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나이에 방탄에 빠진 내가 변태같아요.

21세기 소녀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19-06-25 09:06:12
초중고 다니는 아들 셋 엄마예요.
남편은 정국이 아빠랑 동갑이고 저는 46살ᆢ
아침부터 방탄 유툽틀어놓고 넋놓고 쳐다보고 있어요.
주말엔 팬미팅도 다녀왔어요.
초등다니는 세째가 엄마는 방탄이 그렇게 좋아? 라고 물어보네요.
아들들 보기가 챙피해요.

한 30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덕질 제대로 했을텐데ᆢㅠㅠ
IP : 119.69.xxx.71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9:09 AM (218.237.xxx.203)

    마음에 드는 좋은 음악 듣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그만큼 인종 성별 세대를 초월하니까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건데요

  • 2. ㅎㅎㅎ
    '19.6.25 9:11 AM (223.62.xxx.77)

    님 혹시 저에요??
    초중고 3남에 46
    전데....하긴 저는 방탄 팬까지는 아니고 숨어 듣는 아짐 이지만요..

  • 3. 조아
    '19.6.25 9:11 AM (211.224.xxx.14)

    나이 비교하고 따지는게 더 변태임. 노래좋고 춤 멋있고 얘들은 예능감도 있어 너무 재밌어요.

  • 4. o o
    '19.6.25 9:14 AM (121.150.xxx.6)

    원글님 감정 나이많은 팬들은 거의 느끼는 감정이예요. 전 54살..갱년기 우울증이
    약간 있었는데 방탄의 선한 영향력으로 어느정도 극복돼니까 남편과 애들이 긍정적으로 보더라고요.
    70대분도 스탠딩하셨다는데요..뭐.. 지민이 정국이 인사하는데 제가 울컥~

  • 5. 뭔소리
    '19.6.25 9:14 A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이 정국이랑 동갑인데요
    방탄에 빠져 삽니다
    나이가 무슨 상관

  • 6. ..
    '19.6.25 9:17 AM (222.237.xxx.88)

    저희 시이모 내년에 팔십이에요.
    방탄 왕팬입니다.
    슬슬 제 팔십 중반 시어머니도 물드셨습니다.
    저는 방탄이 7명이고 랩몬스터가 있다는거밖에 몰라요.
    멤버 이름도 얼굴도 구별 못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거죠.
    46세 나이 가지고 어디 명함을 드미십니까? ㅎㅎ

  • 7. ㅋㅋㅋ
    '19.6.25 9:21 AM (117.136.xxx.48)

    올해 57 제가 유툽 방탄보느라고 눈이 빠집니다..

  • 8. ㅎㅎ
    '19.6.25 9:22 AM (110.70.xxx.82)

    막내아들 27세
    큰아들 나이는? 비밀
    알엠 뷔 열혈팬입니당.
    제가 보기에 원글님은
    소녀예요. 제 앞에서
    왜 이러십니니까요

  • 9.
    '19.6.25 9:23 AM (1.230.xxx.9)

    그만큼 마음이 젋고 열정적이라는거죠
    대중에게 환상과 설레임을 일으키는게 연예인들의 사회적 역할이잖아요
    즐기세요

  • 10. 21세기 소녀
    '19.6.25 9:31 AM (119.69.xxx.71)

    어릴때부터 한 미모하던 고등인 큰 애가 살짝 뷔를 닮았어요.
    이건 제 생각이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큰 애 친구들이 큰 애한테 살찐 뷔라고 불렀어요.
    일명 뷔만

    큰 애가 살짝 토실토실해요.
    요새 제가 큰 애한데 공부하라는 말 대신 자꾸 살빼라고 해요.

    그리고 맨날
    염색해줄까?
    컬러렌즈 껴볼래?
    아이라이너 그려줄까?
    물어봐요.
    큰 애가
    ''엄마, 이상해~~''
    그러네요.
    큰 애는 완전 범생이거든요ᆢㅠㅠ

  • 11. Dionysus
    '19.6.25 9:31 AM (211.229.xxx.232)

    어떤 이유 때문에 변태같다고 자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ㅠ 무대위 아티스트를 좋아하는건 굳이 본인 나이 상관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꼭 자기보다 더 나이 많은 혹은 비슷한 사람만 끌릴순 없고 말그래도 취향이고 덕통사고죠^^
    머스터 다녀오셨으면 정말 다양한 연령대&국적을 직접 체험하셨을텐데요...!!
    솔직히 저는 이제 다른 아티스트들은 눈에도 귀에도 마음에도 잘 안들어오네요 ㅠㅠ

