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제에서 가장 많이 속이는 수법
또는
손자 손녀있는 사람들이 가지는
관심사 중 큰 것이
교육문제입니다
요즘은 자사고 이야기 많이 하죠
이런 이야기할 때
많이들 '자기아이는 다 보내고 없애버린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에 대한 반박도 별로 없죠
사람들이 자식들에 물려주려고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들 중에
재산과 교육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은 자식만이 아니라 손자 증손자.....
계속 물려주려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식보다
손자손녀교육에 더 신경을 쓰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경제 기반 잡으려 열심히 일을 하다
자식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지못한 경우들입니다
잘나가는 자들이 손자 자사고 하나 못보낼까요
우리보다 선진국인 미국에서 하버드도
뒷문으로 보내는데....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 이런데
그좋은 학교를 자식만 보내고 없애버린다는
이야기는 바보나 할 수 있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이런게 먹힙니다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
그럼 그들은 왜 없애려고 할까요
음식으로 이야기 해봅시다
오늘 우리애 학교 점심 반찬은
인삼뿌리와 무시뿌리 둘 중 하나라면
부모 마음에 너는 무시뿌리 먹어라
다른애 하나라도 인삼뿌리 더 먹게
이거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래서 애가 갈 수 있음
전부 좋은 학교 보냅니다
그런데 선택이 두가지 뿐이라 우리애에게
인삼뿌리는 먹어라고 하지만
맨날 무시뿌리 먹는 애들 보면 안됐습니다
그렇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큰 힘도 없고 어쩔 수가 없죠
이기적 인간들은 이런 생각안합니다
우리 후손은 지구멸망할 때까지
인삼뿌리로 계속.......
그런데 그런 식사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사회 지도층이 되었을 때
지금 식사 제도는 문제가 있으니 고치자는거죠
우리손자가 우리 증손자가
매일 인삼뿌리를 못먹어도 좋으니 고치자
이제부터는 반찬을 인삼하고 무시뿌리하고 섞어서
만들어라는 거죠
그럼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 들이
지 애들은 인삼만 먹이고
이제 다른 애들 인삼 먹는 것 못하게
한다거나
무시뿌리도 전부 인삼뿌리로 바꾸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 선진국도 모두 인삼은 못먹이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선동하는거죠
이제 자사고 이야기가 뭔이야긴지 좀 아실 겁니다
자사고의 큰 그림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맹박이를 무시하지 마세요
1. 소위
'19.6.25 8:14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맹박이의 큰 그림은 뭡니까?
짧은 얘기 길게 마시고 핵심을 말하세요.
그리고, 이런 사안을 다른 예로 설명하는 건
올바른 논법이 아닙니다.
인삼과 무를 섞자 = 자사고 일반고 섞자
로 생각하게 되거든요.
소위 지식인이 민중을 호도하는 잔꾀이죠.2. 소위
'19.6.25 8:16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우리 사회에서 부동산과 교육은
욕망이 집중된 핫스팟입니다.
부모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말씀.
직접 간결하고 명확하게 얘기해도
다 알아듣습니다.3. 의욕만 있고
'19.6.25 8:26 PM (182.232.xxx.218)아시는 것이 없으시면
눈팅을 권해드립니다4. 못난
'19.6.25 8:34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국민들 계몽하는것도 아니고 웃기네요.
이미 자식들 특목고 보내고 좋은대학 보내고 본인들도 한자리 차지한 입장에선
이제 자기 손주들은 유학 보내거나 대학에 연연하지 않아도 될 환경 속에서 키울테니 국내의 교육계 진흙탕이랑은 상관 없어진거죠.
본인들 가족은 이제 더이상 서민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는 계층이라고 여기는거죠.
대표적인 조국의 말이 있잖아요. 모두가 개천의 용이 될 필요는 없고 가재와 붕어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ㅋ
자신들은 용이 됐으니 이제 너희들은 하향평준화 해줄테니 걍 다 붕어와 가재로 살아라. ㅎ5. ?
'19.6.25 8:42 PM (118.222.xxx.75)정말 조국이 모두가 개천의 용이 될 필요는 없고 가재와 붕어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이라는 말을 했나요?
