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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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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짜증 조회수 : 27,053
작성일 : 2019-07-02 08:23:49
추자현ㆍ우효광 부부?


어제 봤는데 결혼식 때 왜 저렇게 둘이 계속 우는건가요?


중국 공안이 결혼 못하게 막은거 풀고 어렵게 결혼하는건가요?


너무 울어서 짜증이 확..


사연없는 결혼이 흔한가요?


뭐 울 수는 있겠지만..


하객들 모셔놓고 식 올리면서 본인들 감정 정리 못하고 너무 울고 웃는것도 실례 아닌가 싶네요...


추자현이 출산할 때 많이 아팠다는거 같던데..모든 산모들 다 생사 오가며 애 낳는거지..왜 저렇게 본인들 감정에만 충실한건지..


우효광은 바람둥이같고 추자현은 너무나 독해보이고 아이는 흔한 중국아이 같던데...보다가 티브이 껐어요..


저 욕 먹겠지요?
그래도 공감하시는 분 있죠?
IP : 223.62.xxx.106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 8:26 AM (58.182.xxx.31)

    Tv잘 끄셨네요. ㅋㅋ 보기 싫음 안 보면 돼요. ㅎ

  • 2. 저도
    '19.7.2 8:27 AM (45.72.xxx.247)

    보면서 눈물은 났는데...
    하객들 기껏 차려입고 초대받아가서 뭔 눈물쇼인가싶고...그런 사연 슬픈건 자기들끼리 울고 감동하고 해야죠. 너무 과했어요.
    프로포즈에 애 돌잔치에 몇개 행사를 한건지..아효..싶대요. 내가 하객이면 얼른 집에 가고싶었을듯.

  • 3. ㄹㄹ
    '19.7.2 8:30 AM (220.93.xxx.108)

    하객으로 박희순 앉아있던데,,
    이양반은 박예진이랑 결혼식도 생략한걸로 아는데,,
    보면서 좀 머쓱했겠어요,
    티비프로만 아니면 저리 과하게 안했겠죠?

  • 4.
    '19.7.2 8:30 AM (124.50.xxx.3)

    잘 아시네
    욕좀 해줄께요
    마음보가 못돼처먹어서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을꺼야

  • 5. ㄹㄹ
    '19.7.2 8:31 AM (220.93.xxx.108)

    애기는 정말 이쁘대요,,

  • 6. ㅇㅇ
    '19.7.2 8:32 AM (175.223.xxx.73)

    결혼식 안할려고 했다는 추지현 맘 알거같아요.
    우효광이 원했지만...
    이제 애도 낳고 심적으로도 편안해지니 결혼식도하고 전 보기 좋았습니다.

    추자현도 가정사가 참 복잡하더군요.
    잘 되길 바래요.
    추자현이 좀 남편잡기는 해도 결혼식때했던 우효광에 대한 고마움은 진심이 깊게 느껴져요.

  • 7.
    '19.7.2 8:36 AM (223.39.xxx.161)

    시청자 입장에선 좀 지겹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기들 날이니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해야죠뭐
    거기 앉아있는 지인들이야 상부상조 관계인거고

  • 8. ..
    '19.7.2 8:40 A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우효광 짐 캐리하고 좀 비슷해보이지 않던가요? 능청스럽게 웃겨요.

  • 9. ...
    '19.7.2 8:43 AM (117.111.xxx.9) - 삭제된댓글

    가정사가 복잡했고 힘들게 살았고...
    친정식구 화면에 잡히지도 않는게 영 짠하더군요.

  • 10.
    '19.7.2 8:44 AM (210.100.xxx.78)

    잘 아시네
    욕좀 해줄께요
    마음보가 못돼처먹어서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을꺼야333333

  • 11. ㅇㅇ
    '19.7.2 8:44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간만에 나왔길래 좀 봤더니
    왜그리 떽떽거려요
    보고 있기가 너무 피곤해요
    김승현씨 아버지 스타일인가
    입만열면 짜증 호통

  • 12. 제목없음
    '19.7.2 8:50 AM (125.186.xxx.133)

    저도 좀 과한듯
    저러고 혹시나 헤어짐 어쩌나싶더라구요
    뭐든 적당히적당히

  • 13. 서러워도
    '19.7.2 8:51 AM (124.49.xxx.61)

    한남더힐 ㅎㅎㅎ살면 싹풀릴듯

  • 14. ㅋㅋㅋ
    '19.7.2 8:59 AM (223.62.xxx.106)



