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답답하네요
'19.6.27 10:40 AM
(59.20.xxx.180)
저랑 비슷하시네요. 옷 잘입으시면 훈녀이실듯.
저는 히키라서 옷살돈도없내요 ㅠㅠ
2. ..
'19.6.27 10:40 AM
(222.237.xxx.88)
귀엽게 포동포동 하신가봐요.
남편 눈에 한참 사랑스럽고
자꾸 만져보고싶은 좋은 체구죠.
3. 답답하네요
'19.6.27 10:41 AM
(59.20.xxx.180)
질문에대한답은 전혀 뚱뚱한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근육이 있으몀 몸무게많아도 날씬해보인대요
4. 사실
'19.6.27 10:42 AM
(223.62.xxx.161)
날씬하기 힘든 몸무게와 키죠.
아무리 근육으로 다져졌다 한들 수치적인 한계가 있으니까요.
문제는 아무리 그래도 남편이 안그래야 좋은데
남의 단점?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한다는게 부부로서
좀 그렇죠.
82는 냉정한 곳입니다.
몸매에 대해 적나라한 댓글이 쌓일거에요.
상처받지 마시길..
5. 컴터본체를바꿀까
'19.6.27 10:43 AM
(221.139.xxx.196)
상처 안받아요^^;;
객관적으로 혹독하게 듣고 싶어서 글 올린거에요
그래서 살빼려구요 ㅎㅎㅎ
6. ㅇㅇ
'19.6.27 10:46 AM
(223.33.xxx.156)
근데 허리26이고 상체 스몰인데 뚱뚱할수가 있나요?.근육이 많거나 뼈가 굵으면 몰라도..
7. ★
'19.6.27 10:46 AM
(118.44.xxx.161)
진짜 뚱뚱하면 그렇게 말씀 안하실듯...ㅎㅎㅎㅎ
귀여워서 그러신듯 해요
8. 그럼
'19.6.27 10:48 AM
(223.62.xxx.239)
솔직히 말씀드리면
164에 53도 건강한거지 날씬까진 아니거든요.^^;;
(이견이야 있겠지만)
그러니 키를 감안한다면 적어도 50미만이면 좋지 않을까요.
상체도 스몰이고 허리도 26이라면 범인은 하체겠네요.^^
9. 컴터본체를바꿀까
'19.6.27 10:49 AM
(221.139.xxx.196)
제가 하체비만이긴 해요 ㅜㅠㅋㅋㅋ
그럼님이 정확하게 보셨어요 ㅋㅋ그럼 뚱뚱이로 보이는거죠? ㅠㅠ
10. 하비신듯
'19.6.27 10:49 AM
(218.38.xxx.206)
상체스몰인데 그 스펙이면 하체비만
11. ..
'19.6.27 10:50 AM
(218.144.xxx.185)
특정부위에만 살이 몰린거 아닌가요
12. 컴터본체를바꿀까
'19.6.27 10:50 AM
(221.139.xxx.196)
네 제가 하체비만이에요 ㅠㅠ
으어어어규ㅠ
13. 그냥
'19.6.27 10:53 AM
(123.212.xxx.56)
남편 재수없으니,
몸무게 앞자리를 바꾸세요.
그정도만해도 훨씬 예쁘죠.
어쨋든 날씬한건 아니란거 아시잖아요.
14. .....
'19.6.27 10:53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저는 158에 45키로인데 허리 25입어요
네~~ 저는 상비예요 ^^
아무리 살을 빼도 상체가 통통해요
15. 컴터본체를바꿀까
'19.6.27 10:53 AM
(221.139.xxx.196)
도전!!! ㅎㅎㅎ
16. 111
'19.6.27 10:54 AM
(1.220.xxx.220)
-
삭제된댓글
뚱뚱은 몰겠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시긴 하네요.
제 키가 168에 56~57킬로 나갔을때 보기 좋다 소리 들었지만 그 때도 입고 싶은 옷 맘대로 입지는 못했어요
사실 옷발 더 잘 받는 몸매 되려면 53~54는 되어 야 하거든요(이것도 일반인 기준)
체형이나 근육량의 케바케가 있지만 키가 원체 작으시니
남들 얘기하면 날씬한 s나 26이 크기는 같아도 그렇게는 안보이시는거죠.
