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다공증 -3.8인데 정상 수치로 치료가능한가요?

ㄱㄴ 조회수 : 8,575
작성일 : 2019-07-02 06:40:55
원래 -4.2 였다가 작년에는 운동으로 .4.0
그리고 올해는 골절상 당한 후 골밀도 수치 높이는 유일한 치료제인 포스테오 주사 5개월
맞고 -3.8까지 올라왔어요
그래도 골절 위험성은 여전히 있고 아주 중증 골다공증이라 의사가 거기서 거기라고 하네요
며칠전 부터는 허리가 뻐근하고 다리도 무겁고 점점 걱정스러워서 미국 여행 가려다가 맘 접었습니다
미국 가서 넘어지거나 다치면 큰일 나니까요ㅠ
그런데 캴슘 섭취ㆍ운동ㆍ비타민 디 주사등을
통해 노력하면 거의 정상 수치 정도까지
회복되는지 궁금하네요
의사샘께 물어봐야겠지만 경험 하신 분
있으신지요? 인터넷 뒤지니 나노 캴슘 홍보자료가 있던데 실제 효과 본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ㆍ저는 암웨이 캴슘 먹고 있는데 더 좋은게 있다면 먹어야겠지요ㆍ 친정 부모님이 척추압박 골절로 극심하게 고생하는 것 보니
너무 두렵습니다
허리 통증으로 밤새 걱정되어 잠도 못 자고 있네요
IP : 125.130.xxx.1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19.7.2 7:08 AM (118.42.xxx.226)

    친정엄마가 무우 썰어 말려서 볶아 물에 불린 물 꾸준히 먹고 골다공증 수치 정상 되셨어요. 의사가 놀래더래요. 어떻게 된거냐고...

  • 2. ..
    '19.7.2 7:21 A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친정맘 젊으셨을때.....40초반에 골다공증으로 몇년 못산다는 판정 받았었어요. 그 이야기 우연히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80 몇세의 뼈나이로 나왔었는데 그후 뼈에 좋다는 가시오피등 약초1~2개 사다가 꾸준히
    달여드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골다공증 수치는 좋아졌지만 그래도 관절은 약하세요.
    푸른잎 홍합영양제도 좋다고는 하던데...

  • 3. ㅌㅌ
    '19.7.2 7:24 AM (223.38.xxx.200)

    친정맘 젊으셨을때.....40초반에 골다공증으로 몇년 못산다는 판정 받았었어요. 그 이야기 우연히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80 몇세의 뼈나이로 나왔었는데 그후 뼈에 좋다는 흔한 약초1~2개 사다가 보리차처럼 드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 4. ㅇㅇ
    '19.7.2 8:03 AM (1.252.xxx.77)

    저장합니나

  • 5. ...
    '19.7.2 8:20 AM (180.230.xxx.161)

    첫댓글님 집에서 말린 무우로 차를 끓이신건가요?
    저도 골다공증 초기라ㅜㅜ

  • 6. 첫댓글님
    '19.7.2 9:00 AM (175.214.xxx.49)

    어머니께 여쭤보고 자세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골다공증 직전 수치라 무말랭이 볶아 물 끓여 먹는데
    어느 정도 넣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4.5리터에 4조각 정도 들어 가는데 이게 별 효과가..

  • 7. 초록휴식
    '19.7.2 9:38 AM (39.114.xxx.176)

    골다공증은 좋아지기 어렵다는데...;;;
    대신 근육을 키워서 뼈를 보호해야한다네요.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근육운동쪽으로 생각해보세요

  • 8. dlfjs
    '19.7.2 1:11 PM (125.177.xxx.43)

    엄마가 비타민 디랑 오메가 3먹고 좋아졌대요

  • 9. 참나
    '19.7.3 1:56 PM (118.42.xxx.226)

