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구해줘 홈즈 웃긴장면

ㅇㅇ 조회수 : 5,627
작성일 : 2019-06-24 19:49:22
일요일 저녁 구해줘 홈즈가 주말의 마무리 일과가 되었는데요
어제 보신분 계신가요?
한참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유병재가 천장높이
확인한다고 점프뛰다가 바지 벗겨진 장면이요.
너무 예상치못해서 너무 웃겼고
박나래씨도 너무 놀라서 둘이 어색해져서
멀찍이 떨어져서 마무리해서 진짜 너무 웃겼네요.
그나저나 그집은 너무 별로였던 걸로...
IP : 175.223.xxx.2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9.6.24 7:53 PM (182.225.xxx.76)

    ㅎㅎ저도 봤어요^^ 박나래 진심 정색하는것도 넘 우껴서ㅎㅎ

  • 2. ..
    '19.6.24 7:59 PM (222.237.xxx.88)

    저는 왜 그 집 보며 기생충이 떠오른건지...

  • 3. 저도
    '19.6.24 7:59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욕실걸이 떨어지는것도 웃겼고‥
    어제 혼자 많이 웃었네요
    그런데 결과를 못보고 잤어요ㅠ

  • 4. 1년뒤미녀등극
    '19.6.24 8:00 PM (115.136.xxx.86)

    하하하하하하
    유병재 그 집에 들어가서부터 웃겼어요
    욕실에선 수건걸이 잡고 있다가 쑥 빠져서 당황했고
    방문이 천장에 걸려서 끝까지 안열려서 웃겼고
    마지막에 콩콩 뛰다가 바지 내려가는데선 저랑 딸래미랑 바닥을 구르면서 웃었네요 .
    특유의 억울한 웃음코드 어제 제대로 터졌어요 . ㅎㅎㅎㅎ

  • 5. 그냥이
    '19.6.24 8:01 PM (175.118.xxx.16)

    어제 방송 내내 봤는데 그 장면만 못봤어요...

    근데 반지하가 싸지도 않고 그냥 좀 더 넓은 수준인데
    사회초년생 아가씨한테 그런 집 소개하고 싶을까요?
    전 좀 화가 났어요..

  • 6.
    '19.6.24 8:08 PM (116.124.xxx.173)

    웃긴프로는 아닌데 어제 완전 빵터졌죠 ㅎ
    전 노홍철침 한양대근처 투룸이였던 언덕집 화장실에서 노홍철이 세면대에서 손씻는데 아래가 뚤려서 갑자기 물이 떨어지니 발도같이 씻을수 있는 시스템이란 얘기에도 빵터졌어요~ㅎ

  • 7. 집주인나빠요
    '19.6.24 8:14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저 20살에 상경해서
    집 구할 때
    4천에 30정도의 집을 구하러 다녔는데
    보여주는 집들이 어찌나 엉망인지
    어린 마음에 비참하고
    서울은 사람 살 곳이 아니구나 했어요
    홈즈 보며 그때 생각에 참 그렇더라고요
    그게 20년 전이네요
    생지하에 문도 안닫기는 집을
    월세 50이라니
    욕심이 목구녕까지 찼구나싶어요

  • 8. ㅇㅇ
    '19.6.24 8:18 PM (58.141.xxx.76)

    마자요 나름 진지하게 보고있는데 의외의 장면에서 진짜 리얼로 너무 웃었네요. 그런데 정말 살고있는 집이면 고장나고 작동안되는 부분들 있잖아요. 포장만 그럴듯이 한게 아니고 그런것도 같이 보니깐 더 실감나요. 제주도 멋진 리조트도 눈요기되지만 이런곳은 또 나름대로 고단한 서울살이 한 단면을 보여주는것 같아 재미가 있네요

  • 9. ....
    '19.6.24 8:31 PM (175.193.xxx.27)

    그 전에는 좋은 집 많이 나온다 했는데 어제는 좀 그랬어요. 간호사 이브닝 근무 끝나고 퇴근하기엔 안전해 보이지 않은 집에 월세 4,50만원에 그런 집이라니. 제가 1년 전에그 일대 집 알아봤던지라 좀 어이없었어요. 건대 호수 근방 집도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 10. 나도봤음
    '19.6.24 8:42 PM (175.211.xxx.106)

    유병재 바지 내려간것도 웃겼고 노홍철이 세면대에서 물 틀자 튜브밑으로 물 내려오는것도...저러고 세줄 생각을 하는 집쥔놈들 ㅎㅎㅎ
    선택된 집 옥상...환상적이었어요. 다른집과 완전 비교되는. 가격차도 없는데 집주인이 양심적인듯.

  • 11. 나름
    '19.6.24 8:45 PM (68.43.xxx.208)

    유병재 바지 내려간 것 때문에 그 반지하 집은 편집 할래야 할 수가 없었을 것 같아요.

