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사도우미 일 범위가

^^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19-07-01 20:13:58
어떻게 되나요?
일주일 두 번 오는데 청소할 곳 알려줬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 욕실 경우 청소를 하긴 했는데
물청소만 하네요.
수도꼭지,샤워기수도 등 물얼룩은 그대로고 거울 얼룩진 것도
그대로네요.줄눈 더러운 것도요.
욕실청소 하면 저런건 기본청소 아닌가요?
자세히 짚어 줘야 하는 건가요?
제가 도우미가 처음이라 어디까지 세세하게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큰 틀 범위를 알려주면 알아서 청소를 하면 좋겠는데
내 맘 같지가 않네요.
오늘은 진짜 디테일하게 하라 했더니 그건 해요.
근데 이렇게까지 피곤하게 알려줘야 하나요?
IP : 125.134.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8:20 PM (221.146.xxx.184)

    기본이 안된 도우미는 교체가 답입니다.
    돈 써가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 2.
    '19.7.1 8:25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엥 그건 너무하네요.. 다 알아서 하는데보통

  • 3. 울이모는
    '19.7.1 9:1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번 와서
    화장실 두개 전용세정제로 바닥이며 벽까지 닦아주는데요.

  • 4. 원글
    '19.7.1 9:52 PM (125.134.xxx.110)

    돈 써가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맞는 말씀입니다.
    모두가 저처럼 청소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이번에 보니 제가 디테일에 목숨거는 스타일인 걸 알았네요

  • 5. dlfjs
    '19.7.1 9:54 PM (125.177.xxx.43)

    바꾸세요 .

  • 6. ..
    '19.7.1 10:15 PM (1.227.xxx.100)

    청소 잘 못하시는분이 왔네요 거울이랑 수전 깨끗이닦고 줄눈에 낀때는 솔로닦고 욕조도닦고 물기없애고 나오죠
    스타일 대충인거 아셨음 가르쳐가면서 세세히 얘기하면서 쓰시던 다른사람으로 갈던 해야죠 어차피 백퍼 맘에드는 도우미는 없어요

  • 7. wii
    '19.7.1 11:11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잘 하는 분은 기본으로 물기까지 싹 닦고 나오구요.
    못 하는 분은 거실을 물티슈로 닦고 가구요.
    너무 이상하지 않으면 한두번 정도는 아주 구체적으로 지시해주세요
    그래도 못하면 바꾸시면 되는데 마음에 드는 분이 바로 오는 것도 아니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342 원치않게 직장그만두신분 계신지요? 14 뭣이중할까 2019/07/08 3,757
946341 명문대 들어간 자녀들은 스스로 공부 욕심이 많은 학생이었나요? 6 2019/07/08 4,817
946340 아들아이 화농성 여드름이 거의 없어졌어요 48 엄마 2019/07/08 16,337
946339 아이 반 엄마의 조언. 41 ....... 2019/07/08 19,810
946338 아는형님 보세요. 진관사 태극기 4 .. 2019/07/08 3,158
946337 (급질)월세에서 전세전환하려는데? 2 표준계약서 2019/07/08 1,234
946336 오늘 있었던 아이 친구와의 일. 1 ..... 2019/07/08 2,106
946335 트럼프가 가만있지 않을 듯 싶은데 .. 15 2019/07/08 6,401
946334 오늘 다이소 갔었는데 15 다이 2019/07/08 15,566
946333 자녀 집 걱정 1 ... 2019/07/08 1,909
946332 경영학과vs. 중국어과 11 주은 2019/07/08 2,519
946331 Tv다시보기 사이트 아시는 분 있으세요 ? 5 외국인데 2019/07/08 1,822
946330 기성세대는 고생을 당연시하는 풍조가 있는듯.. 23 .. 2019/07/08 5,395
946329 장국영은 왜 아름답게 느껴질까요 9 .. 2019/07/08 3,705
946328 원형탈모...도와주세요 10 마님 2019/07/08 2,392
946327 반일 떠나서 유니클로가 잘나갔던 이유를 모르겠어요 38 ... 2019/07/08 6,833
946326 나이키 세일이길래 봤더니... 에구.. 2019/07/08 2,263
946325 섬유유연제 테러 11 .. 2019/07/08 4,882
946324 일본이 손해인걸 알면서도 규제하는 이유 35 !!!!! 2019/07/08 5,186
946323 빌트인 냉장고 교체할때 새 도어판넬 제작 어디에 맡기나요? 빌트인 2019/07/08 2,176
946322 필라테스 할 때 너무 배가 고파요. ㅠ 4 화초엄니 2019/07/08 2,361
946321 요즘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6 131 2019/07/08 1,897
946320 왕복 4시간 3달 넘게 출퇴근중. 힘든거 맞나요? 9 힘들어요 2019/07/08 2,983
946319 고딩아들 버스 한정거장 뛰어서 12 어쩔 2019/07/08 4,711
946318 유투브 광고 소설 궁금해요. 내딸을 죽인 범인을 15년뒤에 죽여.. 10 .. 2019/07/08 1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