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후 문제점

문제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19-06-26 17:43:54
업무상 문제가 발생했을때

"난 모른다" "내 탓 아니다" "난 생계형 아니다"
IP : 223.62.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읽는데
    '19.6.26 5:46 PM (14.33.xxx.174)

    왜 이리 답답해지죠?

    제가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자인데요..
    앞에 두개는 해당이 안되는데, 마지막은 제 맘속에도 있어서 쉽게 때려치우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생계형이라 여기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늙어죽을때까지 내 힘으로 벌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려구요.

  • 2. 생계형이
    '19.6.26 5:50 PM (175.120.xxx.181)

    아니다는 단점도 되지만 장점도 돼요
    여유가 있으니까요
    적은 월급에도 감사하고 독하지가 않아요
    그러나 일이라는건 절대 잃지 않아요

  • 3. 돈 많은
    '19.6.26 5:57 PM (115.41.xxx.39)

    집안 사람들은 다 해당되겠군요.

    우리 호구조사해서 돈 좀 있는 집 사람들이 취업해서 생계형 아닌데 회사 다니면
    원글 처럼 조리돌림 해봐요.

  • 4. ㅎㅎ
    '19.6.26 6:10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

    생계형 아닌건 뭐 그런가 보다 하는데 그걸 입밖으로 말하는 사람 솔직히 한심해보여요
    특히 난 생계형 아냐 이런 말 입으로 하는 사람들이 직장에 더 목매던데요 ㅎㅎ

  • 5. 동의도 되고
    '19.6.26 6:18 PM (110.70.xxx.70)

    미혼은 대부분 일이 1순위지만
    재취업하신 경우
    자녀나 집안 문제가 있을 때.. 일이 뒤로 밀리긴하죠.
    오너 입장에선 아무래도 싱글에 비해
    '이 일이 간절하진 않구나' 싶은 순간이있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가족케어에 대한 책임이 여성에게 많았으니.. 어쩔 수 없단 생각도 들어요.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직장인지 아닌지에 따라
    고용유지 여부가 갈리겠죠.

  • 6. 동의 안되요
    '19.6.26 7:19 P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

    경단녀로 일해보니 예전 업무스타일이 나와요
    원글님이 쓴것처럼 태도를 보였다면
    첫직장에서도 저런 자세였을 가능성이커요
    달라져야지해도 사람쉽게 변하지 않네요

  • 7. ...
    '19.6.26 7:45 PM (124.54.xxx.225)

    경단녀 문제가 아니라 여자들 자체가 거의 자기는 가장이 아니니 딱 선그어 자기것만 하면 되고 조금이라도 자기 영역 아니거나 귀찮은건 안하려고 해요.

  • 8. 글쎄요
    '19.6.26 11:08 PM (112.151.xxx.45)

    평소 성격, 젊었을 때 일하는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요? 완벽주의자도 있고 대충 때우는 사람도 있고. 단순한 업무어 급여도 낮고 직무에 있어 발전가능성도 없는 일을 하다보면 옛날 열정을 여기에 불살라야할 때도 있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706 경기도 과태료 폭탄, 결국은 철회 8 경기도민 2019/06/26 2,010
942705 공무원 야근수당의 현실 33 .. 2019/06/26 6,634
942704 직장에서 자꾸 눈물을 보이네요 2 울보 2019/06/26 2,411
942703 건강검진안내 문자 받으신분 ?? 2019/06/26 1,200
942702 강아지 유치원 선생의 자격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1 질문 2019/06/26 1,704
942701 올케가 집에서 자기 엄마와 저희 엄마 험담을 그렇게 하더래요. 31 ..... 2019/06/26 9,750
942700 제주동부경찰 징계청원 다음에 메인기사로 떴어요. 3 Pianis.. 2019/06/26 1,277
942699 소설책 추천 해 주세요 5 보리 2019/06/26 2,342
942698 아파서 못사는 형제~ 150 2019/06/26 23,020
942697 치과에 근무하고 계신분 계신가요? 4 여름 2019/06/26 1,984
942696 온더보더 맛있나요? 가보려는데 9 .. 2019/06/26 2,083
942695 단독실비 어디서 가입할수 있나요? 1 궁금 2019/06/26 1,769
942694 유효기간지난 린스 샴푸 바디로션 세제등등 어찌버려야하나요? 23 유효기간 2019/06/26 8,443
942693 습도 때문에 에어컨 틀고 싶어요~!! 9 ........ 2019/06/26 2,183
942692 pms로 우울하신 분 중에 미레나 한 분 계신가요? 4 젠장 2019/06/26 3,161
942691 여름 성수기 괌여행은 처음인데요 2 gg 2019/06/26 1,575
942690 아이때문에 집에 있기 싫어요.. 23 2019/06/26 8,590
942689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더니 혈당이 확 올라간 느낌이요 3 오마갓 2019/06/26 3,352
942688 여름브라추천해주세요 서머 2019/06/26 1,256
942687 울 동네 인테리어가게 이상한가요? 6 갸우뚱 2019/06/26 2,651
942686 탁현민 "김제동, 욕먹는 이유 이해 할수 없어".. 24 Oo0o 2019/06/26 2,647
942685 50대 실비보험 지금이라도 들까요? 10 ㅇㅇ 2019/06/26 3,948
942684 배신의 결과 1 ㅠㅠ 2019/06/26 2,112
942683 주차하다 뒷차에 기스... 8 주차 2019/06/26 2,683
942682 야채 얼렸다가 다시 녹여서 먹을 수 있을까요? 4 ........ 2019/06/26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