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은 줄 알았는데 중학생 된 딸..15년 만에 상봉한 모녀

惡사 조회수 : 6,026
작성일 : 2019-06-25 19:09:27
죽은 줄 알았는데 중학생 된 딸..15년 만에 상봉한 모녀
 https://news.v.daum.net/v/20190625151949476?d=y


요약 :

지적장애 미혼모 A씨는 혼자서 양육이 어려워 생후3개월 딸을 목사가 운영하는 보육시설에 맡김.

한 달쯤 지나 목사에게 딸 안부를 물으니 몸이 아파 죽었으니 잊으라고 함.

15년이 지나 A씨는 호적 정리를 하다 딸의 사망신고가 돼 있지 않고 주민등록만 말소된 사실을 확인 함.

A씨는 경찰에 도움을 청하고 목사의 행적을 수소문 함.

목사는 2013년에 국가보조금 횡령으로 이미 구속돼 있는 상태.

목사가 운영하던 원생명단에서 딸과 동일한 이름을 찾았고 유전자 감식 99.9%일치 확인.

목사는 국가 보조금을 챙기기 위해 '딸이 죽었다'고 거짓말


목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IP : 66.206.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5 7:18 PM (223.33.xxx.116)

    개독 개자식..
    세상에 천륜을 끊으려 하다니..
    돈의 노예들 진짜 꼴보기 싫네요.

  • 2.
    '19.6.25 7:49 PM (124.54.xxx.37)

    진짜 인간을 자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해먹으려고 모녀를 이렇게 억장이 무너지게 만들다니 ㅠ 저런 넘 진짜 사형시킬 방법 없나요 ㅠ

  • 3. 샤라라
    '19.6.25 8:0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대체...목사가 끼이지 않은 범죄는 없는지.

  • 4.
    '19.6.25 8:10 PM (115.86.xxx.169)

    목사는 악행 뉴스에만 나오는지..

  • 5. 그린
    '19.6.25 8:21 PM (175.202.xxx.25)

    목사직을 성직으로 생각하지않고 ,축재수단이나 직업적으로 혹은 여신도 들 희롱하려고 기독교로 뛰어든 목회자가 전체 목사의 반이 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의 절반이상이 목사에게 돈바치고 시간 바치고 심지어는 몸바치며까지
    교회 다니는 멍청한 구제할수 없는 현실...

  • 6. ..
    '19.6.25 8:23 PM (116.39.xxx.162)

    뉴스 링크 좋은 예)

  • 7. 미친
    '19.6.26 2:00 AM (211.108.xxx.228)

    먹사 색끼

  • 8. 저런
    '19.6.26 10:39 AM (218.157.xxx.205)

    목사나 저런게 목사짓 하게 교회에서 믿슙니다 하는 교인들이나 공범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284 청소할때 알콜 너무 좋네요~~~ 근데 약국밖에 구입처가 없나요?.. 23 알콜 2019/06/26 9,672
942283 자궁경부암 국가검진 후....출혈.. 6 뭐죠..ㅜ 2019/06/26 3,668
942282 책보고 근처 갈만한 맛집과 카페 여름 2019/06/26 650
942281 조국 법무부 장관 거론~ 10 ... 2019/06/26 1,721
942280 다리가 너무 무거운데요 왜그러는 걸까요 3 운동 2019/06/26 1,984
942279 매일 돌아오는 이재명 숟가락 방지 기사 10 지겨운숟가락.. 2019/06/26 795
942278 대출시 집등기권리증 은행이 보관하나요? 7 ㅇㅇㅇ 2019/06/26 14,022
942277 프로포폴 김제동 외 2명 68 내로남불 2019/06/26 36,116
942276 Pms증후군 약.음식좀 추천해 주세요 ... 2019/06/26 1,268
942275 힐링하세요 ^^ 연아양~ 8 .... 2019/06/26 2,535
942274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 갈때 조심하세요 12 우유 2019/06/26 4,811
942273 브라탑 추천해주세요 1 브라탑 2019/06/26 1,144
942272 부엌 바닥 끈적이는거요 11 ㆍㆍ 2019/06/26 5,016
942271 영국 런던에서 선물 사갈 것 추천부탁드려요 2 여행 2019/06/26 2,394
942270 집들이 한다는 말이 없다고 노여워 하시는 시어머님... 54 글쎄 2019/06/26 16,927
942269 걷기 1. 조용한 아침시간을 틈타서 걸으러 나왔어요 10 ㅇㅇ 2019/06/26 3,929
94226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6/26 1,270
942267 현지 달러로 결제해 주세요.영작입니다 8 영작 2019/06/26 2,809
942266 꿈해몽, 시부모님 집알아보는꿈 2 2019/06/26 3,534
942265 어린이집 선생님인데요. 정말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는 어머님들을 .. 11 .. 2019/06/26 5,325
942264 워킹맘님들 운동할 시간 있으세요? 16 ㅇㅇ 2019/06/26 3,690
942263 대한항공 비행기표 날짜 변경 2 스칼렛 2019/06/26 3,539
942262 입막음 급급한 경찰.. 강남서 비위 유출자 색출해 인사조치 뉴스 2019/06/26 950
942261 경력직으로 이직한 동생이 하루만에 회사를 관뒀습니다 7 2019/06/26 5,794
942260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1 .. 2019/06/26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