  • 12. ㅋㅋㅋ
    '19.6.25 9:34 AM (222.106.xxx.125)

    전 아들 둘 . 47세.
    탄이들 땜시 다크서클 생기고 안구 건조증이 심해졌어요ㅋ
    그래도 삶의 활력소에요. 전 오프라인으로 활동 못하는 소심한 팬이에요. 팬미팅 갔다온 원글이 대단해 보이세요 ~

  • 13. ..
    '19.6.25 9:36 AM (39.7.xxx.136)

    저도 40중반인데
    꽃다운 20대 남자 배우 입덕했어요
    제가 그배우 좋아하니 우리딸이 입덕이라는 말 알려주데요.
    학창시절에도 연예인 안좋아했는데.
    나중에 팬미팅도 가고 싶은데 주책 소리 들을까요?
    딸아이랑 같이 가면 괜찮을까요? ㅎㅎ

  • 14.
    '19.6.25 9:38 AM (125.132.xxx.156)

    왜 변태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갸들을 남자로 보고 연애하고싶어 따라다니는것도 아닌데

  • 15. 아쿠아
    '19.6.25 9:40 A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전 47살인데요. 고딩아이도 있는..
    이번 머스터는 추첨에서 다 떨어져서 못갔지만 작년 잠실콘2회, 올초 골든디스크어워드 다 갔다왔어요.
    옆에 앉은 아미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간식도 준비하구요~
    전 방탄덕에 즐겁게 살아서 좋아요~^^

  • 16. ...
    '19.6.25 9:43 AM (211.216.xxx.227) - 삭제된댓글

    47세 방탄에 빠진 제가 느끼는 감정과 같네요. 심지어 얼마전 뷔가 남자친구로 나와 마트 같이 돌아다니는 꿈도 꿨어요.

  • 17. ㅇㅇ
    '19.6.25 9:46 AM (116.47.xxx.220)

    뮤비보는 정도는 뭐 어때요
    아들뻘을 남자로 느낀다면 모를까
    저도 연옌관심없는데 방탄 뮤비는 좋아해요
    특정뮤지컬 좋아하는거랑 같은거죠

  • 18. ㅎㅎ
    '19.6.25 9:57 AM (211.179.xxx.129)

    고삼 딸 밥도 안챙기고 부산 서울 총 네번 머스터 뛰던
    오십살 지인 있는데
    저도 방탄 광팬이지만
    그건 좀 한심하고 주책 스럽더라구요.
    하지만 내 할일 다하고 하는 덕질이라면
    어때요. 활력소 맞죠.

  • 19.
    '19.6.25 10:01 AM (125.132.xxx.156)

    댓글중에..
    꿈이야 어쩔수없는 거지만
    뷔가 남친이었다니 좀 헉이네요
    그런 어린애를 남자로 좋아하고있단 거잖아요
    남편 꿈에 청하가 여친으로 나왔다면 어이없지않을까요
    바로 이런점때문에 원글이 변태를 언급한건가보네요

  • 20. 팬들중
    '19.6.25 10:03 AM (116.126.xxx.128)

    70대도 있고
    미국 60대 정도 되는 아저씨도 있던데 뭐 그렇게까지 생각하시나요? ㅎㅎ

    저는 제 아들도 저렇게 컸으면 하는 바램(남편이 말도 안 되는 이상을 꿈꾼다 하지만 ㅋㅋ)을 갖고 덕질하는 님과 비슷한 연배의 팬입니다.

  • 21. ...
    '19.6.25 10:07 AM (117.111.xxx.20)

    남자들이 늙어서 여자아이돌 좋아하는거는 진짜 변태맞는데.여자들이 좋아하는거는 그런게 아니라 풋풋한면과 노래같은걸 좋아하는거니 변태아니죠

  • 22. ...
    '19.6.25 10:18 AM (1.253.xxx.54)

    근데 솔직히 아이돌팬질은 그 멤버에 대한 어느정도 이성적인 설레임을 포함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귀여울뿐인데 하루종일 영상에서 헤어나오지못한다? 여아이돌이어도 그럴지..
    남자가 여아이돌좋아하는건 이상한거지만 반대는 순수한거다.. 라는말도 참~ 말도 안되는 말

  • 23. magicshop
    '19.6.25 10:21 AM (114.108.xxx.128)

