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파는거 힘드네요

멘붕 조회수 : 6,432
작성일 : 2019-06-24 18:14:23
사는건 쉬운데 집 매도는 이렇게 어려우니
실거주집 말고는 예금이 낫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IP : 223.39.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린기린
    '19.6.24 6:17 PM (222.108.xxx.74)

    집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데 이런글 보면 더욱 고민스러워져요!

  • 2. 멘붕
    '19.6.24 6:19 PM (223.39.xxx.172)

    실거주집은 사야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동안 월세 잘받긴했는데
    매도는 어렵네요

  • 3. 그거
    '19.6.24 6:21 PM (116.127.xxx.146)

    어렵다...어렵다...어렵다...생각하면
    우주의 에너지가 안되는쪽(안팔리는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점이 잘맞는것 중의 하나가
    나쁜일이 잘 맞는다잖아요...자꾸 생각하니까 그렇다는 썰이....
    저는 그 말이 맞는거 같거든요..

  • 4. .....
    '19.6.24 6:28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

    요즘 파는 쪽도 사는 쪽도 입장이 달라서... 양쪽 다 어렵더라고요. 저희는 사려는 쪽이예요

  • 5. ..
    '19.6.24 6:29 PM (117.111.xxx.160)

    저는 팔고 사려는데 안팔리니 진도가안나가네요 ㅎㅎ

  • 6. wj
    '19.6.24 6:33 PM (121.171.xxx.88)

    제가 작년여름에 서울 집값이 오르네 어쩌네 대출이 규제 들어가네마네할때 집을 사고팔고했쟎아요.
    저는 사는걸 먼저하고 팔았어요. (팔고 못살까봐요)
    사는 집은 생각보다 좀더 비싸게 샀구요, 파는집은 좀 더 낮춰 팔았어요.
    이런 마음 아니면 실제 계약도 쉽지 않아요. 다들 조금이라도 깎으려고 하거든요.

  • 7. ..
    '19.6.24 6:35 PM (220.117.xxx.210)

    부동산 세군데 내놨는데 줄기차게 집 보여준 부동산이 아니라 처음 보여준 부동산하고 계약했어요. 집 살 사람은 그날 계약하더라구요.

  • 8. wj
    '19.6.24 6:36 PM (121.171.xxx.88)

    더구나 실거주하는 집이다보니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그나마 능력좋은 부동산 만났어요.
    처음 내놓은 부동산은 손님이 없었는데요... 나중에 다른 부동산 소개받아서 거래했는데 하루에 2건도 손님을 데리고 오고... 부동산이 중요하다는걸 처음 느꼈네요.
    그저 내놓으면 다 오가는줄 알았거든요.

    거래라는게 사람 불안하게 하는거 맞아요. 근데 거래될려니 바로 성사되더라구요.

  • 9.
    '19.6.24 6:40 PM (110.9.xxx.202)

    이번주 목욜 잔금받아요.
    1월말에 세입자나가고 6월초까지 공실로 있었네요.
    처음 매도가 보다 10프로 다운해서 매도했어요.

  • 10. 여러번
    '19.6.24 6:47 PM (1.237.xxx.200)

    팔고 사보니 집은 임자가 있는 것 같아요. 좀 기다려보세요.
    워낙 큰 돈이 오고 가는 일이다 보니 사는 사람 파는 사람다 힘든일이죠.

  • 11. 여기저기
    '19.6.24 6:54 PM (182.218.xxx.45)

    여기저기 다 내놓으세요.

    작년말에 집 팔았는데 단지내 부동산에만 내놓았을땐 가끔 오더니
    근처 3개단지내 부동산 열집에 내놓았더니..단지내부동산에서 엄청신경써주더라구요.

    그리고 집은 근처말고 차로 15분거리까지 내놓으세요.
    결국 저희집은 제가 내놓은 근처 부동산말고 15분거리 부동산에서ㅈ나갔어요.