    '19.7.2 8:30 AM (124.50.xxx.3)

    잘 아시네
    욕좀 해줄께요
    마음보가 못돼처먹어서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을꺼야


    '19.7.2 8:44 AM (210.100.xxx.78)

    잘 아시네
    욕좀 해줄께요
    마음보가 못돼처먹어서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을꺼야333333

    ==============================================
    마음보는 본인들 얘기죠?
    저는 티브이 시청소감 쓴건데..
    그렇다고 재수없다는 얘기를 본인에게.. 그럼 쓰나요?
    제가 두 분 하는일마다 만사형통하기를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5. 유명하고
    '19.7.2 9:00 AM (112.145.xxx.133)

    잘 살면 다 싹 풀리나요? 전미선 씨 돌아가신게 최근인데

  • 16. ...
    '19.7.2 9:01 AM (221.138.xxx.195)

    연예인한테 감정이입 마시길..
    노력도 했겠지만 대대손손 잘 살 예정임.

  • 17. ..
    '19.7.2 9:04 AM (223.62.xxx.231)

    심지어 리허설 하면서도
    눈물바람이었어요.
    전 리허설 장면 보다..
    진짜 정도껏하지.
    사랑은 지들만 하고
    사연은 지들만 있나 싶게
    너무 거부감들어 채널 돌렸어요.
    대대손손 잘살던지 말던지 상관없고
    티비에 나오는한 앞으로도 거부에요. 이 커플.

  • 18. ..
    '19.7.2 9:06 AM (223.62.xxx.231)

    그리고 사람마다 보는게 다 다르고
    느끼는 감정도 다른데
    저기위에 하는일마다 재수 없을거라
    악담한 윗사람.
    당신은 재수 좋을것 같지?^^
    웃기고 앉아있네ㅋㅋㅋ
    니 입에서 악담이 돌고돌아
    고대로 본인에게 돌아갈꺼야.^^

  • 19. ...
    '19.7.2 9:08 AM (211.202.xxx.195)

    원글이는 하고픈 욕 다하며 글 써놓고
    남들한테 듣는 욕에는 왜 파르르 하세요?

  • 20. ...
    '19.7.2 9:10 AM (211.202.xxx.195)

    우효광은 바람둥이같고 추자현은 너무나 독해보이고 아이는 흔한 중국아이 같던데...보다가 티브이 껐어요.. 

    ㅡㅡㅡㅡㅡㅡ
    이게 시청 소감이란다

  • 21. .....
    '19.7.2 9:10 A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본방때 사방이 감동일색이던데..ㅠㅠ
    전 오글거려서 키자마자 껐네요.
    우는 이유는 이해되요.
    추자현 너무 예쁜데, 지금자리까지 고생이 너무 많았잖아요.
    모배우가 촬영을 빌미로 추자현 배 걷어차던거 너무 끔찍했어요..
    출산때도 기사보고 걱정 많이 했었구요
    원글이 방송후기 이해해요.

  • 22. 귀염동이
    '19.7.2 9:12 A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본방때 사방이 감동일색이던데..ㅠㅠ
    전 오글거려서 키자마자 껐네요.

    우는 이유는 이해되요.
    추자현 너무 예쁜데, 지금자리까지 고생이 너무 많았잖아요.
    한국활동때 모배우가 촬영을 빌미로 추자현 배 걷어차던거 너무 끔찍했어요..
    출산때도 힘들었던것 같고....

    하지만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보겠단거...

    추자현 부부가 행복하길 바래요...

  • 23. 하늘날기
    '19.7.2 9:12 AM (1.231.xxx.182)

    원글을 보면,, 인간버러지라는 것이 존재하네요 ㅋㅋ

    추자현이는 결혼식 축의금 1억을 미숙아들과 입양아들을 위해서 기부라도 하지..

    너는 쓰레기같은 글이나 쓰고 썩어가고 있구나.

  • 24. ......
    '19.7.2 9:13 A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본방때 사방이 감동일색이던데..ㅠㅠ
    전 오글거려서 키자마자 껐네요.

    우는 이유는 이해되요.
    추자현 너무 예쁜데, 지금자리까지 고생이 너무 많았잖아요.
    한국활동때 모배우가 촬영을 빌미로 추자현 배 걷어차던거 너무 끔찍했어요..
    출산때도 힘들었던것 같고....

