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티댄싱

.. 조회수 : 2,410
작성일 : 2019-07-01 15:13:02
삽입곡들이 전부 끝내줬던 영화죠(lp판 아직도 갖고 있어요)
패트릭 스웨이지의 춤추는 모습도 너무 멋졌던..
극장에서 봤는데 그땐 지정석이 아니어서 자리가 없으면 옆이나 뒤에서 서서보고
또 보고 싶으면 영화가 끝난뒤 자리잡고 앉아서 또 볼수 있었던 시절이었죠(대체 난 몇살이란 말인가!!)
패트릭 스웨이지가 그립네요
그시절도 그립고
IP : 125.178.xxx.10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9.7.1 3:19 PM (42.82.xxx.142)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더티댄싱입니다
    근데 울집 티비에는 영화가 없어서 못보고있어요
    영화가 나오면 평생 소장하고픈 영화입니다

  • 2. ..
    '19.7.1 3:23 PM (59.4.xxx.232)

    오호, 우리집은 LG ip인데요, 거기 무료영화에 지금 더티댄싱 올라가 있어요. 저도 극장에서 한 세번 본 것 같아요. 물론 음반도 있어요. 아무리 봐도 댄스영화의 고전이예요.

  • 3. ..
    '19.7.1 3:26 PM (125.178.xxx.106)

    저희도 유플러스라 무료영화에 올라와서 봤어요
    노래가 다 너무너무 좋아요~~

  • 4. ttt
    '19.7.1 3:34 PM (42.82.xxx.32)

    time of my life 추던 장면이 압권이었죠

  • 5. 오..
    '19.7.1 4:02 PM (180.70.xxx.154)

    어렸을 적에 본 더티댄싱..
    왠 뽀글머리 아줌마같은 여자가 주인공인가 못마땅해 했는데
    나이들어서 다시보니 귀여운 소녀더라구요..ㅋㅋ

    노래 너무 좋죠.
    저는 특히, 둘이 어쩔수 없이 헤어지는 장면에서 나오는 "She's like the wind"가 좋더라구요~
    물속에서 점핑 연습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구요.

  • 6. 오올
    '19.7.1 4:09 PM (39.118.xxx.193)

    더티댄싱 정말 추억의 영화네요. 제가 고딩때 친구네집에서 봤던 기억이 나요. 베이비가 입은 옷이랑 그 스타일링이 참 우리 정서와 너무 어울려서 더 예쁘게 봤던 것같아요. 부츠컷정도의 흰바지.심플한 운동화 ..
    저도 she's like the wind 좋아요.

  • 7. 새들처럼
    '19.7.1 4:13 PM (125.186.xxx.152)

    근데 남녀주인공이 실제로는 사이가 굉장히 안좋았다는 얘길 들어서 뜻밖이었어요
    영화에서 너무 좋았는데ᆢ

  • 8. ..
    '19.7.1 4:21 PM (125.178.xxx.106)

    그렇다면 다들 굉장한 연기파네요 ㅎㅎ
    패트릭 스웨이지 너무 일찍 가버려서 안타까워요ㅠㅠ
    그 즈음 그런류의 영화들이 참 많이 나왔었죠
    페임,플래시 댄스,백야,풋루스 등..

  • 9. ...
    '19.7.1 4:27 PM (114.205.xxx.179)

    중3때 친구들과 극장가서 봤는데
    안나가고 두번째로 보고있던 여자들이 페트릭 스웨이지 첨 나오는 장면에 탄성을 지르기에 왜 오버하나 했다가

    너무 재밌어서 영화끝나고 우리도 연속으로 또 보자고 빈자리에 다시 앉았는데 페트릭 스웨이지 처음 나오는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와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10. 더디댄싱
    '19.7.1 4:29 PM (82.43.xxx.96)

    안 낄 수가 없네요.
    극장에서 열번 봤습니다.

  • 11. ..
    '19.7.1 4:30 PM (125.178.xxx.106)

    요즘 오래된 영화들 재상영 하는데 더티댄싱도 했으면 좋겠어요
    극장에서 다시보고 싶은 영화들 많은데~

  • 12. .....
    '19.7.1 4:30 PM (116.34.xxx.169)

    1988년에 중앙극장?? 에서 본 듯...
    대부분의 남자가 정장을 입은 게 멋진데, 패트릭 스웨이즈는 정장차림보다 웃통 벗은 게 멋있다고 느낌..

  • 13. ..
    '19.7.1 4:31 PM (125.178.xxx.106)

    근육도 적당하고 다시봐도 너무 멋지네요 패트릭~~~

  • 14. ..
    '19.7.1 4:31 PM (125.178.xxx.106)

    극장에서 열번!!
    와우!!

