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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 약 이름이 뭐였죠? -부제 그건 아니기를 빌며-

... 조회수 : 2,578
작성일 : 2019-06-29 15:16:14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고 최진실 씨 둘아가셨을 때도

그 약 먹었다잖아요

자기가 목을 매는 줄도 모르고 목을 맨다고....


전미선씨 뉴스 보니까 갑자기 그 생각이 나긴 나더라고요

전미선 씨 정도면 책임감이 몸을 이끈다 수준일텐데

공연 다 임박해놓고 저렇다는 건....

그 약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겠죠?


IP : 112.185.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9 3:17 PM (61.77.xxx.189)

    수면제 장기복용요

    프로포폴은 아닌것 같고요

  • 2. ...
    '19.6.29 3:19 PM (61.77.xxx.189)

    그러게요 공연 취소되는것 전미선 소속사에서 책임져야 할거고 그럼 남은 가족들에게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을텐데

    저리 갑자기 급하게 떠나나요?

    그냥자살은 아닐것 같아요

  • 3. ..
    '19.6.29 3:20 PM (180.230.xxx.90)

    졸피뎀.......

  • 4. 저도
    '19.6.29 3:28 PM (223.33.xxx.2)

    그생각했어요.음주후 혹시 먹은거아닐까...

  • 5.
    '19.6.29 3:50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 약이 부작용이 너무 세더라고요.

    저 아는 사람도 약복용 중이었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아주 똑같은 행위를 하다가 도중에 자각을 하고 화들짝 놀라는 통에 천만다행이었다는데요.

    뿐 아니라 그 약을 먹고 현실과 망상을 구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순간적 치매같이 그러기도 했고요.

    많이 위험한 우울증 치료제같았어요.

  • 6.
    '19.6.29 3:52 PM (180.224.xxx.210)

    그 약이 부작용이 너무 세더라고요.

    저 아는 사람도 약복용 중이었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아주 똑같은 행위를 하다가 도중에 자각을 하고 화들짝 놀라는 통에 천만다행이었다는데요.

    뿐 아니라 그 약을 먹고 현실과 망상을 구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어서 무섭다 하더라고요.
    때로는 순간적 치매같이 좀 전에 했던 일을 까맣게 잊기도 했다 하고요.

    많이 위험한 우울증 치료제같았어요.

  • 7. ..
    '19.6.29 4:16 PM (222.237.xxx.88)

    자살보다는 약물 사고 아닐까요?
    가수 장덕도 약하고 술을 같이 먹었다가
    유명을 달리했잖아요?
    전미선씨 평소의 깔끔한 성격을 봐서는
    해야할 일을 그렇게 벌여놓고 무책임하게 갔다는게
    믿을 수 없어요.

  • 8. ..
    '19.6.29 4:5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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