    하지만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보겠단거...

    추자현 부부가 행복하길 바래요...

  • 25. 애 낳고
    '19.7.2 9:13 AM (116.126.xxx.128)

    그 정도로 고생하는거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 않나요?

    추자현씨 개인사도 그렇고
    연예계 데뷔 및 생활도 힘들었을거고
    중국에서도 고생 엄청 했을거고
    목숨걸고 아기 낳은 과정도 그렇고..

    그냥 보통 사연은 아니지 않나요?

    저 같아도
    눈물날것 같은데..

  • 26.
    '19.7.2 9:18 AM (124.50.xxx.3)

    원글아
    마음보가 그리 못돼처먹어서 사람이라 할 수 있겠냐

  • 27. 223.62.xxx.231
    '19.7.2 9:23 AM (124.50.xxx.3)

    무슨 질투심이 그리 많은지...
    참 안타깝다

  • 28.
    '19.7.2 9:27 AM (112.214.xxx.197)

    감정기복이 넘 심해서 이젠 질린다는거
    때로 사람들 앞에서 감정 조절할줄도 아는게 성숙한 인간..어른..

  • 29. 진주이쁜이
    '19.7.2 9:29 AM (180.227.xxx.185)

    추자현 아기낳고 죽을뻔하다가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이에요
    애기랑
    남편이랑 오래오래
    이쁜사랑하면서
    사는 모습 보고싶어요

  • 30. ...
    '19.7.2 9:30 A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성숙한 인간은 너그러운 마음을 가졌죠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질리네 어쩌네 굳이 글로 쓰는 사람이
    어찌 성숙한 인간을 찾을까요?

  • 31. .......
    '19.7.2 9:30 AM (178.128.xxx.177) - 삭제된댓글

    추자현 같은 어린시절을 겪고
    악착같이 해서 성공하고
    애낳고 생사 오간 게 흔한가요?
    저도 한 사연하는데 솔직히 좋은 사람만나고 일도 잘 풀리고 여한이 없으면
    벅차서 결혼식에서 눈물날 거 같아요.
    '나는 지금도 힘든데 저것들은 팔짜 펴놓고 왤케 처울고 ㅈㄹ이야' 이런 심정이면 고깝겠죠,.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님.

  • 32. ...
    '19.7.2 9:32 AM (211.202.xxx.195)

    성숙한 인간은 너그러운 마음을 가졌죠
    본인 맘에 안 든다고
    질리네 어쩌네 굳이 글로 쓰는 사람이
    성숙한 인간에 대해 논하다는 게
    웃기네요

  • 33. 비호
    '19.7.2 9:42 AM (114.201.xxx.2)

    저는 첨에 호감이었어요
    근데 출산 후 추자현 고비 넘기고도
    한마디 말 안했죠

    사람들이 걱정하는데도
    암말 없음

    그 뒤로 완전 비호됨
    아무리 방송이 쇼라고 해도
    걱정하는 마음을 그런 식으로 이용하면 안됨

    사람들이 달라보이고 진짜 보고싶지않음

  • 34. 추자현
    '19.7.2 9:43 AM (182.226.xxx.131)

    처럼 생사 오간것은 흔하지않죠~
    혼수상태였는데~

    고생도 많이 하고 견뎌냈어야 할것들이 많았고
    그걸 잘 견뎌내고 내가 이만큼 왔구나~~하니 눈물이 났겠죠
    그리고 둘이 원래 눈물이 많이 스타일같아요~

    그걸 가지고 감정과잉이네 뭐네 하는건 좀 그런것같아요
    티비 프로그램이 다 저거 보여주려고 하는건데

  • 35.
    '19.7.2 10:08 AM (218.48.xxx.40)

    저도 중간에 솔직히 채널돌렸다가 다시왔다갔다하면서 봤어요
    근데 추자현이 자기 어린시절외롭게 컸고 중국서도 고생많이했다고
    그런것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서 많이 울었다고~~이해가더라고요
    애기도 넘 잘생겼어요
    응원하는부붑니다
    편집을좀 지루하게 한거같긴했어요

  • 36. 아이낳고 아프다
    '19.7.2 10:19 AM (110.70.xxx.241) - 삭제된댓글

    괜찮아졌을때 sns로 이제 괜찮다 한마디는 하는게 좋았을뻔했어요. sbs에서 자기네 단독 방송하게 근황 얘기하지말아달라고했을 가능성이 커보이지만....
    어제 결혼식과 돌잔치로 동상이몽은 하차하는거라 잘마무리한 것같아요. 어제 편집이 좀 별로였지만
    전무후무하게 사랑받은 동상이몽의 가장 큰 수혜자 아닌가 싶어요.
    아무튼 잘살길....