17. ....
'19.6.27 10:54 AM
(1.236.xxx.45)
사이즈만으로 뚱뚱하다고 생각 안 하실수도 있지만, 키 대비해서 몸무게는 날씬보다는 통통에 가깝긴 하죠. 그래도 그 키에 뼈대라든지 등치라든지 뭐 클 수가 없기 때문에 뚱뚱해보일 리는 없다고 보는데요..
18. 111
'19.6.27 10:55 AM
(1.220.xxx.220)
뚱뚱은 몰겠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시긴 하네요.
제 키가 168에 56~57킬로 나갔을때 보기 좋다 소리 들었지만 그 때도 입고 싶은 옷 맘대로 입지는 못했어요
사실 옷발 더 잘 받는 몸매 되려면 53~54는 되어 야 하거든요(이것도 일반인 기준)
체형이나 근육량의 케바케가 있지만 키가 원체 작으시니
남들 얘기하면 날씬한 s나 26이 사이즈는 같아도 그렇게는 안보이시는거죠.
19. 다이어트
'19.6.27 10:56 AM
(118.219.xxx.22)
키가 작으셔서 3키로정도만 빼시면 이쁘실거같아요
20. 여기선
'19.6.27 11:00 AM
(211.227.xxx.207)
돼지죠. 여긴 160에 50도 돼지인데 154에 53이면 당연히 뚱뚱한거 아닌가요?
160에 53도 아니고 154에 53이면 살 좀 찐거 맞구요.배부분 많이 접히겠네요.
21. 음
'19.6.27 11:03 AM
(182.222.xxx.94)
나이가 어찌되시는 지?
158에 46정도일때 상체빈약, 허리 26였어요.
51인 지금 27 기본이고 제법 통통.53되면 통통 느낌. 옷도 끼구요ㅠ.ㅜ
22. 솔직히
'19.6.27 11:05 AM
(210.112.xxx.40)
제가 키 161에 지금 53-54 나가는데도 살쪄보일때 있어요. 당연히 날씬해 보이진 않아요. 제 키에도 지금 생각해보면 49-50 정도 나갔을때가 제일 옷태가 좋았던것 같아요. 물론 근육량 따지면 달라지지만..그냥 체중으로 단순비교해봐도 님 키에 그 정도면 살찐 체형은 맞아요.
23. 엥?
'19.6.27 11:16 AM
(119.203.xxx.70)
허리 26이면 날씬한 편이죠.
님 남편이 귀여워서 일부러 놀리려고 그런거 같은데... ^^
여기는 완전히 뼈다귀에 모델들만 겨우 날씬하다는 소리 듣는 곳인지 ㅠㅠ
24. ,,
'19.6.27 11:18 AM
(180.66.xxx.23)
남편이 원글님을 엄청 사랑하나봐요
진짜 못생기고 뚱하면 그리 말 못해요
사랑스러워서 하는말 같습니다
25. ..
'19.6.27 11:36 AM
(222.104.xxx.175)
원글님과 키 몸무게 비슷했어요 지금은
2월부터 간헐적단식해서 5키로 빼서 48키로 후반인데 53키로대일때
저는 상비 스타일이여서 좀 둔해보였어요
살 빼고나니 못입던 옷들 입어서 너무 좋아요
26. 저는요
'19.6.27 11:43 AM
(61.32.xxx.230)
저는 157에 53인데 통통한 편이예요
원글님과 몸무게는 같고 키는 3센티 정도 더 크네요
27. 걍
'19.6.27 12:01 PM
(14.32.xxx.234)
통통하실듯해요
28. ..
'19.6.27 12:30 PM
(175.117.xxx.158)
통통이요 ᆢ160 에 53도 사실 옷입으면 ᆢ살쪄보이죠
29. 남편취향이
'19.6.27 12:46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확실히 날씬 취향은 아닌 듯
30. 저..
'19.6.27 3:19 PM
(58.79.xxx.248)
154에 57인데 그냥 통통 정도.
착각인가 ㅡㅡ;
31. ..
'19.6.27 5:0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 164에 53이에요.. 그래도 하체비만이어요.
32. 다이어트
'19.6.27 9:19 PM
(118.219.xxx.22)
ㅎ 164에 55 저도 하체비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