6. 기사
'19.6.25 8:45 PM (182.232.xxx.218)조국 "개천에서 용이 되지 않아도 행복한 사회 만들자"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5&replyAll=&reply_...7. 많은 경우
'19.6.25 8:49 PM (182.232.xxx.218)기사 일부만 보면 속죠
어떤 사건은 기사를 여러 개 봐야합니다
기레기가 너무 많아8. 소위
'19.6.25 8:50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며칠 전부터 이런 논조로 글 올리고 계시죠?
변죽만 울리면서, 핵심을 물으면 답은 않고
당신 모르면 눈팅이나 해라.
저 위 댓글에 '소위 지식인'이라 한 것은 취소합니다.
원글이는 이 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우, 열받아. 아이피 외웠다가 넘겨야겠네요.9. 가지고
'19.6.25 8:52 PM (182.232.xxx.218)와 보세요
보신 것 있으면10. 소위
'19.6.25 8:52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교육 논쟁은 차라리 부동산카페가 낫습니다.
82는 부동산 얘기 젬병이라더니
이제 교육얘기도 젬병이네요.11. ㅋ
'19.6.25 8:53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저런 말장난으로 너희 국민들은 하향평준화에 만족하고 살아~하면 네~나랏일 하시는 분들이 그리 해주신다니 감사하죠~할 줄 알았나 봄. 국민들 수준을 새마을 운동으로 동네청소 시키던 딱 그 수준으로 봄.ㅎ
저런 세상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살면 좋은데 정작 본인들은 소위 금수저 짓은 다 하니 사람들이 어이없어 하겠어요~안하겠어요~12. ...
'19.6.25 8:54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근데 자사고가 무슨 서민이 가는 곳인가요? 자사고에 들어가서 용이 되는게 아니라
이미 대부분 용들 자식들이 가는 곳이에요.
자사고를 자꾸, 서민이 용될려고 가는 곳이라고 셋팅하는거 참 웃깁니다.
이미 들어갈 때부터 더 많은 자원 투입이 가능한 부유한 부모를 가진 아이들에게 유리하고
그 경쟁을 건뎌낼 자원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해요. 즉 이미 강자에게 유리한 교육 과정이 자사고에요.13. 소위
'19.6.25 8:55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본 것이 있으면 가지고 와 보라고요?
내가 뭐하러 갖다 바쳐야하죠??
한겨레에 홍세화 등 몇 사람이 쓴 글만
찾아읽어도 이쪽 주장 빠삭하게 나옵니다.
직접 찾아보시죠, 이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14. 뭔말인지?
'19.6.25 8:55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저도 핵심이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자사고 학비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일반가정에서 보내기 버거워요.
첫아이 보내고 학비 사교육비 후덜덜 해
둘째 아이는 안 보내는 집도 많아요.
교육의 기회는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5. 자기가
'19.6.25 8:56 PM (223.62.xxx.78)자기자식을 시켜보니 이러저러한 것이 문제여서 내가 이제 그 교육을 좌지우지할수 있을때 모두를 위해 그것을 없애겠다
이런 마음이란 말인가요? 그렇다면 그건 또 얼마나 오만한 자세인가요? 그들은 결코 좋은 점은 이야기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아요 그것이 그들의 문제입니다 숨기고 감추고 자기들이 생각은 하고 있으니 니들은 그걸 그냥 받아들이기만 하라는 지들만의 선민의식. 그러면서 국민들은 그런걸 갖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는 모순. 그래서 그들은 지지받지 못한단 말입니다16. ...
'19.6.25 8:56 PM (112.146.xxx.125)근데 자사고가 무슨 서민이 가는 곳인가요? 자사고에 들어가서 용이 되는게 아니라
이미 대부분 용들 자식들이 가는 곳이에요.
자사고를 자꾸, 서민이 용될려고 가는 곳이라고 셋팅하는거 참 웃깁니다.
이미 들어갈 때부터 더 많은 자원 투입이 가능한 부유한 부모를 가진 아이들에게 유리하고
그 경쟁을 건뎌낼 자원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해요. 즉 이미 강자에게 유리한 교육 과정이 자사고에요.
그러니 개천에서 용 어쩌고로 자사고 옹호하는 논리 좀 쓰지 말았으면 하네요.17. 뭔말인지?
