:44 PM (175.211.xxx.106)

    나도 게으른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게으름의 끝장판인듯. 내 남친이 저래도 정 떨어질것 같아요. 몇년씩 짐이 쌓여있는 집이라면 분명 엄청 정신없이 정리 자체를 안하고 산다는거잖아요? 더러울수도 있구요. 게다가 남친 불러서 이삿짐 정리를 도움 청하다니 의존적이구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정 떨어질 이유가 되는데요? 밥은 해먹고 살아요?

  • 19. 이미
    '19.7.2 3:47 PM (121.168.xxx.187)

    헤어졌다그러지 않았나요? 지저분하고 게으른거에 대한 답 얻으셨고 본인도 알잖아요? 이럴시간에 집청소, 정리하시고 단점 고치려고 노력하세요. 제가 봤을때 님 호더 같아요. 살도 많이 쪘다 그러셨던거 같고 진심 상담을 좀 받아보세요...

  • 20. 아뇨
    '19.7.2 3:55 PM (210.112.xxx.40)

    게으르다고 뭐 정이 떨어지겠어요? 그렇다면 게으른 남녀는 평생 싱글이겠죠.
    그 남자가 떠났다면 그 남자는 그냥 님한테 애정이 식은거에요. 꼭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아마도 본인이 게을러서라고 스스로 믿고 싶으신것 같네요.

  • 21. 언제까지
    '19.7.2 3:57 PM (14.33.xxx.48) - 삭제된댓글

    이런 글을 쓸 건가요?
    이미 헤어졌고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님을 좋아한 게 아니었다고 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지난 시절 곱씹어봐야 그 남자가 돌아오나요?
    게으르지만 정 안떨어진다 하면 그 남자가 돌아와요?그만하세요.

  • 22. 많이요
    '19.7.2 3:58 PM (182.226.xxx.131)

    많이 게으른거 맞아요

  • 23. 아,뭐
    '19.7.2 4:09 PM (175.211.xxx.106)

    게으른 여자도 결혼합니다. 고유정은 배달 시켜먹고 음식물 쓰레기도 안버리고 개판치고 살았다잖아요? 그래서 전남편과 많이 싸웠다는데... 그럼에도 결혼은 두번...

  • 24.
    '19.7.2 4:24 PM (118.40.xxx.144)

    진짜 게으르긴 하네요ㅋ

  • 25. 그만해요
    '19.7.2 4:28 PM (14.33.xxx.48) - 삭제된댓글

    오늘만 벌써 쓴 글이 세 개째죠? 언제까지 이런 글을 쓸 건가요?
    이미 헤어졌고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님을 좋아한 게 아니었다고 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지난 시절 곱씹어봐야 그 남자가 돌아오나요?
    게으르지만 정 안떨어진다 하면 그 남자가 돌아와요?그만하세요.

    9654 |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9-07-02 13:03:25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하면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되서 만나서 결혼한 남자들은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제 목 : 저 생각 안하겠죠? ㅠㅠ
    9o0 | 조회수 : 682 작성일 : 2019-07-02 14:02:41
    남자가요. 한 여친을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했을때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된 여친하고는 준비해서 결혼한 남자들.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 26. 그만해요
    '19.7.2 4:28 PM (14.33.xxx.48) - 삭제된댓글

    오늘만 벌써 쓴 글이 세 개째죠? 언제까지 이런 글을 쓸 건가요?
    이미 헤어졌고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님을 좋아한 게 아니었다고 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지난 시절 곱씹어봐야 그 남자가 돌아오나요?
    게으르지만 정 안떨어진다 하면 그 남자가 돌아와요?그만하세요.

    9654 |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9-07-02 13:03:25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하면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되서 만나서 결혼한 남자들은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제 목 : 저 생각 안하겠죠? ㅠㅠ
    9o0 | 조회수 : 682 작성일 : 2019-07-02 14:02:41
    남자가요. 한 여친을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했을때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된 여친하고는 준비해서 결혼한 남자들.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 27. ....
    '19.7.2 4:29 PM (14.36.xxx.234) - 삭제된댓글

    같은 글 계속해서 올리는거보니 게으른것뿐 아니라 머리도 나쁘고 성격도 이상함.

  • 28. ........
    '19.7.2 4:29 PM (210.183.xxx.194)

    이미 게으르다고 판명 났잖아요

    왜 자꾸 묻어보나요? 이분도 분란종자

    좋은소리 안 나가네 증말

  • 29. 그만해요
    '19.7.2 4:30 PM (14.33.xxx.48) - 삭제된댓글

    오늘만 벌써 쓴 글이 세 개째죠? 언제까지 이런 글을 쓸 건가요?
    이미 헤어졌고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님을 좋아한 게 아니었다고 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지난 시절 곱씹어봐야 그 남자가 돌아오나요?
    게으르지만 정 안떨어진다 하면 그 남자가 돌아와요?그만하세요.

    제 목: 결혼은요..
    9654 |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9-07-02 13:03:25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하면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되서 만나서 결혼한 남자들은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제 목 : 저 생각 안하겠죠? ㅠㅠ
    9o0 | 조회수 : 682 작성일 : 2019-07-02 14:02:41
    남자가요. 한 여친을 2-3년을 만나고도 결혼 생각했을때 우물쭈물인데 반해

    1년도 안된 여친하고는 준비해서 결혼한 남자들. 전 연애 생각 안날까요?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뭐 전연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짜연애였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 좋다고 해서 급하게 휙 사귄거 같다고 좋아는 했지만 지나서 생각하니 아닌 연애, 아닌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난 연애에 대해 무슨 마음일까요? ㅠ
    IP : 221.150.xxx.211

  • 30. 정만 떨어질까요
    '19.7.2 5:48 PM (183.98.xxx.142)

    더러운것만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집착에 뒤끝이 쩌는데
    정떨어지고 질리고 ㄸ밟았었다 싶고
    잘 헤어졌다 할거예요
    지인한테도 남자가 그리 말했다면서요
    살은 좀 뺐어요?

  • 31. 결혼했는데
    '19.7.2 8:00 PM (218.236.xxx.93)

    와이프가 저리 게으르면
    삶의질이 확 떨어집니다
    물론 부부가 같이 사는공간이니
    함께 치우고 정리가 맞지만
    먹던거 식탁위에 수북 개수대에 수북
    침대위에 입던옷이 수북
    거실테이블엔 오만 잡동사니
    한쪽이 치워대는것도 한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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