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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팸전화로 먹고 사는 분들은 얼마나 벌까요?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9-06-27 14:25:43

직장에서 주로 전화받는 일을 하는데요..

무슨 공공기관인양 비슷하게 말을 해요..

그런데 듣다 보면 일종의 홍보용 스팸이죠..


그런데 목소리 들으면 20대후반 청년부터 30대초중반 젊은 여자까지..

아직 젊고 또릿또릿한데..

왜 이런일로 돈을 벌까 싶어요.

저는 그대로 부드럽고 젠틀하게 양해구하고 끊지만

무식한 사람만나면 된통 혼날텐데

대체 얼마를 벌길래 이런 비생상적이고 욕먹이고 남들 살짝 속이는 일을 할까 싶네요..

많이 버나요..

IP : 183.98.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6.27 2:28 PM (180.69.xxx.167)

    콜센터 말하시나 본데..
    주로 전화 받는 일 하는 님이나
    똑같은 일 아닌가요?

  • 2. 직업
    '19.6.27 2:31 PM (118.47.xxx.20)

    직업 이죠
    월급 받거나 시급 으로 받을 듯

  • 3. 200은
    '19.6.27 2:32 PM (119.198.xxx.59)

    받겠죠.

    9 ㅡ6 시까지

    주 5일, 공휴일 휴무

  • 4. ...
    '19.6.27 2:33 PM (223.62.xxx.211)

    머 얼마나 우아한 일 하시길래
    불법도 아닌데 남의 직업을..
    전화 받는 일은 뭐 그리 생산적이라고 ㅋ

  • 5. ...
    '19.6.27 2:48 PM (112.151.xxx.111) - 삭제된댓글

    살뺀 선뚱이 날씬했던 후뚱을 사람취급안한다는게 맞말.
    님도 똑같이 그사람들처럼 전화업무 하는거임. 모르겠음?

  • 6. 저도
    '19.6.27 3:28 PM (68.235.xxx.235)

    OK캐쉬백 스팸전화에 교묘하게 속아서 포인트 날린 이후론 그 전화오면 까칠하게 대해줘요. 선물을 주는것처럼 말했는데 알고보니 포인트로 빠져나가게 하는 거더라는 -_- 인터넷에 찾아보니 피해사례도 많고. 그 사람들도 다 먹고 살고 하는 짓이지 친절하게 받아줘야지~~하고 착한척하다 딱 걸렸네요. 저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그런걸로 먹고살진 못할텐데 하는 생각 잠깐 들었어요

  • 7. 참..
    '19.6.27 3:37 PM (1.236.xxx.4)

    원글님은 광고나 사기 스팸 같은 전화 말하는거 같은데.
    참 다들 비아냥 심하시네요
    뭘 얼마나 벌길래 불법적인걸 하냐는거잖아요

  • 8. 스팸 전화
    '19.6.27 4:46 PM (223.38.xxx.9)

    짜증나죠.사기성 있죠.

    처음엔 혜택인척 하면서 듣고보면 성품 팔아먹는..
    조선족 보이스피싱이랑 크게 다를거 있나요?
    젊은애들이 왜 그런직업 택하는지 저도 이해 안됩니다.
    차라리 알바 전전하는게 더 떳떳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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