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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을 이야기해주세요~

내일부터 오십 조회수 : 8,226
작성일 : 2019-06-28 09:24:17
내일부터 오십세가 됩니다.
인생의 후반전이 시작되는 느낌이고,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게 남아있는 시간이네요.

요즘들어 살아온 시간들을 되짚어 생각할 때가 많은데,
부끄럽고 부족했던 것들만 생각이 나네요.
좀더 현명하고 여유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큽니다.

인생 후반전을 후회없이 잘 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이야기좀 해주세요.
지혜로운 82쿡 식구들의 생각과 마음에 귀기울이고 있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IP : 119.207.xxx.228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8 9:25 AM (211.253.xxx.30)

    저랑 비슷하시네요....이제 경제적으로 갑자기 좋아질거 같지는 않고 그냥 가진거에 만족하면서 내 두 발로 가고싶은데 갈수있고 먹고싶은거 먹을수있는거 정도에만 감사하면서 살려구요

  • 2. ㅡㅡ
    '19.6.28 9:27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사람들과 어울릴수있는 운동이나 취미를 갖기
    욕심줄이고 내가 가진거에 감사하며살기

  • 3. 저는
    '19.6.28 9:28 AM (58.230.xxx.110)

    일단 건강하기요...
    건강해서 가족을 위해 좀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것...
    비교하지말고 만족하기...
    남들 사는 모습에 크게 관심두지않아요
    다 아롱이 다롱이라고 생각해요
    소박하고 절약하기...
    앞으로 40년은 더 살아야해서 이점은 내경제사정을
    위해서도 지구를 위해서도 중요해요.
    감사한마음...
    지금 이모든 현실에 고마움을 느끼는 겸손한 인간이 되자

  • 4. ㅇㅇ
    '19.6.28 9:29 AM (121.152.xxx.203)

    늙어감을 받아들이는거요
    저는 이게 안되는 사람이 결국 추하게
    늙는것 같아요

  • 5. 그리고
    '19.6.28 9:30 AM (58.230.xxx.110)

    기혼이시라면 평생친구인 남편과 사이좋기요...
    울엄마 아버지 보내시고 아버지그늘이 이리 넓은줄 몰랐다고...

  • 6. 남은 삶은
    '19.6.28 9:30 AM (221.149.xxx.145)

    다 감사 만 하기로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그리고
    천천히 하기
    밥도 천천히 먹고
    걷기도 천천히 하고
    책도 천천히 읽고

    그리고
    미소 짓기

  • 7. ..
    '19.6.28 9:32 A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근력운동 주 5회 해서 근육만들기
    중년부터 근육이 관건이에요
    일상생활, 컨디션, 정신력, 마인드까지 영향을 미쳐요

  • 8. ......
    '19.6.28 9:32 AM (116.34.xxx.169)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고있어요. 저는 58살인데 아픈 데도 많아지고 기억력도 나빠지고......
    그렇지만 살아있기 때문에 겪는 거라고 생각하며 감사하려고 노력해요. 제 엄마가 만 50살 몇 달 사시고 돌아가셨는데, 어느 날, 늙어보지도 못하고 가셨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엄마보다 훨씬 나이 먹어버린 저를 발견했구요.

  • 9.
    '19.6.28 9:34 AM (125.182.xxx.27)

    이제 진짜 내가 좋아하는것 하고싶은거하며 살고싶어요 물질은 내려놓고요밥해먹고 집손쉽게 나다운공간속에 되도록 자연과함께하고싶고 책을매일 좀 많이읽고싶고 남아있는건강은 더 잘관리해야겠지요 나다운스타일은포기하기싫네요 봉사를 계획중이고 여유가되면 기부도하고싶어요

  • 10. wisdomH
    '19.6.28 9:34 AM (211.114.xxx.78)

    50대가 된 사람으로 내년 50대 진입을 환영합니다.
    김미경 강사 그닥이었는데, 김미경이 강의한 50대 위로에 반해버렸어요
    '50대는 제 2의 20대이다. 나의 시간이 많아지고 접어버린 꿈이나 새로운 꿈을 다시 가질 수 있는..'
    한 번 들어보기를 권합니다.