  • 12. ....
    '19.6.24 8:46 PM (58.148.xxx.122)

    저 잠깐 딴짓하다 그 장면만 못봤는데
    왜 갑자기 나래랑 병재가 어색해졌나했어요..ㅋㅋㅋㅋ

  • 13. ㅋㅋ
    '19.6.24 8:52 PM (182.224.xxx.148)

    솔방울ㅋㅋㅋ

  • 14. ㅋㅋㅋ
    '19.6.24 8:55 PM (211.177.xxx.144)

    진짜 넘웃겼어요
    근데 그둘이 키때문인지 넘 잘어울림 ㅋㅋ

  • 15. ..
    '19.6.24 9:08 PM (222.237.xxx.88)

    맞아요, 장동민의 솔방울 드립 들으며
    진짜 얘 머리 좋다 했어요.

  • 16. 은근
    '19.6.24 9:10 PM (125.142.xxx.145)

    박나래랑 유병재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박나래가 누나고 둘다 키작아서 그렇긴
    하지만 나름 케미는 좋았어요

  • 17. 으싸쌰
    '19.6.24 9:43 PM (210.117.xxx.124)

    저도 혼자 보며 엄청 웃었어요
    근데 그 집 소개한 건 그런 웃긴 에피땜에 소개한듯 해요
    피디 입장엔 포기하기 아까운 상황

  • 18. 지금까진
    '19.6.24 10:26 PM (58.123.xxx.232)

    집구경하는 재미로만 봤는데
    어제 유병재 바지벗겨지고 박나래와 내외하던건
    진심 빵 터졌었네요.
    그나저나 빛하나 안들어오는 반지하도 넘 했고
    옥탑방 외벽에 가짜벽돌시트도 진짜 넘했어요

  • 19. ???
    '19.6.25 1:3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소개하는 집들
    사전 준비가 너무 안 되서 성의없어 보였어요.
    엠씨들이 말로 행동으로 땜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892 글래머는 성욕 강하다는게 신빙성 ??? 11 답글 2019/06/27 8,253
942891 중국군에 10여년간 협력해온 화웨이 직원들 2 뉴스 2019/06/27 981
942890 밥얻어먹고 고맙단 인사 안하는 젊은친구 18 에휘 2019/06/27 6,177
942889 친구네 아들들 3 부러워요 2019/06/27 2,102
942888 정선까지 기름값 얼마 들까요? 복받으세요~ 7 ㅇㅇ 2019/06/27 1,262
942887 점심시간에 게시판 들어왔는데 송송 무슨 일 있나요? 6 wisdom.. 2019/06/27 2,250
942886 흰죽에 어울리는 반찬 9 ㄷㅈㅅㅇ 2019/06/27 3,598
942885 어두운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1 ... 2019/06/27 1,060
942884 대체 송송 사주글이 몇개나 올라오는건가요? 6 ㅁㅅㅎㄱ 2019/06/27 2,668
942883 옆동네 펀글) 어떻게생각하세요? 남-남아이 성폭위(초등3) 5 어머니들은 2019/06/27 2,340
942882 게시판 조회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 2019/06/27 1,188
942881 제주도 여행 (비온대요) 도와주세요~! 6 00 2019/06/27 1,491
942880 마바지 한번 입은후 보관요. 6 알려주세요... 2019/06/27 1,911
942879 송중기가 먼저 공격적으로 언론 공개하는 이유-개인적 추측 25 Dd 2019/06/27 19,973
942878 송 송 커플 궁합.... 2 관음자비 2019/06/27 5,185
942877 하루종일 몸이 안좋은데도 공부 아주 잘하신 분 계신가요? 2 .... 2019/06/27 1,259
942876 여고생과 성관계 갖고 성적 조작한 기간제 교사 2심서 감형 5 뉴스 2019/06/27 2,994
942875 1인가구. 감자 10kg 한박스 사도 될까요? 13 자취생 2019/06/27 3,294
942874 주식. 키이스트. 들고 있어요 7 .... 2019/06/27 3,086
942873 마스크에 모자 ‘푹’…경찰청 정문 대신 지하주차장으로 나온 양현.. 9 ㄷㄷㄷ 2019/06/27 2,778
942872 송혜교 언플팀 활동 개시한 듯 24 ㅇㅇ 2019/06/27 11,231
942871 '잠시만요' 그러고 대답안하는 건 거절의 표시인가요? 4 00 2019/06/27 1,575
942870 세계명화 책 한권사고싶은데 추천좀부탁드려요 추천좀 2019/06/27 562
942869 이런 직장동료 참 같은 아줌마로 아닙니다 3 직장 2019/06/27 3,320
942868 혹시 서울 서남부(양천,영등포,강서)에서 씽크나 가구 제작해 보.. 5 12345a.. 2019/06/27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