'19.6.25 8:56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오타..
웬 고려? -> 공평18. 부유한
'19.6.25 8:58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부모 아니어도 똑똑한 애들은 다 들어가요~~돈 쏟아부어도 머리가 안되면 못가요~ 똑똑한 애들 특목고에 다 뺏기니 노력은 1도 안하고 잘하는 애들 선생 거저 하려는 어디 교육단체 선생들이 배가 아픈거죠. 일반고 먼저 잘 챙겨보라고~ 일반고 잘 운영하면 미쳤다고 비싼 등록금 내고 멀리까지 가냐구요~ 그러니 하향평준화라는 거지. 한심.
19. 무슨 말인지
'19.6.25 9:02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잘 모르겠네요.
자사고
학비 사교육비가 대학 등록금 만큼 들어갑니다.
일반 가정에서 잘 모르고 보냈다가
휘청하는 집도 많습니다. 통장에서 돈이 각종 명목으로 술술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첫째 보내고 힘들어서
둘째는 안 보내는 집도 많구요.
교육의 기회는 공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20. 일반고
'19.6.25 9:02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애들을 떠나 일반고 수업 수준과 특목고 수업 수준이 비교가 되나..똑똑한 애들 바보 만들기 딱 좋은 일반고. 본인들도 부인은 못하겠죠? 자사고 먼저 무너뜨리고 천천히 일반고 정상화 하자구요?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애들은 뭔 죄인가요? 그동안 기간이 부족해 일반고가 이 지경이 된건가요? 일반고 애들이 문제라고 하고 싶나요? 재정이 차이나서 그렇다고 하고 싶은가? 학부모가 단순 학교 환경 차이때문에 그러는줄 아나 봄.
일반고 선생 수준과 특목고 선생님 수준이 땅과 우주 차이라구요..그런 수준으로 수준높은 애들을 어찌 가르쳐요..학원에서 다 배워오라고 하겠지 ㅋ21. ...
'19.6.25 9:03 PM (112.146.xxx.125)부유하지 않고 똑똑한 아이들은 다 들어간다고요? 주말마다 대치동으로 싸들고 보내야 하는데
그것까지 감당할 수 있는 부모는 우리 사회 기준으로 서민은 불가능합니다.
그 정도로 자식에게 할 수 있느면 이미 님들이 발 딛고 사는 곳은 개천은 아니에요.22. ㅇㅇ
'19.6.25 9:04 PM (182.232.xxx.218)며칠 전부터 이런 논조로 글 올리고 계시죠?
라고 하셔서
제가 올린 글 가지고 오시라고하니
홍세화씨가 여기서 왜 나옵니까
기본적 대화도 안되는 것 같으신데......23. ...
'19.6.25 9:06 PM (112.146.xxx.125)그러니까 자사고 존치도 좋고 다 좋은데, 개천의 용 어쩌고는 좀 빼고 하세요.
보낼 형편이 되고 아이도 똑똑하고, 그러니 그 돈으로 보내서 일반고와 하늘의 땅 차이의 입시교육을 학교에서 받고 싶다는거 다 이해하니, 그걸 개천의 용 되겠다는 서민의 꿈으로 셋팅 좀 하지 마세요.
이미 발 딛고 사는 그 곳은 개천 아니에요.24. ㅎ
'19.6.25 9:07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그럼 지금 공평한 교육 기회 얘기하는 높은 분들 자식들도 대치동에 돈 싸들고 가서 보낸 거네요???
그런 사람들이 만들겠다는 교육의 정의를 어떻게 믿어요???
말이 앞뒤가 안맞음.25. ㅎ
'19.6.25 9:08 PM (211.112.xxx.121) - 삭제된댓글그럼 지금 공평한 교육 기회 얘기하는 높은 분들 자식들도 대치동에 돈 싸들고 가서 특목고 보낸 거네요???
그런 사람들이 만들겠다는 교육의 정의를 어떻게 믿어요???
말이 앞뒤가 안맞음.26. ...
'19.6.25 9:54 PM (58.229.xxx.160)전형적인 머리 나쁜 사람...
세상 단순한 걸 왜 비유로 듭니까?
