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장이사 해보신분 어땠나요?

가고또가고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9-06-25 08:28:39
포장이사와 20만원차이나네요
포장이사하면 제대로 안넣어주니
다시빼서 항상 정리해서
이번엔 그냥
반포장하려는데
가격이 20만원차이 밖에 안나요
그러다보니 고민되네요
반포장해보신분 어땠나요?
저흰 다 큰짐은 버릴거고 아이들도 고등이라서 장난감도없고
그런상태이네요
냉장고세탁기 침대만 가장큰짐입니다
IP : 180.66.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5 8:33 AM (211.200.xxx.121)

    짐 얼마 안될것 같지만, 꺼내놓으면 한짐인게 세간살림이예요.
    20만원차이면 무조건 포장이사해야죠.

  • 2. 20만원이면 포장
    '19.6.25 8:34 AM (210.207.xxx.50)

    포장이사는 대신. 미리 정리를 잘 해두셔야 되겠죠..

  • 3. ....
    '19.6.25 8:41 AM (24.36.xxx.253)

    20만원 아끼려다 약값 밥값 그만큼 들어요

  • 4. ..
    '19.6.25 8:48 AM (112.168.xxx.205)

    이사 엄청 자주 다녔는데 저도 늘 정리는 제가 해서 한번 반포장해본적있어요. 짐싸는건 포장이사랑 같고 이사가는 집에 짐들을 놓아두더라구요. 옷, 책, 부엌살림은 다 제가 해야해서 원래 그냥 두고 가라고 하니 괜찮은데 그외 자잘한 잔짐들이 은근히 많아서 그것들도 다 나와있는데 1주일은 집안이 거지꼴이었어요. 다시 하더라도 어디 넣어놓고 가면 보기엔 깔끔한데 막 바닥에 짐들이 마구마구 놓여있으니 쉬엄쉬엄 할수가 없더라구요.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니 그냥 포장이사하세요

  • 5. ㅇㅇ
    '19.6.25 8:51 AM (49.142.xxx.116)

    반포장 하세요. 50만원어치 스트레스를 받으실듯 ㅎㅎ

  • 6. 괜찮았어요
    '19.6.25 8:59 AM (211.204.xxx.114)

    저는 반포장 한번 해봤는데요.
    집에 짐이 많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그래서 다음 이사때도
    반포장이사를 하려고 했는데요.
    포장이사 업체를 꾸준하게 한곳을 이용해서
    그런지 반포장을 그 이후로는 안해주셔서 못했어요.
    저는 추천합니다!

  • 7. ....
    '19.6.25 9:02 AM (58.148.xxx.122)

    한번 해보고 이젠 안해요.
    차라리 물건 넣을 곳을 꼼꼼히 알려주세요.

  • 8. ,.
    '19.6.25 9:33 AM (175.197.xxx.16)

    하지마세요. 한번해봤는데 아줌마 한명 안쓰니 다른 아저씨들이 무지 불편하대요. 잔일(테이프준비,걸레질, 박스깔기)을 아줌마가 도와줘야하는데 없다구~~담부턴 반포장 안받는다하더라구요~~

  • 9. 그럼
    '19.6.25 9:52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전 반포장이 더 좋았어요 포장이사하면 다시 일일이 꺼내서 다시해야하고.....

    반포장이사해서 하나씩 버리며 정리하니 전 더 좋더라구욜 비용차이는 얼마안나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04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6/26 1,105
945043 현지 달러로 결제해 주세요.영작입니다 8 영작 2019/06/26 2,694
945042 꿈해몽, 시부모님 집알아보는꿈 2 2019/06/26 3,382
945041 어린이집 선생님인데요. 정말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는 어머님들을 .. 11 .. 2019/06/26 5,189
945040 워킹맘님들 운동할 시간 있으세요? 16 ㅇㅇ 2019/06/26 3,551
945039 대한항공 비행기표 날짜 변경 2 스칼렛 2019/06/26 3,399
945038 입막음 급급한 경찰.. 강남서 비위 유출자 색출해 인사조치 뉴스 2019/06/26 823
945037 경력직으로 이직한 동생이 하루만에 회사를 관뒀습니다 7 2019/06/26 5,659
945036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1 .. 2019/06/26 788
945035 뒷허리근육 강화운동 좀 알려주세요 10 뒷허리 2019/06/26 2,949
945034 심약한 분은 ㅜㅜ 보지마세요 18 공포 그 자.. 2019/06/26 13,978
945033 설태가 심하게 끼는데요 6 궁금이 2019/06/26 2,706
945032 ‘YG 수사’ 번번이 막은 친박 해결사  11 ㅇㅇ 2019/06/26 4,099
945031 술한잔 먹고 쓰는 전남친글 (펑 예정) 34 ... 2019/06/26 8,692
945030 여행이라는것의 아이러니 6 여행? 2019/06/26 3,597
945029 고수도 먹다 보면 맛있어 지나요? 30 ... 2019/06/26 4,788
945028 (불교) 집에서 절수행하시는 분, 좋은 유툽 발견 8 수행 2019/06/26 1,754
945027 미국 2년 주재원 나가는 동료(여상사) 소소한 선물 8 파란이 2019/06/26 2,948
945026 곧 40인데 뭘 배워두면 두고두고 좋을까요?? 1 일하고싶어요.. 2019/06/26 2,816
945025 브루노 기억나세요? 21 ㅇㅇ 2019/06/26 8,191
945024 열대야인가요 제가 더운 건가요 10 2019/06/26 3,658
945023 함소원씨는 욕심이 정말 많은듯... 32 욕심 2019/06/26 26,156
945022 잘 모르면서 리플 다는건 왜그러는 거에요? 3 2019/06/26 1,712
945021 오늘자 티비조선 jpg 4 헐. 정신나.. 2019/06/26 1,475
945020 안하무인한 의사 7 asd 2019/06/26 3,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