    또 꼭 팔아야하는거면 맘고생안하는값이라 생각하고 싸게 내놓으세요.제가 그랬어요

  • 12. ???
    '19.6.24 7:3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 다 임자가 따로 있는것 같아요.
    3월부터 비워둔 집,
    지난 토요일에 와서 보고는 바로 가계약금
    쏘더라구요.
    팔리려면 또 어어하다 금새 팔려요.

  • 13. ..
    '19.6.24 7:39 PM (125.176.xxx.212) - 삭제된댓글

    팔지도 않고 덜컥 사버려서 걱정 많이 했는데 열흘만에 팔렸네요.

  • 14. 가격이 문제
    '19.6.24 8:33 PM (223.62.xxx.29)

    시세대비 싸면 다 팔리늣데 비싸니 안 팔리죠.

  • 15. ..
    '19.6.24 9:50 PM (180.66.xxx.74)

    점 둘님 부럽네요 전 팔리면 사려고 기다리는데
    열팀 가까이 보고가기만 하고 소식이 없네요.

  • 16. ...
    '19.6.24 11:39 PM (65.189.xxx.173)

    옆집보다 천만원만 낮추면 바로 나가요. 이래저래 계속 신경쓰이고 몇달간 스트레스 받느니 그게 더 낫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652 초2 시력이 0.1이라는데요ㅠㅠㅠ 12 흠흠 2019/06/24 4,135
941651 이번에 필리핀 세부 여행가는데요 4 걱정 2019/06/24 2,489
941650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울산 초등생 왕따, 교사 사과건 14 82쿡은 2019/06/24 3,748
941649 이불교체 12 15년차 2019/06/24 3,355
941648 수저통이요 뭐가 좋을까요? 1 ... 2019/06/24 1,282
941647 간단 여름 반찬 40 여름 2019/06/24 7,605
941646 지난번 베스트에 대운관련 글읽고, 질문~! 6 대운 2019/06/24 3,778
941645 39살.죽을것같은.죽고싶은.그런날들이 계속되요. 20 난난 2019/06/24 7,884
941644 편의점도시락요 4 편의점 2019/06/24 1,435
941643 인천 남동구에 통기타 무료 강좌가 있네요 1 낭만의 통기.. 2019/06/24 945
941642 1보)여야 , 국회 정상화 합의 ...80일만에 정상 가동 5 이재명 김혜.. 2019/06/24 1,029
941641 해외에서 더 인기를 모은 수능대비 수학인강입니다. 3 ㅎㅎㅎ 2019/06/24 2,761
941640 급히 선물할일이 생겼는데요... 4 그린파파야 2019/06/24 1,317
941639 40대인데 팔자주름의 근육이 늘어지니깐 나도 모르게 팔자주름에 .. 지나가리라 2019/06/24 1,809
941638 매일 세월타령 하는 친구 3 ㅇㅇㅇ 2019/06/24 2,382
941637 풀배터리검사는 어디서하는게 좋을까요? 9 초6 2019/06/24 6,896
941636 케냐는 뭐가 유명한가요? 17 2019/06/24 2,655
941635 다들 가구 사실때 라돈 치수도 신경써서 구입하시나요? 미미 2019/06/24 597
941634 엄마 아빠도 ㅅㅅ해? 라는 질문.. 19 2019/06/24 11,329
941633 해군1함대 칭찬해줘야겠어요. 2 잘한다1함대.. 2019/06/24 1,310
941632 강릉 숙소 -썬크루즈 와 스카이 베이 중 어디가 좋을까요? 7 ㅇㅇ 2019/06/24 1,955
941631 갱년기 수치 변화 시작일까요 4 50 2019/06/24 2,489
941630 황교안 비웃은 분께 설명 13 설명 2019/06/24 2,562
941629 애 보험 해지했는데 158만원이 해지환급금. 13 ... 2019/06/24 5,886
941628 술마시면 정말 빨리 늙나요? 술 좋아하시는 분 손. 39 하아.. 2019/06/24 1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