  • 11. 저장이여
    '19.6.28 9:38 AM (73.3.xxx.206)

    왠지 좋은 댓글 많을거 같아서 저장이요
    저는 아직 40 자락이지만
    앞으로 대비 할겸..원글님 글 지우지 마세요

  • 12.
    '19.6.28 9:4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인생을 두번째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입니다
    영화 어바웃타임에서 아버지가 같은 날을 두번 살아보라고 하잖아요
    아들이 두번 살아보니 안보이던 것이 보이고 하찮은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죠
    두번 살아보고 느낀 건 일부러 두번 살 거까지는 없고
    오늘 주어진 하루를 두번째 산다고 생각하며 살자..는 거였죠
    빅터프랭클이 한 얘기와 일치해요
    인생을 두번 사는 것처럼 살기.
    어려서는 몰라 못했고 알아도 요령없어 못했던 것이고
    이제 오십줄이면 얼추 못할 것도 없는 과제죠

  • 13. 저도
    '19.6.28 9:49 AM (175.214.xxx.49)

    건강을 위해 주 4회 요가 꾸준히 하려고 7월 부터 강습 시작.
    늘 그렇듯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 감사하며 살기.

  • 14.
    '19.6.28 9:50 AM (121.129.xxx.156)

    1. 집안 물건들 매일 세 대 이상 정리해서 버리기. 일년에 천개, 이년에 이천개 정도 손 안 가는 거, 자리만 차지 하는 것을 버리다 보면 집안이 훤해지고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줄어 듭니다.
    2. 국민연금을 넣을 수 있는 한 많이 넣어두기.
    3. 매일 허벅지 근육 키우는 운동 하기. 소파에 앉아서 정강이 아래는 힘빼고 허벅지 힘으로만 운동을 꾸준히 하면 관절 강화하고 온몸의 산소포화도가 높아져서 활력도 생겨요.
    4. 여행을 한살이라도 젊을 때 많이 다니기.
    5. 맛있는 것을 이와 소화기관이 아직 괜찮을 때 충분히 먹어보기.
    6. 냉장고 안을 절반만 채우기.
    7. 집중할 것과 손절 할 것을 구분 할 줄 알기.
    8. 모든 순간, 상대방의 입장부터 먼저 헤아리기.
    9. 버스 승차 할 때, 지하철 이용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타라고 하고 자리가 나도 일단 양보 해 보기.
    10. 천천히 말하고 조금 말하고 가능한 들어주고 좋다 나쁘다 판단하지 말기.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주고 인정해 주기.

  • 15. ,,,
    '19.6.28 9:52 AM (112.168.xxx.14)

    아름다운 인생 저도 일단 나중에 읽어 보혀고 저장부터합니다.

  • 16. 나는나
    '19.6.28 9:53 AM (39.118.xxx.220)

    늙어감을 받아들이는거요
    저는 이게 안되는 사람이 결국 추하게
    늙는것 같아요. ——2222222222222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 17. 흠님
    '19.6.28 9:55 AM (180.69.xxx.77)

    댓글 흠님처럼 일상생활에서 하기 쉬운듯 아니듯하지만 참 좋은 생활습관이네요
    평소 하고 있는것도 있고 하고 싶은것도 있는데 한번 더 새기고 실천해봐야겠어요. 특히 1번과 10번을요

  • 18. 밝음이네
    '19.6.28 9:56 AM (125.181.xxx.156)

    121 129
    정말 멋진글 이네요
    많이 많이 배우고
    실천 할께요
    좋은글 감사 하네요

  • 19. 82멀리하기요
    '19.6.28 9:57 AM (110.70.xxx.12)

    82댓글들 보다보면
    내 기분이 피폐해짐.

    어제 송혜교 글마다
    집단광기처럼 송혜교 물어뜯는데
    정말 그 댓글들에
    내 귀와 내 마음이 썪는기분.