  • 37. 지나다가
    '19.7.2 10:19 AM (39.122.xxx.202)

    원글 마음보 좀 이쁘게 가져요.정말 못 되먹었네요....추우커플 사연 잘 모르면 이런 글쓰지 말고 조용히 속으로 생각하던가.

  • 38. 박희순으로
    '19.7.2 10:22 AM (125.134.xxx.134)

    하객잡히는줄 알았으면 나 볼껄. 박희순 박예진부부는 결혼한줄도 몰랐어요 너무 조용히 살아서. 박예진이야 주인공을 많이 빼앗겨그렇지 어릴적부터 비중있는역으로 꾸준히 나오고 결혼후 오래쉬고 남편이 영화쪽에서 자리잡은 선배이고 오십에. 박희순 위치 엄청난겁니다 나이차도 많으니 연기자선배가 지켜주고 감싸주는 편이지만
    이부부는 추자현이 고생도 많이했고 아이낳고 힘들었잖어요. 남편도 좀 철딱서니없고 잘생기고 재미있긴하지만요. 결혼식 돌잔치 하면서 만감이 교차했겠죠
    근데 이번건으로 끝내고 더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과거야 어찌되었든 추자현 중국시장성공으로 한국에서의 입지도 달라졌고 앞으로 순탄대로인데 뭐가 아쉬워서 예능해요. 괜히 안좋게 말이나 오가지.
    사람들생각에는 90평 살면서 질질 짠다 할테구요. 그리고 남편을 너무 잡고 철없는 동생취급하는 분위기라 불편하기도 하죠
    거꾸로 아내가 남편한테 야단맞고 절절 맨다고 나오는 캐릭터라면 욕으로 시청자게시판 폭파 되었을지도 ㅡㅡ

  • 39. d d
    '19.7.2 10:44 AM (119.204.xxx.146)

    아니 그 하객들은 무슨죄랍니까 우리야 채널 돌리면되지 후

    다음생애 프로포즈 진짜 뿜었네요

  • 40. ㅎㅎ
    '19.7.2 10:47 AM (223.62.xxx.103)

    너무 울어서 불편했다고 끝났으면 시청소감이겠지만
    바람둥이같다는둥 독해보인다는둥
    진짜 못된인간이네

  • 41. 보진않았지만
    '19.7.2 10:56 AM (39.7.xxx.220)

    저는 추자현 보다 훨씬 더 사연많은 결혼식했는데요..정말 눈물이 너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어린 나이에도 하객들에게 민폐일듯 싶어 참느라 힘들었네요
    연예인이라 맘껏 눈치안보고 더 울수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 42. 추자현
    '19.7.2 10:57 AM (125.142.xxx.145)

    저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간이 많았을까요
    자기 일 하면서 가정 꾸리고 떡두꺼비 같은 아들까지
    낳았으니 보기만 좋던데요.

  • 43. bb
    '19.7.2 12:49 PM (49.172.xxx.114)

    아무리 백인백색이라 해도 심보가 너무 못돼셨네요

    내가 별로면 팩트만 쓰면 되는거지..

    우효광이 바람둥이 같다느니... 헐

    나중에 그런일 생기면 이야기 하세요

    평소 인간관계가 원만하신지 궁금하네요

    너무 꼬이셨어요

  • 44. 악플러들
    '19.7.2 12:56 PM (221.155.xxx.111)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다 헉함.......정말 대단....어찌 저리 막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들 하는지........
    맘에 안들면 그러갑다 하세요..독나와요...몸 에 안좋아요...

  • 45. 꽈배기
    '19.7.2 12:57 PM (211.227.xxx.207)

    하객들 모셔놓고 너무 우는것도 실례가 아닌가요까진 아 그럴수도 있네 생각했는데

    애낳을때 니만 힘들었냐, 남편 바람둥이 같다. 여기에서 좀. 성격 많이 이상한 듯 싶네요.