    좋은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팬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하는거죠. 저도 맏내 석지니보다 나이 많지만 처음 입덕했을때부터 나이때문에 덕질못해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어요.
    오히려 제가 듣는 음악의 범주가 넓어지고 방탄말고 다른 아이돌음악도 듣게 되었어요. 또 다른 아이돌들도 탄이들 못지않게 노력하고 열심히하고 있구나 싶어 저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데 라는 생각에 자극도 되고요. 실제로 여자아이돌들 노래도 좋은 거 많아요^^ 방탄을 만나고 제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들이 많이 생겼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참 고마워요. 저는 그래도 좀 오래된 팬이고 늦덕은 아니지만 초반에는 우리 애들 이렇게 잘하는데 왜 왜 몰라주나 이런 것때문에 속상하고 덕질도 더 열렬히 했어요. 그때 생각하면 정마로 현망진창이라^^;; 그런 시간후 내적 혼란을 겪고 이제는 덕질과 현생의 균형을 찾아 안정기입니다!
    방탄을 나이때문에 어려서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들의 최선을 다하는 무대가 좋고 그 모습이 멋지고
    멜로디와 가사가 나를 위로해주고 근데 또 알고 보니 멤버 한명 한명 성격과 인성이 눈에 들어오고 7명이서 뭉쳐서 뿜어내는 기분좋은 바이브와 시너지가 힘이 되고!
    좋으니까 좋다고 저는 막 표현해요. 그렇다고 억지로 영업하는것도 아니고 싫어한다고 막 비난하지도 않아요.
    민슈가님 말처럼 그럴수도 있지! 나와 생각이 다르구나 같다면 더 좋을텐데! 이렇게 넘기죠.
    방탄해서 조금더 행복해진다면 안할이유 없잖아요♡

  • 24. 40초
    '19.6.25 10:28 AM (211.224.xxx.14)

    이성적인 설레임보다 멋있다! 노력하는구나! 기특하다! 자랑스럽다! 무엇보다 티비예능보다 재밌어서 계속 찾아보게 돼요. 어제는 달려라방탄학교인지 뭔지봤는데 너무 재밌었네요.

  • 25. 무슨말을
    '19.6.25 10:34 AM (59.6.xxx.30)

    40대면 40대 50대 가수 좋아해야 하나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월드스타잖아요
    선한 영향력과 인생을 노래하는 철학적인 훌륭한 가사들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오히려 나이비교 하니 더 이상하네요
    참 우리나라는 그놈의 나이타령 지겹네요 외국은 나이 물어보고 따지는거 금기시 해요

  • 26. ...
    '19.6.25 10:36 AM (117.111.xxx.20)

    늙은 아저씨들이 십대 여아이돌 보며 발정난 개처럼 헥헥거리는건 진짜 몸매 보며 좋아하는건데 그게 어디 남아이돌 응원하는거랑 같나요

  • 27. ㅋㅋ
    '19.6.25 10:49 AM (121.100.xxx.60)

    저도 40초. 서직샵 다녀왔어요. 가기 전엔 민망했는데 웬걸.. 진짜로 할머니도 오셨던데요. 이제부턴 더욱 즐기려고요. 제 애들이 방탄애들처럼 열심히 살면 좋겠어요.

  • 28.
    '19.6.25 11:20 AM (49.164.xxx.254)

    지금 정국이가 부른 if you 들으면서 82하는 걸요? 45세 ㅋㅋ
    정국이 우리 사위 삼으려고요~
    그런 맑은 눈빛이면 우리 딸과 결혼해도 될 것 같아요 —;;

  • 29. ....
    '19.6.25 11:40 AM (180.230.xxx.161)

    전 방탄애들보면 아들같고 그런데 넘 오바인가요ㅋㅋㅋㅋㅋㅋ

  • 30. JUMP
    '19.6.25 11:41 AM (121.142.xxx.174)

    저도 무슨 느낌인지 알아요. 자식처럼 이쁘고 자랑스런 감정이 아니고 진짜 설레이고 막 그래서..글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방탄에 빠져서 소홀할 때가 많아 자괴감이 들기도 해요. 이 나이에ㅜㅜ 그래도 너무 좋고 삶이 행복해요.저 44세ㅜㅜ

  • 31.
    '19.6.25 11:46 AM (175.117.xxx.158)

    활력되요 계속하셔요 ㅎㅎ 것도 시들하면 무슨재미

  • 32.
    '19.6.25 12:09 PM (182.229.xxx.41)

    제 친구는 방콕에서 했던 공연까지 갔다왔어요. 올해 49세.