    나한테 욕하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악플다는것도 아닌데

    그 글들보면
    마음이 괴로워요.

  • 20. 린져
    '19.6.28 9:58 AM (119.207.xxx.194)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 좋은댓글 감사해요

  • 21. 윗분
    '19.6.28 9:59 AM (58.230.xxx.110)

    나이들수록 스스로 잘 걸러보고 읽는것도 능력입니다...
    전 연예인 부동산글은 패스해요...

  • 22. 행복
    '19.6.28 10:00 AM (211.43.xxx.98)

    건강이 중요하고
    모든걸 감사하게 되네요

  • 23. 윗님
    '19.6.28 10:02 AM (223.38.xxx.32)

    나이 오십에 연예인 이혼글을 뭐하러 들여다 봅니까 ㅎㅎ
    아무 관심 없습니다
    쓸데없는 일에 관심끄는 것도 내 인생 아름답게 가꾸는 지름길이에요
    82에 올라오는 글 골라 보세요
    이런 글은 좋잖아요?^^

  • 24. 흠님
    '19.6.28 10:13 AM (222.235.xxx.13)

    3번 허벅지운동 어떻게 하는건지 부탁드려봐요;;
    소규모 헬스장 다닌지 2년이 다되가는데 혼자하는거라그런지 근육도 거의 안생기고 살짝 몸매보정? 되는 수준이네요..

  • 25. 저도
    '19.6.28 10:17 AM (118.221.xxx.151)

    허벅지운동 알고싶어요

  • 26. ,,,
    '19.6.28 10:18 AM (121.167.xxx.120)

    건강하고
    마음의 여유 갖기
    아둥 바둥 살지 않고 가끔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시간 나면 나무 숲과 친해지기
    독서
    자신을 사랑하기
    타인의 관심에서 무관심 해지고
    나도 타인에게서 관심을 가지지 않기
    현재의 나의 모든것에 대해 감사 하기

  • 27. ..
    '19.6.28 10:19 AM (58.239.xxx.3)

    허벅지근육 키우는데는 스쿼트가 좋아요
    단, 자세 정확하게 해서요

    위에 흠님이 말한거 다 좋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절실히 느끼는건 건강이 괜찮을때 잘 관리하기, 건강이 무너지니까 많은게 따라 무너져요
    그리고 물건 줄이기, 이건 실천은 잘 못하지만 절실히 느낍니다

  • 28. 동갑동지
    '19.6.28 10:30 AM (122.42.xxx.209)

    육체의 아름다움은 저물고 이제
    영혼의 아름다움을 가꿔요.
    봉사로 도움필요한 사람에게 온정 나누고
    걷기로 건강키우기와 명상하고
    좋은 취미로 집중력 강하게하고 창조의 기쁨 누리고
    주변인들과 진심의 마음나누고
    종교로 감사와 겸손 배우고요.
    모두 다 늙지만
    근사하게 나이드는건 노력을 많이 쏟아야 가능한듯요.
    공부와 자기성찰의 끈을 놓지않는것이
    방치된 노화를 허락하지 않는길 같아요.
    원글님 화이팅요^^

  • 29. 내게
    '19.6.28 10:31 AM (175.211.xxx.106)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의 여유를 갖는것이요.
    너무 바쁘게만 살았던 이전의 삶에서 벗어나
    이젠 여유롭게 천천히 주위를 돌아보고 그러나 나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어 못했던 취미생활에 할애하고 좀 천천히 걷는 삶을 살고싶어요.
    멋이란 무엇인가? 란 어느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여유로움이라고 했는데 이에 동의해요. 물질적인 여유가 아니라 정신적인 여유요.
    불필요한 생각, 물건 다 정리하고 단아하게 살기.

  • 30. ..
    '19.6.28 10:32 AM (211.108.xxx.176)

    저도 2년만 있으면 50이네요
    좋은글 보고 실천 해볼께요

  • 31. ㅡㅡ
    '19.6.28 10:39 AM (211.36.xxx.157)

    노년 ㅡ아름다운 인생 살기.