  • 15. ..
    '19.7.1 4:35 PM (125.178.xxx.106) - 삭제된댓글

    혹시 인천에 있던 중앙극장이요?
    애관극장 미림극장 갑자기 등등 생각나네요ㅎㅎ

  • 16. ..
    '19.7.1 4:35 PM (125.178.xxx.106)

    혹시 인천에 있던 중앙극장이요?
    애관극장 미림극장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

  • 17. 유니파이
    '19.7.1 5:10 PM (59.4.xxx.232)

    she's like the wind는 패트릭이 직접 부른 노래죠. 근데 이거 당시 미성년자 관람가였나요? 저야 성인이라 당연 문제없었지만^^

    중앙극장은 명동성당 옆에 있다가 사라진 그 곳일 겁니다. 서울에선 거기만 상영했던 거 같아요. 서울은 극장좌석이 다 정해져서 서서 볼 일은 없었습니다만...

    글고 더티 댄싱 재상영, 했어요^^ 30주년 기념으로요.

  • 18. ㅡㅡ
    '19.7.1 6:16 PM (121.143.xxx.215)

    패트릭스웨이지 미성이네요.
    노래도 잘했어 ㅎㅎㅎ

  • 19. ㅎㅎㅎ
    '19.7.1 7:49 PM (116.36.xxx.231)

    정말 정말 재밌었어요!!
    노래도 좋구 여주 남주도 좋았었어요.. 아 괜히 울컥하네요..ㅎㅎ

  • 20. 저도
    '19.7.1 8:11 PM (112.152.xxx.155)

    안낄수가 없네요.ㅎㅎ
    극장 2번 그 외 비디오 사놓고 열번도 더 봤어요.
    음악도 너무너무 좋았죠.
    저도 LP 돌리고 돌렸는데..지금은 없네요.괜히 버렸어요..ㅠ
    패트릭 아픈 마지막 모습때문에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

  • 21. 비디오
    '19.7.1 8:19 PM (49.1.xxx.88)

    테이프 사서 30번 넘게보고 대사까지 다 외웠었어요 ㅎㅎ

  • 22. 첫사랑
    '19.7.1 8:40 PM (222.104.xxx.175)

    패트릭 스웨이즈는 제 첫사랑이예요
    비로소 남자에 눈을 떴어요
    그립네요

  • 23. 저기
    '19.7.2 10:16 AM (58.120.xxx.219)

    말씀하신 극장은 2류나 3류 극장 이야기 하시는 거에요.
    개봉관이 아니라 개봉관 상영 끝나면 재탕하던 극장들이요.

    ㅎㅎ 전 DVD도 있어요.
    이 영화때문에 갑자기 댄스영화가 좋아져서 상영하는 것 다 봤는데
    이만한게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718 일본 불매운동 6일의 효과 17 ㅇㅇㅇ 2019/07/10 5,956
949717 어제 먹은거좀 봐주세요 3 많이먹은거?.. 2019/07/10 683
949716 신과나눈이야기는 기독교를 욕하네요 3 2019/07/10 1,109
949715 머리속 아래쪽에 빨그스름한데 전혀 가렵진 않아요 피부염 2019/07/10 418
949714 11월 벤쿠버 여행하려는데 추울까요? 4 .. 2019/07/10 849
949713 한살림 쌀식빵 어떻게 먹어야하나요. 7 .... 2019/07/10 2,109
949712 인터넷 장보기 어디 이용하세요 ? 14 ........ 2019/07/10 3,336
949711 옷 찾는 거 부탁드려요 doggy3.. 2019/07/10 516
949710 초3, 연구년 (안식년) 미국행 준비. 도와주세요. 5 .... 2019/07/10 2,132
949709 비오는말 뭐 신으면 될까요 3 장마 2019/07/10 1,365
949708 본의 아니게 고오오오급 장조림 3 ㅇㅇ 2019/07/10 2,048
949707 문대통령님과 김정숙여사님은 근본적으로 인간을 사랑하는거 같아요... 34 그냥생각 2019/07/10 3,182
949706 화초 키우는거 배울려면 어디서 배우나요? 4 화초 2019/07/10 941
949705 풀무원 얇은피만두 맛있나요? 26 만두 2019/07/10 4,135
949704 벼룩에 새 냉장고라고 올라왔는데 3 ........ 2019/07/10 1,033
949703 몰랐는데 국산 사료도 괜찮네요 3 .. 2019/07/10 856
949702 이 여름에 비데 좌변기 온도를 고 로 설정해놓는게 흔한일인가요?.. 4 ..... 2019/07/10 1,267
949701 이비인후과 신나게살자 2019/07/10 691
949700 서울에 육개장을 전문으로 하는 육개장 맛집 있나요? 9 2019/07/10 1,702
949699 일본,조선일보 인용해 여론조작 6 뉴스 2019/07/10 798
949698 통계피 쌀통에 넣어도 되나요? 3 통계피 2019/07/10 1,027
949697 신촌역 근처 치과 여쭈어 볼게요 9 치과 여쭙니.. 2019/07/10 1,615
949696 프랑스 친구도 불매하겠대요 5 한땀 2019/07/10 2,094
949695 어제 의사성추행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10 어제 2019/07/10 5,431
949694 셋 모임에서 외롭다해야하나.. 2 ㅇㅇ 2019/07/10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