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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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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쟁이 아기가 생명선(손금)이 짧은게 맘에 걸려요

ㅇㅇ 조회수 : 9,596
작성일 : 2019-06-30 11:17:21
셋째아기인데 큰애들때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원래 짧은건가요 아기들은

다른 선은 괜찮은거같은데...

그리고 제가 꿈 잘 안꾸는데 꿔도 개꿈이구요

임신했을때 예쁜 물고기 꿈을 꿨었어요
근데 그뒤에 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가 제삿상 같은 거에 구운 생선이 올려저 있더라구요
그 물고기가 구운생선이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게
생각이 나요.

누구한테도 말한 적 없지만 자꾸 맘에 걸려요.ㅜ

그래서 어디 다칠까 눈도 더 못떼고 창가 창문 신경쓰고
그래요.
그냥...넋두리해봤어요 제가 신경과민한 거도 있구요
IP : 58.235.xxx.7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30 11:18 AM (222.237.xxx.88)

    네, 신경과민 맞아요.

  • 2. ...
    '19.6.30 11:21 AM (59.15.xxx.61)

    늘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드려요.

  • 3. ㅇㅇ
    '19.6.30 11:22 AM (58.235.xxx.76)

    댓글님들 감사해요. 제가 너무 아무것도아닌거를 걱정하는건가요?ㅜㅜ

  • 4. d..
    '19.6.30 11:28 AM (125.177.xxx.43)

    네 신경쓸 필요도 없어요

  • 5. ....
    '19.6.30 11:28 AM (211.36.xxx.200) - 삭제된댓글

    별걸 다 걱정하시네요. 손금보다 과민한 엄마가 아이한테 훨씬 해롭습니다.

  • 6. 살다살다
    '19.6.30 11:35 AM (1.237.xxx.107)

    별 이상한 글도 다보네.

  • 7. ㅇㅇㅇ
    '19.6.30 11:40 AM (218.155.xxx.76)

    엄마로써 걱정할수도 있지 않나요?

  • 8. 에고
    '19.6.30 11:40 AM (58.235.xxx.76)

    에고 신경쓸 필요도 없다는 분 감사해요
    맞아요 과민한 엄마가 더 안좋겠죠

  • 9. ㅇㅇㅇ
    '19.6.30 11:41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그래서 옛날 엄마들은 방생을 자주 했데요
    실제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1년에 한번씩 한다는데 알아보세요

  • 10. ㅇㅇ
    '19.6.30 11:45 AM (219.250.xxx.191)

    1. 아기 손금은 크면서 변하지요
    2. 생명선 엄청 굵고 짧은데 장수 하신 분 알고 있어요
    3. 아기 임신 하셨을 때 꿈은 수백가지 꾸셨겠죠
    그 중에서 몇개 기억나고 기억나는 중 그 꿈은 마음에 걸리니까 간직하고 계신 것일 테고요
    4. 구운 생선이 된게 나쁜 건가요
    원글님은 구운 생선이 되는게 죽음 사고 뭐 그런 것으로 연상 되시는 모양인데 하하
    구운 생선의 상징이 죽음인가요 아니요
    고마운 쓸모있는 귀한 더군다나 제사상인데요 꼭 필요한 중요한 그런 의미죠
    5. 꿈의 다음 장면을 생각 안 나세요?
    꿈이란게 원래 구운 생선이 됐다가 빨딱 일어나서 말도하고
    다시 바다로 들어가서 룰루랄라 헤엄치기도 하고 그런 거지요

    귀하고 쓸모있게 세상에 꼭 필요한 중요한 자기 역할을 할 아기입니다
    또 내면에서는 바닷 속에서 헤엄치듯이 생명력 있게 살아갈 그런 아기에요
    아기는 잠깐 어려요 금방 커버리지요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답답하네요
    '19.6.30 11:48 AM (116.58.xxx.23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865&page=1&searchType=sear...

  • 12. 원글님 같은분
    '19.6.30 11:49 AM (116.58.xxx.230) - 삭제된댓글

    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865&page=1&searchType=sear...

  • 13. 불교
    '19.6.30 11:54 AM (118.44.xxx.116)

    정 마음에 걸리시면 지장경을 아기에게 읽어주거나
    어머님이 독경하거나 필사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지장경은 병이나 수명에 관련된 효험이 있다고 해서
    가피에 대해 아시는 불자들이 많이 읽으시는 경전이에요
    부모된 마음에서 뭐라도 해야 마음이 놓으실 거 같으면 추천 드려 봅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지장경 검색하면 경전이나 필사본 구입하실 수 있으세요

  • 14. 좋은책
    '19.6.30 11:59 AM (180.180.xxx.39)

    많이 보시면

    이상한 생각이 안생깁니다

  • 15. ****
    '19.6.30 12:58 P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사주 팔자 괸상등 변화시킬수 있는것은 본인의 생각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엄마의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을 할수있도록 이끌어 줄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하세요

  • 16.
    '19.6.30 1:02 PM (222.110.xxx.42)

    그런 생각은 떨쳐버리세요.
    이 경우 엄마의 그 불안이 아기에게 전염될까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저도 좀 걱정이 많은 편인데 딸내미도 걱정이 많은 아이로 자라더라구요.
    학교에서 간이 심리검사 하는데 거기에도 불안척도 높게 나타나요.
    제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거 같지도 않은데 왜그럴까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은연중에 그 불안한 마음이 전해지는거 같아요.

  • 17. 실제로 스무살무렵
    '19.6.30 1:03 PM (116.120.xxx.27)

    친척이랑
    재미삼아 손금 비교하다가
    생명선이
    엄청 짧아서 괜히 걱정되곤했는데 ᆢ

    환갑이 넘도록 현직에서
    너무너무 왕성하게 활동중입니다~~

  • 18. 감사해요
    '19.6.30 2:22 PM (58.235.xxx.76)

    댓글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219님 맞아요 생선이 그런식으로 맘에 걸렸었어요ㅜ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막내낳고 심신이 좀 약해졌어요
    내가 얘들을 다 건강히 거두어야한다는 압박감이 엄청 커요.. 댓글님글들 소중히 앞으로도 읽어볼게요

  • 19. 감사해요
    '19.6.30 2:25 PM (58.235.xxx.76)

    지장경 추천감사합니다
    저도 몸이 안좋아서..좋을것같아요
    종교는없지만 가진다면 불교..일지아닐진 모르겠어요
    본가는 불교긴 한데..
    그런거 상관없이 읽어도 될까요?

  • 20. ㅇㅇ
    '19.7.1 12:36 AM (223.62.xxx.123)

    가톨릭 성모송도 좋고 불교의 지장경도 좋고
    관세음보살님을 호명하시는 것도 좋고
    가장 믿음이 가는 분을 골라서 감사기도를 드리세요
    감사합니다 이러이러한 점이 감사합니다 하고 말이지요
    아이들 하나하나에 대해서도
    이렇게 잘 커줘서 감사합니다
    저렇게 예쁘게 웃는 모습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기도를 드리세요
    힘든 점이 생기면 도와달라고 말씀하시구요
    도와주셔서 그 문제가 해결되어 감사드리는 장면도 그려보시고요
    미리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해 보세요
    불안을 이기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아기들 잘 커가고 함께 원글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려요

  • 21. 223
    '19.7.9 7:15 PM (58.235.xxx.76)

    223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ㅜㅜ
    오늘부터 실천해볼게요
    감사합니다...기도하기..
    힘들면 도와달라 기도하기...
    좋은말씀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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