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용님 페북 ㅋㅋ .jpg

글쵸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9-07-01 14:56:40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7010032925143&select=...
IP : 116.44.xxx.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3:02 PM (211.226.xxx.65)

    노영민 비서실장 트윗[평화가 경제입니다]
    https://mobile.twitter.com/rohyoungmin21c/status/1145570205336141825

  • 2. 위대한 리더
    '19.7.1 3:03 PM (211.226.xxx.65)

    하승주
    16시간 ·


    정치신세계를 통해 나는 늘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세계사적 개인"이라고 칭해왔다. 실제로 그는 세계사적 개인이기 때문이다.

    세계사적 개인이란, 한 개인의 탁월성으로 세계사의 구조적 고착을 격파하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 버리는 인물이다. 한 개인으로 인해 역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로마에 시저가 없었더라면,
    몽골에 테무진이 없었더라면,
    프랑스는 물론이고 전유럽과 근대 역사에서 나폴레옹이 없었더라면,
    그리고... 미국에 링컨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혀 달랐을 것이다.

    문재인은 21세기의 유일한 세계사적 개인이다.

    대한민국에, 아니 현재의 이 지구상에서 문재인이라는 탁월한 개인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었을까?

    세계사적 개인도 당대에는 늘 옹졸하고 비루한 이들에게 늘상 공격받아 왔다.

    링컨은 평생동안 프레드릭 더글라스라는 정적에게 공격받았다. 그러나 지금 우리 중에 링컨의 정적 이름을 기억하는 이는 누가 있겠는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10년 후에 우리는 아무도 황교안이나 나경원 따위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전세계는 문재인이라는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도대체 저 인물의 탁월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놀라운 헌신성과 탁월한 지성, 그리고 무엇보다 조국과 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그 진지한 충성심일 것이라 짐작해 본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위대한 인물과 한 시대를 살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시저의 시대를 살았던 로마인처럼,
    테무진의 시대를 살았던 몽골인처럼,
    나폴레옹의 시대를 살았던 유럽인처럼.

    우리는 지금 세계사의 물줄기가 평화로 흘러가는 그 시대를 목도하고 있다.

    우리는 문재인의 시대를 살고 있다.

    문득 벅차오른다.

  • 3. 엠팍용전우용
    '19.7.1 3:05 PM (210.99.xxx.123) - 삭제된댓글

    때에 따라 말이 달라 지적하면 차단하는
    선택적 옳음 전우용
    지겹네요. 자꾸 지적당하니 말만 길어지고
    입만 옳음 뭐하나요?

  • 4. 시원합니다
    '19.7.1 3:07 PM (203.247.xxx.210)

    10년 후에 우리는 아무도 황교안이나 나경원 따위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전세계는 문재인이라는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 5. ..
    '19.7.1 3:15 PM (223.62.xxx.123)

    전우용같은 박쥐에게도 존대하니

  • 6. ..
    '19.7.1 3:22 PM (218.148.xxx.195)

    선택적인 옳은말 ㅋㅋ 이젠 조롱거리죠

  • 7. ...
    '19.7.1 3:29 PM (59.4.xxx.232)

    건너건너 좀 아는 분인데 안타깝네요. 진득하게 학문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너나 할 것 없이 입달린 사람들은 다 엠비와 닭 욕하던 시절, 재치넘치는 짧은 글로 각광받고, 그것으로 가외수입 올리면서 친목질에 눈이 멀어버린 것 같아요. 아무리 돈 벌기가 힘들고, 경쟁에 머리 터진다고 해도 학자가 자기 분야에서 실적 못 내면 그 업계에선 인정 못 받거드요. 그걸 포기하고 쥐닭 시절 마냥 어줍잖은 선민의식 과시하는 것 같아 암튼 안타깝습니다.

  • 8. 트럼프
    '19.7.1 3:34 PM (211.224.xxx.157)

    가 방송출연 많이해서 매스컴의 생리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잘이용하고 정치적인것도 극적인 연출하는것 같고 언론들하고 싸우며 언론의 생리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알고 있어서 한국 언론에 대해서도 관심많고 보고 받는것 같아요. 매번 자한당,보수언론 먹이는 소리를 일부러 하는것 같아요.