    늦게 답글 올려요. 무우를 송가락 굵기로 잘라서 햇볕에 말려서 후라이펜에 볶아도 되는데 엄마는 뻥튀기집에가서 뻥을 튀겼어요. 아마 대량이라 ... 그런것 같아요. 물통하나에 4-6개만 넣어도 물이 아주 붉게 변하고 향도 진해요. 저보고도 자꾸 먹으라고 갖다주세요. 골다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골다공증약2-3년 먹어도 큰차이 없었어요. 의사가 골다공증은 나아지는 병이 아니라 더 진행만 안되도 좋은거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무우말린것이 좋다는 소리듣고 일년-이년 꾸준히 먹고 병원에 가서 일년만에 검사하니 의사가 깜짝 놀래더래요. 뭐 먹었냐고!!! 아주 많이 좋아졌다고요.
    그래서 저도 주변에 알리고 저도 먹어봤는데...윽 냄새도 별로고 잘 안마시게 되는데요.
    오히려 주변에서 그거 마시고 위도 좋아졌다고 하고...
    암튼 비타민 D가 많은지 효과가 좋더라구요.

  • 10. 참나
    '19.7.3 1:57 PM (118.42.xxx.226)

    송가락.... 손가락

  • 11. ㄴㄷ
    '19.7.4 8:21 PM (39.7.xxx.118)

    윗님 감사해요~

  • 12. 무말랭차
    '19.7.5 9:43 PM (46.114.xxx.11) - 삭제된댓글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13.
    '19.12.24 6:59 AM (116.36.xxx.22)

    무말랭이볶음차
    참나님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
    '21.1.11 1:34 PM (61.255.xxx.135)

    골다공증 무말랭이볶음차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492 관심남에게 소개팅해줄까 했더니... 17 ........ 2019/07/06 14,656
948491 녹두꽃 2 흐르는강물 2019/07/06 1,014
948490 속보) 알본 수출 규제 품목 100개로 확대 49 ... 2019/07/06 6,522
948489 아무말이나 하고 싶은 얘기해봐요 76 2019/07/06 6,837
948488 이몽 의열단 김상옥 열사 (김남옥) 나와요 7 ... 2019/07/06 1,489
948487 추천)지금이 히트텍 계절은 아니지만 ... 29 추천 2019/07/06 5,730
948486 기독교 시각은 지금의 반일영화가 긍정적이지 않다는 거죠? 8 이칼럼 2019/07/06 937
948485 동생들에게 섭섭한 마음 18 섭섭함 2019/07/06 7,314
948484 어제,오늘 다음 검색어 조작하는거 티나네요 킁킁 2019/07/06 1,056
948483 집에서 김밥집에서 내놓는 육수 어떻게 만드나요? 8 ㅇㅇㄴ 2019/07/06 4,114
948482 불매운동이 왜 필요한가 8 불매운동 2019/07/06 1,314
948481 물회시켜서 소맥중이에요 4 물회 2019/07/06 1,421
948480 하지정맥류 있는데 족욕해도 될까요 2 아수라백작 2019/07/06 2,584
948479 집에서 신는 슬리퍼 추천 10 족저근막염 .. 2019/07/06 3,274
948478 비슷한 스팩이라 소개해줬는데 105 ... 2019/07/06 25,186
948477 아주 유명한 파스타 피자집인데 소화가 안 되는 이유 5 .. 2019/07/06 3,016
948476 돼지 콧구멍 뚫어주시는 할아버지 1 ㅋㅋ 2019/07/06 2,391
948475 아스달 이해안되는점 3 ㅇㅇ 2019/07/06 1,891
948474 (펌) 탑텐 광복절 티셔츠 출시. 24 ... 2019/07/06 4,018
948473 학생이 너무 버릇없어서 내보내려는데 ..... 2019/07/06 2,640
948472 이런것도 노화때문인가요? 7 노화 2019/07/06 3,542
948471 언제나 불매운동 합시다 16 불매 2019/07/06 1,336
948470 아베는 한국에 굴러들어온 복덩이일지도... 13 ㅎㅎㅎ 2019/07/06 3,616
948469 좀 전에 세이브더칠드런 광고에서... 3 ........ 2019/07/06 1,412
948468 이번 불매 운동에 억울한곳도 있네요 조심히 해야겠어요 3 나약꼬리 2019/07/06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