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억 횡령'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 2심서도 징역 3년
뉴스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19-06-27 16:40:53
IP : 182.232.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잇
'19.6.27 4:45 PM (106.102.xxx.70)그리도 좌빨.입진보들
삼양 빨아대더니 쯔쯧.
다음 라면회사는 어디죠? 풉2. 똥 법치국
'19.6.27 4:54 PM (160.135.xxx.41)49억씩이나 해 먹었는데,
겨우 3년!
미국에서 7억5천만원을 횡령한 공무원,
법정에서 105년 받었습니다.
평생 감옥에서 살다 죽으라는 말이지요.
미국은 살인범보다 경제사범이 더 횡령이 무겁습니다.
살인범은 특정 어느 한 사람을 살인을 한 것이고,
그 피해는 특정한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지만,
(물론 총기난사 사건이나 수십명을 죽인 연쇄살인범이야 다르지만)
경제사범은,
수백만, 수천만에 이르는 국민들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군다나 저런 경제인들이나 국가 공무원들의 횡령죄는 엄청 무섭습니다
그 105년 혼자 독박하기 싫으면,
공범 한명씩 불고 증거를 받치면서 횡령이 줄지요.
저 사건의 범인도,
결국은 10명이 넘는 공범과 증거를 되면서,
그 10명이 넘는 동조인들도 결국 같이 감옥행 하면서,
감옥에서 6년만에 출옥한 사건,
LA Times에 수년전에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경제사범으로 출옥후에는 인생 끝났다고 볼 수가 있지요.3. ㅇㅇㅇ
'19.6.27 5:00 PM (203.251.xxx.119)여기서 좌빨이 왜 나옵니까
잘못을 했으니까 처벌 받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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