  • 33. 50 아줌마
    '19.6.25 12:18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방탄 너무 좋아하는데 이성으로는 전혀 생각이 안들어요
    음악 좋고 우리 아들 또래라 그냥 귀여울뿐
    전에 제가 김연아를 너무 좋아하고 힐링 많이 받았는데
    딱 그것의 연장일 뿐
    이성 느낌으로 좋아한다면 솔직히 변태스러울 수 있겠어요ㅠ

  • 34. ㅇㅇ
    '19.6.25 12:29 PM (182.211.xxx.132)

    자식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힐링도 되고 넘 좋아요

  • 35. so what
    '19.6.25 12:55 PM (39.7.xxx.203)

    너무 잘하고 예뻐요. 저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지만 행복합니다!

  • 36. her
    '19.6.25 1:27 PM (222.97.xxx.26)

    낼모레 50인데 부산 스탠딩하고 왔어요.
    어디서 그런 기운이 났는지 발만 조금 아팠을뿐
    몸과맘이 업되어서 하나도 안힘들었어요
    스탠딩 보는내내 웃느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삶의 큰 활력이고
    보물같은 아이들 너무 이쁩니다.

  • 37. her
    '19.6.25 1:28 PM (222.97.xxx.26)

    아..저도 애셋 초중고생 있어요 ㅋ

  • 38. 음..
    '19.6.25 1:46 PM (118.220.xxx.22)

    아이돌이라고 할만한 1세대가 대학 4학년 무렵에 나온 HOT, SES 였는데, 그때는 복장이 너무 유치하고 가사도 유치한 것이 너무 많아서 아이돌에 빠질래야 빠질 수가 없었어요. 바쁘게 살다가 늦게 결혼하고 임신해서 아이 키우느라 텔레비젼을 거의 보지 않았는데, 45살 된 지금 연차 있는 아이돌 예전 노래 듣느라 하루가 즐겁네요.

  • 39. ...
    '19.6.25 1:57 PM (223.62.xxx.214)

    저도 46...첨엔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워서 dna, fake love 미국라이브 반복해서 보다가...이젠 달방에 팬들이 한 편집영상까지 보고있어요. 전 가족몰래 숨어서 봐요. 나이땜에 가족들에게도 부끄러워서요. 가족들은 제가 시사관련 동영상 보는줄 알아요.ㅠㅠ

  • 40. ...
    '19.6.25 2:20 PM (118.43.xxx.244)

    저도 46...남들이 뭐라건 그냥 덕질합니다. 내가 좋으면 되는거죠...ㅎㅎㅎ
    탄이들 보고 있으면 사는게 막 말랑말랑해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해져요

  • 41. ...
    '19.6.25 2:23 PM (118.43.xxx.244)

    서울머스터에서 관객속에 70대 할머님분 발견하고 고개를 꾸벅 인사하는 정국이 영상도 있었어요...
    살짝 웃으면서 꾸벅 인사하는데 내 마음이 심쿵...ㅎㅎㅎ

  • 42. dd
    '19.6.25 3:05 PM (218.148.xxx.213)

    제가 유튜브 보고있으면 초등 큰아들은 같이 봐요 딸이 아니라 열성팬이 아닌건 아쉽긴하지만 뮤비나 무대 달방같은건 예능 보듯이 같이 보고 재밌어하고 좋아해요 방탄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노래가사 퍼포먼스 무한도전같은 관계성등 종합적인면이 플러스되서 외모도 빛나보이는거라서 무한도전이나 드라마 챙겨보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심되요 위 세가지는 다른 가수나 예능인들에게선 볼수없는거잖아요

  • 43. ㅋㅋ
    '19.6.25 3:12 PM (175.223.xxx.120)

    저도 제가 좀 이상한가 했었는데 다 그렇네요.
    별거아닙니다.
    남편꿈에 트와이스가 나와도 전 이제 이해할수있어요.ㅋㅋ

  • 44. ㅎㅎ
    '19.6.25 3:55 PM (59.5.xxx.105)

    저도 남배우4년째 좋아하고있어요 엄마맘인것도같고 그래요 ㅎㅎ팬미팅도 다녀왓어요 ㅋㅋ

  • 45. bts
    '19.6.25 8:22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노래나 가삿말도 좋고 춤까지 멋있는데 외모도 귀엽고 잘생긴걸요.
    좋아하는게 지극히 정상 아닌가요?ㅋ
    노출 컨셉으로 오로지 성적인 어필만 주구장창 하는 붕어들이라면 모를까 전혀 변태스럽지 않아요.

  • 46. bts
    '19.6.25 8:24 PM (110.10.xxx.157)

    노래나 가삿말도 좋고 춤까지 멋있는데 외모도 귀엽고 잘생겨가지고 재미까지 있어주면
    좋아하는게 지극히 정상 아닌가요?
    노출 컨셉으로 오로지 성적인 어필만 주구장창 하는 붕어들이라면 모를까 전혀 변태스럽지 않아요.