  • 9.
    '19.7.1 3:42 PM (223.38.xxx.89)

    문재인은 21세기 유일한
    세계사적 개인이다 22222

  • 10. 선택적으로
    '19.7.1 3:45 PM (182.232.xxx.167)

    옳은 말은 말은
    조선도 하고
    아베도 한다

  • 11. 그리고
    '19.7.1 3:46 PM (182.232.xxx.167)

    저것이 눈치 문제냐
    본질 문제지

  • 12. 역시
    '19.7.1 4:45 PM (218.236.xxx.162)

    촌철살인 시원합니다
    조롱 댓글 거짓말 댓글 삭튀러 아이피 세탁자의 물타기 댓글을 보니 전우용님도 더더더 흥하시겠어요~

  • 13. ...
    '19.7.1 4:48 PM (175.115.xxx.23)

    이종걸의원이 요즘은 전우용보다 백배쯤 낫더만..

  • 14. ...
    '19.7.1 4:49 PM (218.236.xxx.162)

    자한당에 대한 내용이라 작세들 물타기에 부들부들 커밍아웃인가요?

  • 15. ㅎㅎ
    '19.7.1 5:39 PM (175.145.xxx.153)

    진정한 촌철살인

  • 16. 페북내용 볼까요~?
    '19.7.1 5:46 PM (218.236.xxx.162)

    "한미동맹이 수습불가능할 정도로 파탄났다."(자한당)
    "한미동맹은 전례없이 굳건하다고 확신한다."(트럼프)

    "문재인의 구걸외교로 국민 자존심이 무너졌다."(자한당)
    "평화적으로 많은 진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문 대통령 덕분이다."(트럼프)

    자한당은 참 눈치없는 정당입니다.

    눈치도, 지능입니다.

  • 17. ㅎㅎ
    '19.7.2 1:35 AM (211.108.xxx.228)

    전우용님 나오면 자한당 앞잡이들이 더 날뛰는 이유는 반박 할 수 없는 논리를 펼치시니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0029 양정철 민주연구원, 中 공산당 중앙당교와 협약 체결 16 ㅇㅇㅇ 2019/07/11 2,203
950028 일본놈들 여기저기 안 들어가 있는데가 없네요. 1 쪽바리들 2019/07/11 594
950027 돌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ᆢ 3 아ᆢᆢ아버지.. 2019/07/11 2,389
950026 장염으로 잃은 몸무게 안주로 되찾기 깍뚜기 2019/07/11 833
950025 소주에 섞어먹으면 술술 넘어가는 쥬스 있나요? 15 소주 2019/07/10 3,153
950024 치매초기증상인 가족이 실종되셨어요.. 4 헬프미 2019/07/10 3,725
950023 떡볶이 야채 뭐 없나요? 6 ..... 2019/07/10 1,280
950022 다이아 5부 귀걸이 하려고 하는데요 11 나는나 2019/07/10 3,537
950021 빅사이즈 여성신발 신어보고 살수있는곳? 4 2019/07/10 1,659
950020 가정파괴범 베트남여성 한국국적취득 반대합니다. 50 베트남여성 2019/07/10 6,342
950019 독서실을 운영중인데 룸안에 사람냄새 어찌 없앨수있나요? 7 어려운사업 2019/07/10 5,367
950018 자식자랑하는 사람 8 굿리스너 2019/07/10 3,917
950017 분당 수내동 고등수학학원 추천 좀 해주세요. 7 수학학원 2019/07/10 2,187
950016 완경때문에 호르몬 변화인지 얼굴이 다 뒤집어 졌어요 2 완경 2019/07/10 2,405
950015 극한직업 5 아직도 2019/07/10 1,389
950014 경희 한의예 문과 논술 무모한 도전일까요? 4 .. 2019/07/10 1,604
950013 다이어터의 삶 6 ㅡㅡ 2019/07/10 3,277
950012 주말 광화문.서울광장 어떨까요? 1 서울광장 2019/07/10 556
950011 초록 껍데기 캐릭터 혹시 기억나세요? 1 만화캐릭터 2019/07/10 627
950010 어디를 가야하나요? 1 코끼리다리 2019/07/10 648
950009 고2문과 2.3-2.2-2.1상승곡선 3 ... 2019/07/10 1,474
950008 햇반에 일본산 쌀이 들어가네요 30 허허허 2019/07/10 6,340
950007 불륜녀 응징할 방법 좀 알려 주세요. 17 억울 2019/07/10 9,197
950006 성당에서 세족식을 한다고 7 발못난 2019/07/10 1,443
950005 깻잎 장아찌 블로그 따라 했다 망했어요 레서피 이상 3 어휴 2019/07/10 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