  • 32. 지금54세
    '19.6.28 10:46 AM (182.208.xxx.187)

    2년전 폐경하고 올해 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일단 건강챙기시구요.
    운동하기 ,책읽기, 내가 하기싫은일은 되도록 하지않고
    내 생각대로 살아보기, 남에 신경 덜 쓰기.
    남이야 어찌됐든 그건 그 사람생각이며 사는 방식임.
    취미로 기타배우고, 운동은 제가 골반,허리등이 않좋아서
    바른자세척추운동slpe 하고 있고, 틈틈히 자전거 타요
    나랑같이 늙어가는 옆지기한테 잘 해주려고 노력중~
    아이들은 스스로 앞가림할수있게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구요
    가끔 휴양림 찾아 맑은 공기 마시고 옵니다

  • 33. 하늘날기
    '19.6.28 10:48 AM (1.231.xxx.182)

    정리하기
    -인간관계, 집안물건, 먹는거 입는거,

  • 34. 요즘
    '19.6.28 10:57 AM (223.62.xxx.198)

    제가 생각하고 있는것들이예요
    직장생활하며 안으로 밖으로 바쁘게 살다가
    전업되고 시간적 여유생기고 몸도 좀 편해지니
    지금부터 내가 죽을때까지 몇년 남았을까
    남은 인생 어떻게 살다가야할까...
    지금은 방전된 몸 추스리고 갱년기도 좀 넘기고나면
    죽는날까지 할수있는 일을 찾을까해요
    그리고 오늘 하루 이순간 행복하기!
    고민이나 어지러운 생각들 탁 털어버리고
    가벼운 머리 가벼운 마음으로 밝고 활기차게 살기

  • 35. 지금53세
    '19.6.28 11:06 AM (14.58.xxx.31)

    남은 인생 아름답게 살기 주옥같은 댓글 저장합니다.

  • 36. 저는 52세
    '19.6.28 11:21 AM (121.131.xxx.120)

    저장하고 잘 읽어볼래요

  • 37. 일단
    '19.6.28 11:31 AM (118.200.xxx.252)

    세속적이지 않은것에 기쁨을 찾을줄 알아야 한다고 봐요. 정신 건강과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선 이게 제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에서 기쁨을 얻는다면 등산을 취미로 한다던가.. 때때로 계절이 바뀔때마다 근교로 여행가서 자연을 마음껏 느낀다던가 하는 취미를 갖는다던가.
    음악에서 기쁨을 얻는다면.. 나이가 50이나 되었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 취향은 확실히 있고 자기만의 음악 리스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분야의 예술도 마찬가지구요. 인간은 세속적이지 않은것에 엄청난 위안을 얻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속적인 분야를 돌아본다면..
    건강. 제일로 중요하구요. 그다음에 노후대비..겠지요.

    건강과 노후대비 없이 정신 세계만으로 아름답기는 힘드니까요.
    근데 요새는 모두 거기에만 함몰되어서 그게 문제라서요..

  • 38. 초록휴식
    '19.6.28 11:35 AM (39.114.xxx.176)

    저한테도 꼭 필요한 글들입니다.
    저는 일단 체력과 건강에 집중하고
    잡동사니 줄여서 성가신 집안일을 단순화시킬려고 하는데 잘안되네요

  • 39. 저에게도
    '19.6.28 11:42 AM (39.118.xxx.193)

    가르침같은 글이네요.저는 꼰대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남의 말 안듣고 나만 옳다고 하면 꼰대마인드잖아요.남의 말도 잘 들으려고 해요.아이말도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잘해주고요.

  • 40. 하늘
    '19.6.28 11:46 AM (118.221.xxx.47)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 감사합니다

  • 41. 릴리
    '19.6.28 11:50 AM (121.124.xxx.102)

    아름다운 인생 살기.
    차근 차근 볼게요~

  • 42. ㅇㅇ
    '19.6.28 12:00 PM (49.230.xxx.17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6774&page=1&searchType=sear...