  • 47. mm
    '19.6.26 8:29 AM (211.248.xxx.242) - 삭제된댓글

    전 48세. 초등 아들 데리고 미용실 가서 방탄 00처럼 머리 잘라달라고 했더니 디자이너가 @@ 이런 표정으로 걔를 잘 모른다네요...ㅠㅠ
    아이한테 “그 아이돌 좋아하냐” 물으니 시크하게 “아뇨. 엄마가 좋아해요” 라고 말해서 좀 뻘쭘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뭐 어때요.
    아들이 타니들처럼 노력하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길 염원하며 방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

  • 48. 봉이
    '19.6.26 6:23 PM (221.146.xxx.232) - 삭제된댓글

    오늘 매직샾 가사보고 뿅~~
    그걸 정국이가 만들었다는 사실에 ...ㅎㄷㄷㄷㄷ

    아이돌을 노래가사보고 반한게 처음이라.. ㅎㅎ

  • 49. !!
    '19.6.26 7:30 PM (114.205.xxx.106)

    윗님 매직샵 ,꾸기가 만들었다기보다 참여한걸로~~그것이 팩트예요..괜히 귀한 탄이들 물어뜯길까봐

  • 50. 매직샵
    '19.6.27 3:50 PM (117.111.xxx.244)

    이번 서직삽 피이드 파이퍼랑 보조개에 꽂혀 무한반복중인 57세 아미에요ㅎㅎ
    원글님맘이 제맘이에요~^^
    도저히 빠져나올 수가 없네요
    윗분들이 잘 말씀해 주셨으니
    우리는 즐겁게 덕질하며
    즐겁게 살아봐용~♡

  • 51. 매직샵
    '19.6.27 3:53 PM (117.111.xxx.244)

    저는 서울 잔디마당에서 정말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622 50대 캐럿반지 고민 9 다이아 2019/07/04 3,208
947621 김부겸이 강경화장관 공격 하는거 보세요. 17 아이고 2019/07/04 4,722
94762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9/07/04 988
947619 간밤에 생닭윙을 싱크대에 올려둔 채로 잤어요 5 내정신아 2019/07/04 2,077
947618 치아 임플란트, 60만원→37만 14 문케어만세 2019/07/04 5,207
947617 보험 중도 해지시 설계사분의 엄청난 손해는 가입자보다 더심하겠죠.. 18 $$ 2019/07/04 3,672
947616 얼마전 사교육 없이 아들 의대진학 글 과학추천 25 학부모 2019/07/04 6,851
947615 명상할때 가슴이 답답해요 5 왜일까요 2019/07/04 1,845
947614 교도 “‘한국이 내륙 한정 수산물 금수완화 논의’ 거론”…“사실.. 7 후쿠시마의 .. 2019/07/04 2,109
947613 일본의 행태때문에 광화문집회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18 광화문집회... 2019/07/04 1,171
947612 훈민정음은 완성 8년 전 신미대사가 이미 만들었다 10 스토리텔러 2019/07/04 2,543
947611 여름 개봉 영화 두 편: '나랏말싸미'와 '봉오동 전투' 3 스크린 2019/07/04 1,255
947610 김반장이라는 사람 30 ** 2019/07/04 4,864
947609 영화제목 물어보신분요 1 2019/07/04 635
947608 강서구 양천구 사시는 분들~ 7 ... 2019/07/04 2,212
947607 일 규수, 물난리... 일본이 헛짓을 하고 헛소리를 하면... 7 ... 2019/07/04 3,351
947606 아내의 맛 함소원 부부 마음 아프네요 38 ... 2019/07/04 31,422
947605 결혼 20년 4 .... 2019/07/04 3,346
947604 자기가 하기 어려운 일 앞에서 패악을 부리는 초2 아이 8 피곤 2019/07/04 2,224
947603 집사야 이걸 청소라고 한거냥? 3 쓰러짐 2019/07/04 2,385
947602 친정엄마와 대화가 안통하는 분 10 2019/07/04 5,170
947601 운전, 수영 넘재밌네요. 또 뭐가 있을까요? 6 zz 2019/07/04 3,009
947600 방콕 시암 니라밋쇼 다시봐야 할까요? 5 ... 2019/07/04 1,131
947599 중국여자들 머리 안감는거 42 .. 2019/07/04 21,798
947598 최배근 교수! 아베 경제보복의 진짜이유는 따로 있다! 22 ㅇㅇㅇ 2019/07/04 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