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운동선생님이 저보고 운동하신분같대요
학부모인(40대중반) 저보고 운동하신분 같대요
아이데리러갈때 수고하셨다는 말 이외에는
나눠본적없는데 뭔 뜻일까요?
1. 답정너?
'19.6.27 3:06 PM (175.223.xxx.184)군살없이 탄탄한 몸매시군요
라는 말이죠
라고 듣고 싶은?2. 뭔 또
'19.6.27 3:07 PM (1.238.xxx.192)말 그대로 운동한 몸으로 보인다는 말이죠
단단하고 날렵한?3. 운동
'19.6.27 3:08 PM (1.216.xxx.3)운동 하나도 안해서 늘 펑퍼짐한 옷 입고 다니는데
거참 ㅡㅡ 신기하네요4. 사탕별
'19.6.27 3:09 PM (1.220.xxx.70)엄마들의 피곤에 찌는 표정이 아니라 생기 발랄한 표정?? 부럽네요 전 만성피로자라서
5. 음
'19.6.27 3:11 PM (222.110.xxx.86)키크고 어깨 좀 있으면...?
제가 그런말 매번 듣거든요—;;;6. 456
'19.6.27 3:13 PM (125.129.xxx.101)아이가 운동신경 좋은거 아닐까요?
원글님도 적당히 단단한 몸으로 보이면서..7. 운동
'19.6.27 3:15 PM (1.216.xxx.3)아ㅡㅡ
제가 키는 보통
어깨가 각진 ㄱ자 어깨ㅠㅠ입니다8. 운동
'19.6.27 3:15 PM (223.39.xxx.128)덩치 있고 키 있으면
배구선수 였냐고 물어 보긴 해요
농구한 몸 이랑 배구한 몸이랑 또 살짝 느낌 다르거든요
아마 님이 약간 살집은 있으셔도 키도 크고 다부져
보이시나 봐요9. 음음음
'19.6.27 3:17 PM (220.118.xxx.206)운동하는 사람은 운동하는 사람 알아봅니다.근육 있고 단단한 몸..
10. 운동
'19.6.27 3:18 PM (1.216.xxx.3)농구한몸
배구한몸
차이궁금하네요~~11. ..
'19.6.27 3:19 P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단단해보이는 몸
보틍 중년학부모들은 딱 보면 물렁살 쳐져있는게 옷 헐렁하게 입었어도 다 티나거든요
근데 운동한 사람들은 어깨가 둥근게 아니라 살아있고 근육이 많아보여요
운동한 지 십년쯤 되니 지나가는 사람도 체형이 한눈에 들어와요
중년분들 정말 물렁한 체지방 살 너무 많음12. ....
'19.6.27 3:23 PM (1.236.xxx.45)보통은 키가 크고 어깨가 직각이고 어깨가 넓으면 운동한 느낌이 나요. 실제로 수영 선수 했던 여자분들 체형 있잖아요. 키도 크고..
13. ..........
'19.6.27 3:29 PM (220.127.xxx.135)음..뭔지 알아요....
군살없이 탄탄하고 몸매 좋네..이런느낌 아니고...
어깨때문에 여자 마동석 느낌이죠...
제 딸이 그래서 잘 압니다 ㅠ.ㅠ
딸이 자칭 엄마 나 여자 마동석 같아 그러거든요..
운동안하는데..타고나길 어깨가 직각 어깨..
그런데 살 쫙 빼면 같은 어깨인데도 좋은말로 대체 됩니다.
옷걸이 어깨..
뭘 입어도 이뻐요.14. ㅇㅇ
'19.6.27 3:31 PM (175.223.xxx.248)저 키크고 어깨넓고
헬스 첫날 트레이너가 ,운동하셨냐고 했어요
아니라하니.. 근육잘붙게 생기셨다고도 ;;15. 운동
'19.6.27 3:34 PM (1.216.xxx.3)ㅠㅠ
흑흑입니다16. ....
'19.6.27 3:38 PM (58.148.xxx.122)운동하면 직각어깨 되나요??
승모근 발달하던데..17. 운동을
'19.6.27 3:55 PM (115.140.xxx.180)잘못배우면 승모근이 발달하죠 제대로 배우면괜찮아요
원글님은 어깨가 좀 넓고 근육이 많으신가봐요 제가 운동해서 어깨넓고 근육많은 마른 몸매인데 저보고 운동했냐고 묻는사람 많아요18. 호
'19.6.27 3:57 PM (119.70.xxx.238)왜 흑흑 인가요? 저는 운동했냐는 말 들음 기분좋을거같은데,,,
물렁살도 안예쁘지만 새다리같은 뼈대도 별로 안예뻐요19. ...
'19.6.27 4:33 PM (122.32.xxx.175)운동 꾸준히 한사람은 딱 티가 나더라고요
자세가 꼿꼿하고 탄탄한 느낌?20. ...
'19.6.27 4:53 PM (120.84.xxx.125)몸매 좋다는 말 아닌가요?
21. 그럼
'19.6.27 5:06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몸이 탄탄하신가봐요 푹 퍼지거나 삐적 마른게 아닌 탄탄하고 건강한 느낌?
22. 그런
'19.6.27 6:11 PM (211.36.xxx.196)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말 좀 안하면 안되나
23. 직각어깨랑
'19.6.27 6:2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옷걸이어깨는 완전 다른데요?
직각어깨는 수트빨 받는 어깨
옷걸이어깨는 한벅이나 기모노.. 어깨없어야 되는옷 어울리는게 옷걸이어깨예요.
어깨직각이 아무나 되는게 아니예요.
몸 꼿꼿하고 복근 세줄 살아있을것 같은 몸이죠.
나이들면 허리굽고 자세 나빠지면서 아줌마체형되는데 원글님 안그러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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