  • 46. ..
    '19.7.2 1:02 PM (223.33.xxx.209)

    그 둘 이제 식만 하는 거지 장거리 연애에다 몇 년 살아본 커플이구요
    대부분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고 싶을 정도의 사랑 못 하고 사는 데.. 유난이라고요?
    꼬이고 못나고 다 하네
    원글이가 절절한 사랑 했다면 남편도 누구 잘되면 부들부들하는 비슷한 부류 인증
    결혼식 보고 감동 받고 울었다는 사람도 많은데
    여긴 뭐 불행해서 자격지심 있는 댓글 많으니
    논란 많은 네이버 보다 댓글 수준 떨어진다 정말

  • 47.
    '19.7.2 1:35 PM (39.7.xxx.116)

    애낳고 아프다고 사람들이 그리 걱정해줬는데 말한마디 없던 부부에요 sns에 한마디 해줬으면 이 지경까지 안오죠 그렇게 사람들 우습게 알더니 왜 다시 나와서 지들 행사에 울고 불고 난리치는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란 말이 딱인 부부

  • 48. 원글님
    '19.7.2 1:45 PM (76.14.xxx.168)

    느끼는거 저도 이해됩니다.
    그냥 스치는 짤막한 화면만 나오는데도 보고싶지 않던데요
    정말 왜그렇게 우는지.

  • 49. 참 못됐어요
    '19.7.2 1:56 PM (115.140.xxx.66)

    우효광은 바람둥이같고 추자현은 너무나 독해보이고 아이는 흔한 중국아이 같던데...보다가 티브이 껐어요..

    -> 보통사람은 이런 글 쓰기도 힘들어요

  • 50. 나도 소감이다
    '19.7.2 1:56 PM (221.141.xxx.186)

    우효광은 바람둥이같고 추자현은 너무나 독해보이고 아이는 흔한 중국아이 같던데...보다가 티브이 껐어요
    그러셨어요???

    안보는 프로그램이라 시청소감은 모르겠고
    난 원글 시청소감이라는걸 읽고나니
    아베나베 심보에 심술만큼이나 고약해서
    이런심성으로 평생을 살면
    말년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해지긴 하네요

  • 51. 무슨 말씀인지
    '19.7.2 1:57 PM (1.241.xxx.172)

    동감이긴 해요.

    남편한테 감사합니다를 너무
    많이 하고 감정이 너무 지나치니
    모자람만 못했던것 같아요.

    우여곡절끝에 결혼식 이라
    세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아기도 사랑스럽고 이쁘고~~
    지금처럼 가족이 행복했음 해요

  • 52. ....
    '19.7.2 2:05 PM (39.7.xxx.113)

    저는 첨에 호감이었어요 
    근데 출산 후 추자현 고비 넘기고도 
    한마디 말 안했죠 

    사람들이 걱정하는데도
    암말 없음 

    그 뒤로 완전 비호됨 
    아무리 방송이 쇼라고 해도
    걱정하는 마음을 그런 식으로 이용하면 안됨 

    사람들이 달라보이고 진짜 보고싶지않음2222222222

  • 53. 저같아도
    '19.7.2 2:11 PM (125.177.xxx.106)

    그리 고생하고 죽다살고 하면
    눈물날 듯 해요.
    그리고 방송인거 감안하면
    그럴 수 있죠.

  • 54. ...
    '19.7.2 2:12 PM (220.87.xxx.131)

    추자현이 가정환경도 안좋았고 결혼식장에도 친정부모님도 안보이는거 같던데
    안쓰럽던데요
    세브란스 중환자실병원에 입원했을때 어떤 사람이 댓글 달았던데
    생사를 오고갈 만큼 힘들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이 가족 응원합니다
    이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 55.
    '19.7.2 2:31 PM (183.106.xxx.50)

    계속 보니 짜증이 나더군요.
    비호감 되었네요.

  • 56. ..
    '19.7.2 2:42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아이 낳고 죽을 뻔 했는데
    또 아이가 낳고 싶은게 이해가 안되었어요.

  • 57.
    '19.7.2 3:04 PM (106.102.xxx.95)

    애기는 이쁘던데
    이제 그 부부를 더 보고싶진 않네요..
    중국사람 이미지가 없어서 좋아보이긴 했는데
    결국은 중국사람이라..
    함소원 남편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호감이던데
    이제 이 부부는 식상한거 같아요.
    좀 새로운 우리나라 부부들이 나왔으면 좋겠더라구요.

  • 58. 힘내세요
    '19.7.2 3:05 PM (14.52.xxx.119)

    추자현씨, 우효광씨 모두 좋아합니다.

