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합니다)부침개 구제방법 좀 알려주세요

요리꽝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9-06-29 20:19:23

아침부터 공을 들여 부침개 재료를 손질해 방금 부침개를 했습니다

근데 재료가 너무 고급진것들이라 다른때는 밀가루나 부침가루로 하는데

오늘은 냉동실에 쌀가루가 많이 있어서

영양과 소비 차원에서 쌀가루로 했는데


아뿔싸...

팬에 눌러 붙어서 떡이 되어 버리네요

두 장을 해 봤는데 두장다 그러니 이 일을 어찌할까요?

반죽을 정말 많이 했는데

난감합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막걸리까지 사다 놓고 혼자 분위기 잡고 먹을려고 했는데


제발...부침개 반죽 도와주세요

IP : 116.122.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9 8:2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쌀가루는 방법이 없을듯요 아깝네요
    쌀가루는 떡을 만들때 사용하지 부침개에는 밀가루에 감자 옥수수전분이 어울리는데 어쩌나요

  • 2. 튀김
    '19.6.29 8:26 PM (222.110.xxx.106)

    부침개 재료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름을 살짝 잠길만큼 부어서 튀김처럼 해보시면 어떨까요? 반죽의 양이 너무 많으면 재료를 더 넣어서요.

  • 3. 원글
    '19.6.29 8:27 PM (116.122.xxx.36)

    아~~~
    이러면 안되는데요
    반죽들 어쩐대요 ㅠㅠ
    새우에 오징어에...
    아침부터 엄청 공들였는데

  • 4. 밀가루를
    '19.6.29 8:28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더 넣고 다시 반죽하셔야 해요.
    쌀가루는 익혀 놓으면 찹쌀처럼 축축쳐져요.

  • 5. ...
    '19.6.29 8:29 PM (220.120.xxx.158)

    제 생각에도 쌀가루부침개는 방법이 없을거같아요
    그리고 부침개반죽은 미리해놓으면 재료의 수분이 빠져 반죽은 질어지고 야채는 질겨집니다
    먹다가 남아서 다음에 먹는거는 어쩔수없지만 미리,많이 반죽하는거보다 재료 다 씻어 잘라두었다가 부치기전에 바로 섞어 반죽하는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 6. 오오
    '19.6.29 8:33 PM (49.196.xxx.82)

    채에 넣고 한번 헹구심은 어때요??

  • 7. 아놧
    '19.6.29 8:37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채에 넣고 한번 헹구심은 어때요222

    늦었다 싶을 때가 제일 빨라요.

    부침가루 넣어서 다시 반죽하면 될거에요.
    대신 반죽 저을 땐
    부서지지않게 큰 나무 젓가락으로~~

  • 8. ....
    '19.6.29 9:00 PM (118.176.xxx.140)

    쌀가루는 떡하는건데

    부침개하셨다니 구제불능일것 같아요....

  • 9. ..
    '19.6.29 9:08 PM (218.145.xxx.231)

    저도 밀가루 더 많이 넣고 재료도 더 많이넣어서 ㅜㅠ 우선 시범적으로 한국자 덜어서 밀가루 더넣고 다시 반죽해서 부쳐보세요

  • 10. ...
    '19.6.29 9:13 PM (211.202.xxx.195)

    채에 넣고 한번 헹구심은 어때요33333

    고급진 재료라도 살려야죠
    밀가루보다 부침가루 반죽 다시 해서
    씻어둔 해물 여러가지 양념해서 반죽에 넣어
    다시 부치세요

  • 11. 유후
    '19.6.29 10:45 PM (183.103.xxx.17)

    재료가 뭔지 모르겠지만 설탕 넣고 쪄서 떡으로 드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811 생리전 증상은 있는데 생리를 안하는 경우는 생리 2019/07/01 1,825
943810 잔머리 때문에 가끔 미칠것 같아요 10 힘들어요 2019/07/01 4,224
943809 저탄고지식할 때 돼지 목살 보다는 삼겹살로 먹나요? 즉 단백질로.. 4 저탄고지식 2019/07/01 2,619
943808 연봉 1.4억인데 징징거리길래 9 82해서 2019/07/01 6,831
943807 남편 덕에 아침부터 눈 호강했네요~ 2 한류 2019/07/01 3,706
943806 햇볕알레르기...괴로워요~ 18 삶의질 초바.. 2019/07/01 2,562
943805 사립초 다니는데 계속 보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39 교육 2019/07/01 9,992
943804 교황 "트럼프-김정은 만남, 평화에 대한 희망 높였다&.. 4 감사합니다... 2019/07/01 992
943803 자식들 간에 싸움은 왜 일어날까요? 서로 안 볼 정도로요. 6 .. 2019/07/01 2,556
943802 살찌우려고 일부러 음식챙겨먹는거 곤욕이네요 16 ..... 2019/07/01 2,095
943801 아기 분유탈 때 정수기 미온수 사용해도 될까요? 6 seroto.. 2019/07/01 1,681
943800 자유당 김재원, "김정은 옆에 끼어서 사진찍은게 유일한.. 27 써글것 2019/07/01 3,769
943799 50대남편. 술 TV외는 하려는게 없어요 19 ju 2019/07/01 4,476
943798 눈이 침침 3 질문 2019/07/01 1,558
943797 왼쪽 귀가 오른쪽 귀 볼륨의 반정도 밖에 안들려요 3 2019/07/01 1,675
943796 아기가 분유를 안먹어요ㅠ 10 ... 2019/07/01 2,296
943795 학군따라 전학 고민중이예요. 2 ... 2019/07/01 1,600
943794 걍 궁금해서요, 신축때 이사왔고 22년이 지났는데 6 ㄱㄴ 2019/07/01 2,423
943793 40후반에 이직과 주말부부 6 .. 2019/07/01 3,333
943792 월급 30프로 올려주니 정규직요구? 톨게이트 수납원 25 화난다 2019/07/01 5,930
943791 알러지 도움주세요(콜라, 가스활명수 알러지반응) 1 망고 2019/07/01 1,633
943790 배스킨라빈스 과거 이 광고도 문제 있네요. 20 sss 2019/07/01 4,181
943789 갑자기 소변보기가 힘든데요..ㅜ 7 ㅇㅇ 2019/07/01 2,350
943788 아파트 분양권 사라고 하는데.. 이건 뭔가요? 6 뭐지 2019/07/01 3,383
943787 아침에 걷기 하시는분들요..세수하고 나가시나요 12 잘될 2019/07/01 5,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