자식들에게 더 좋은 교육 시키는 건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기득권들은 당연히 자사고에 보내고 싶어한다. 기득권들이 똘똘하지 않은 자식 또는 손자를 자사고에 보내는 것은 많은 사람의 믿음과는 달리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예전에 기득권이 아니었고 예전에도 있었던 공정하지 못한 기회에 대해 많은 생각과 다짐을 한 자들이 어쩌면 마지막으로 힘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자사고라는 선택지를 없애려 한다. 왜냐면 첫째 이것이 공평하고 둘째 이것을 그대로 두면 언제건 반드시 기득권의 불공정한 대물림에 이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거잖아요?
아니 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무시뿌리가 무뿌리인 지 모르는 사람이 저 포함 더 많겠네요.27. ...
'19.6.25 10:04 PM (58.229.xxx.160)그리고 곧 잘 거고 핸폰이라 길게 못쓰는데 위에 댓글로 단 내용도 믿음에 가깝지 진실이라고 하긴 어렵다 생각해요.
일단,
1. 기득권이 자사고 보내는 거야 쉽겠지만 여간 기득권이 아니고서는 가장 보내고 싶은 자사고에 보내는 게 그렇게 쉽지는 않을 듯 해요.
그리고 자사고에 가장 자녀를 보내고 싶어하고 자사고로부터 이득을 얻는 기득권층은 믿을 게 공부머리밖에 없는 중산층일 거에요. 저처럼...ㅠㅠ
걍 공부 하나 잘해서 전문직으로 사회경제적 소소한 지위를 얻었죠. 지금 자사고 없애려는 사람들과 거의 같은 계층인데요 그래서 이율배반적이라는 거에요.
진짜 뭐 아무 자사고나 보낼 수 있는 더 하늘 높이에 있는 기득권은 그러게요 하버드 보내겠네요. 아니면 미국 어디 주립대라도 보냅니다. 뭐하러 아득바득 우리나라에서...
아 미국 주립대보다 서울대 연고대가 낫다고요? 맞긴 한데요 서울대 연고대 가려면 상당히 공부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 정도 기득권 자녀가 배가 불러 터졌는데도 우리나라에서 중고등다니고 서울대 연고대 갈 정도면 오히려 더 인정해줘야 합니다.
2. 지금 너도 나도 같은 거 먹는 게 중요한가요? 교육은 수준별로 이루어져야 가장 잘 돼요. 다 같아졌다가는... 글쎄 여기서는 큰 논란이 있고 저도 좀 아리까이 하지만... 좀 위기의식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에요.
걍 공부할 놈은 공부할 놈끼리 모아놓을 필요가 있다고 봐요. 우리나라는 계속 세계에서 경쟁하며 살아야 하니까요.
3. 1 2번이랄 수 있는 이야기인데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이미 부가 불공평하게 분배된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려면 자사고가 있는게 아예 없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고등학생 시절 중요합니다.28. ...
'19.6.26 7:26 AM (175.114.xxx.100)특목고나 자사고 1년학비는 1천만원정도의 비용으로 사립대학등록금만큼 들구요.
거기다 사교육까지 부모경제력이 되지 않으면 버텨낼수가 없어요.
우리동네 지역자사고도 의대많이 보내기로 소문났는데 부모도 대부분 의사들이라고 해요.
중등시절부터 부모의 경제력으로 선행해왔고 물론 그중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이
가겠지만 경제적 뒷받침수준이 다르다는 것도 무시할수 없어요.
그리고 많은 수의 학생들이 정시로 재수해서 의대간다고 합니다.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특목 자사고라는 취지는 맞지만 그 배경에는 부모의 경제력 뒷받침으로
사회계층의 확고한 계층화를 고등시절부터 가지게한다는 것엔 옳은것인가하는 의문이 드네요29. 뭔 헛소리를 길게도
'19.6.26 11:22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정치권 말놀음에 한두번 당하나.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개편인 법이지.
로스쿨 의전원은 어떻게 생각하슈. 할 말 없겠지.
그냥 자기 위치에서 각자 하고픈말 하면 그게 여론이고 정치인거요.
정의로운 척, 위하는 척, 척하는 것들을 제일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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