  • 59. ㅎㅎㅎ
    '19.7.2 3:13 PM (211.227.xxx.207)

    여기서 반응 별로인거 보니 추자현씨도 한국서 자리잡았네요.
    여기서 무반응이거나, 호응 무난하면 별로 안뜬거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솔직히 sns 답변 안한거, 그만큼 위독했다고 생각되던데,
    본인이 죽을지 말지 모르는 상황에서 괜찮아요 글 올리는것도 우습지 않나요?
    추자현과 개인적 친분도 아니고, 뭘 그렇게 걱정했네 어쨌네 하는 댓글들이 신기할뿐.

  • 60.
    '19.7.2 3:28 PM (223.38.xxx.72)

    함 남편이야 말로 절절하게 중국사람 이더만
    어린것이랑 중국이랑 뭔 상관인가요
    나이로 보면 2~3살 이내 또래랑 사는 추자현씨가
    훨 보기 좋네요

  • 61. dd
    '19.7.2 3:49 PM (14.46.xxx.63)

    추자현이 그랬어요 ..자기가 너무 우니까 본인도 좀 ..민망했던지 ..

    거기 모인 하객들 ..다 자기가 고생했을때 손을 잡아준 사람들이라고 ..(중국 한국) 그래서 더 감정이 북받쳐

    서 눈물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 그 마음이 전 좀 이해가 갔고 .. 정말 고생 많이 해서 여기까지 왔구나 싶더

    라구요 ..

  • 62. . .
    '19.7.2 4:01 PM (175.119.xxx.68)

    사람 앞날은 어찌될지 모르는데 매번 사랑한다 울고불고 난리 과하긴 하죠
    그냥 조용히 잘 사는게 좋아요

  • 63. 좀 유난
    '19.7.2 4:53 PM (223.52.xxx.85)

    좀 유난스럽긴하죠..
    한중 커플인거 빼고..독특한거있나요ㅠ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역사를 쓰고 살아요.
    굳이 저렇게 할 필욘없죠
    우린 특별해 우린 행복해
    역경을 이겼어.
    필부필모? 암튼 평범한 사람들도 그들만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아픔도 있고요
    저도 남편있고 아이있는 평범한 가정입니다.
    사실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더 힘들었을것같아요
    너무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죠..

  • 64. ...
    '19.7.2 4:53 PM (211.246.xxx.201)

    다들 애기 낳을 때
    목 뚫어서 삽관하고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 였어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친정식구 하나 없이 결혼하면서 웃으며 하나요?
    그만큼 살아온 세월이 험난했고
    서러움이 복받치나 보죠.
    SNS는 위독한 와중에도 올려야하고?
    참 다들 정떨어진다...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 65. ...
    '19.7.2 5:06 PM (188.166.xxx.59)

    심뽀 못되쳐먹은 사람들 참 많네요

  • 66. 그죠?
    '19.7.2 5:1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너무 많이 울더라 사람들 모아놓고 그건 좀 아닌거 같다. 이정도면 아 그런가 보다 수긍할텐데.
    이건 뭐 말하는 심보들이 무서울 정도에요. 입에 칼품은듯.
    저런 사람들은 자기 주변인들은 뒤에서 얼마나 무섭게 욕할까요? 주변에 절대 두고싶지 않은 사람들 유형임.

  • 67. ㄷㅇ
    '19.7.2 6:01 PM (123.109.xxx.28)

    나도 꽤나 부정적인편인데 나보다 더 한 사람들 많네.. 아직 난 덜 부정적인걸까 굳이 난 부정적이라고 생각 안하고 살아도 되는걸까

  • 68. 불행 딛고
    '19.7.2 6:14 PM (125.142.xxx.145)

    행복한 사람 보니 배 아파 죽겠는 불행 종자들 많네
    추자현 보고 배 아파 하지 말고
    보고 배울 생각들을 하셔

  • 69. sstt
    '19.7.2 6:27 PM (182.210.xxx.191)

    보니까 딱 울고 계쏙 눈물 바람 할거같아서 안봤어요 ㅋㅋ

  • 70. ....
    '19.7.2 7:07 P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

    다들 애기 낳을 때
    목 뚫어서 삽관하고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 였어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친정식구 하나 없이 결혼하면서 웃으며 하나요?
    그만큼 살아온 세월이 험난했고
    서러움이 복받치나 보죠.
    SNS는 위독한 와중에도 올려야하고?
    참 다들 정떨어진다...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222222

    난 내 인생 설움이 많은데도 추자현 설움 이해가던데 그 정도 사연 없는 사람 어딨냐며 아픔마저 별거 아니라 깎아내리네...하여간 남 일은 다 쉽지...