  • 43. 저도
    '19.6.28 12:01 PM (61.74.xxx.64)

    곧 50세 될 건데...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들 읽어보니 큰 도움이 되네요. 지우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 44. 저도
    '19.6.28 12:02 PM (211.179.xxx.129)

    만 오십 되는데.
    무엇보다 체력이 우선이고
    그 담은 나이를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거 같아요.

    이게 생각만큼 안 쉬워서 허무하기도 불안하기도 해요.
    더 이상 이 사회의 주인공?이 아니란 생각에 속상하고
    급노화된 외모에 거울 보기도 싫고 . 갱년기니 건강도
    걱정되기 시작하네요.

    사춘기가 어른이 되기 위한 홍역을 치루는 시기라면
    갱년기도 젊은 시절을 정리하고 인생의 완성 시기에 들어 가기 위한 또 다른 성장통을 겪는 시기 같아요.

    잘 들 이겨 내셔서 더 여유있고 성숙하고 담대한 모습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요~~^^

  • 45. 감사함
    '19.6.28 12:11 PM (211.51.xxx.127) - 삭제된댓글

    댓글들중에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 계시네요. 젊었을땐 못 느꼈었었는데 나이가 드니 엄청난 부자가 아니나 경제력 건강등등 모두모두 일상이 감사한 맘으로 삽니다

  • 46. 저도
    '19.6.28 12:29 PM (183.96.xxx.6)

    건강관리-간헐적 단식
    마음관리-하루5가지 감사일기쓰기
    이웃사랑-봉사활동

  • 47. 순이
    '19.6.28 12:38 PM (220.74.xxx.138)

    배웁니다. 좋네요~~

  • 48. ..
    '19.6.28 12:53 PM (121.130.xxx.111)

    비슷하네요.
    일상속 체조 스트레칭.
    일일 일매너. 앞에 분처럼 늘 주위를 둘러보고 양보해주고 문잡아주기처럼 작은 친절 실천하기. 느긋하고 평온한 노년이 되고싶어요

  • 49. 감사
    '19.6.28 12:59 PM (49.167.xxx.54)

    이런글 너무 좋아요
    저장
    저장
    꼭 읽기

  • 50. ^^
    '19.6.28 1:04 PM (211.51.xxx.127)

    두번 사는것 처럼 살기 좋네요. 나이드니 일상이 감사한 마음이네요

  • 51. 봄보미
    '19.6.28 2:13 PM (125.191.xxx.135)

    운동하기
    말 줄이기
    남욕 하지 않기
    의미없는 만남 자제하기
    겸손해지기
    절제하기

  • 52. ..
    '19.6.28 2:40 PM (211.245.xxx.133)

    좋은 댓글들 많아 저장합니다^^

  • 53. 77
    '19.6.28 3:19 PM (39.117.xxx.139)

    아름다운 인생 저장합니다.

  • 54. 아름다운 인생
    '19.6.28 3:47 PM (14.138.xxx.61)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나만의 방법

  • 55. 플로라
    '19.6.28 4:12 PM (168.78.xxx.134)

    좋은글~~ 저장합니다^^

  • 56. 감사
    '19.6.28 10:35 PM (175.120.xxx.70)

    저장해두고 계속 읽고싶은 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 57. ㅇㅇㅇ
    '19.6.28 10:59 PM (221.149.xxx.109)

    넘 좋은 글 저장하고 볼게요.감사합니다

  • 58. 오늘부터 오십
    '19.6.29 1:06 AM (119.207.xxx.228)

    반짝반짝 빛나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제 생일선물인가요?^^
    다이어리에 한자한자 꼼꼼히 옮겨두고,
    아름다운 삶의 지혜들을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삼십대부터 정붙이고 살아온 82쿡에서,
    사십대도 그랬듯이,
    오십대도 그리고 호호할머니가 될때까지,
    오래오래 지혜로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59. ^^
    '19.6.29 1:56 PM (122.34.xxx.148)

    저도 저장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60. 저도 오십
    '20.2.10 6:39 PM (218.144.xxx.202)

    아름다운 인생 잘 정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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