  • 71. ...
    '19.7.2 7:09 P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다들 애기 낳을 때
    목 뚫어서 삽관하고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 였어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친정식구 하나 없이 결혼하면서 웃으며 하나요?
    그만큼 살아온 세월이 험난했고
    서러움이 복받치나 보죠.
    SNS는 위독한 와중에도 올려야하고?
    참 다들 정떨어진다...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222222

    난 내 인생 설움이 많아 그런가 추자현 설움 이해가던데 그 정도 사연 없는 사람 어딨냐며 아픔마저 별거 아니라 깎아내리네...하여간 남 일은 다 쉽고 간단하지...

  • 72. ..
    '19.7.2 8:44 PM (211.36.xxx.66)

    다들 애기 낳을 때
    목 뚫어서 삽관하고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 였어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친정식구 하나 없이 결혼하면서 웃으며 하나요?
    그만큼 살아온 세월이 험난했고
    서러움이 복받치나 보죠.
    SNS는 위독한 와중에도 올려야하고? 
    참 다들 정떨어진다...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333333333

  • 73. 배고파
    '19.7.2 9:30 PM (58.237.xxx.76)

    친정식구 하나 없고 혼자 안쓰러웠어요
    동생도 죽었다고 들었는데
    부모님도 안계신가봐요
    출산때나 결혼때나 얼마나 외로웠을지 결혼해보니 알거같아요

  • 74. ^^
    '19.7.2 10:14 PM (211.177.xxx.216)

    사연 모르고 보면 과할 수 있다 생각해요

    전 친정부모님 얘기 아이 낳을 때 얘기를 좀 들어서인지 정말 눈물 나더라구요

    온갖 감정들이 올라올 듯~~

    그래도 차분히 자기 감정 설명하는게 추자현씨를 토닥여주고 싶었어요

    한고은이나 추자현이나 힘들고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사랑받고 편하게 자란 남편 만나 둥글어지는 거 같아 인연은 저렇게 만나야 하나 보다 생각했네요

    결혼식 돌잔치 두개를 한꺼번에 했으니 ...

    전 축의금도 기부했다하고 좋은 일 많이 하고 추자현씨네 가족이 앞으로 더 행복했음 좋겠네요

  • 75. ..
    '19.7.2 10:5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못할소리한것도 아닌데 덧글에 악담이 과하네요.

  • 76. ...
    '19.7.2 11:15 PM (211.202.xxx.195)

    우효광은 바람둥이같고 추자현은 너무나 독해보이고 아이는 흔한 중국아이 같던데...보다가 티브이 껐어요..

    ㅡㅡㅡㅡㅡㅡ

    윗님 이게 못할 소리가 아니라구요?

  • 77. 축복합니다
    '19.7.3 1:06 AM (125.178.xxx.96)

    연예인답지 않게 맹할만큼 순순해 보여서 감동 받았어요.
    다음 생애가 있다면 이제는 내가(추자현) 프로포즈 한다고
    무릅 끓고 우효광에게 반지 내밀었을때 말이죠..
    솔직히 허걱 하고 놀랐어요.
    그들의 결혼식에 우리는 들러리입니다. 진짜 싫--다

  • 78. 축복합니다
    '19.7.3 1:11 AM (125.178.xxx.96)

    추자현 너무나 똘망 해서 중국어 한마디 모르고
    가서 성공 했지요. 힘들게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독한표정 있겠지요. 본인도 방송으로 보니 많이 버럭
    거리고 눈도 흰자 보인다 하잖아요. 애기엄마 되었고
    돈도 많이 벌었으니 쉬엄 쉬엄 살면서 평범한 행복
    누리기를 바래요♡♡

  • 79.
    '19.7.3 1:26 AM (122.43.xxx.33)

    과거 힘들었건만

    출산후 하는 행동보니
    그닥 ~
    시청자들이 그리 궁금해하고
    본인도 연예인이고 하면
    그냥 잘 지낸다 한마디만 써줘도 되었을텐데
    기본이 안된것 같아요

  • 80.
    '19.7.3 2:10 AM (118.40.xxx.144)

    그럴수도 있죠 아들이 넘 잘생겼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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