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너무 자주 실망을 하는데 그려려니 해야하는데 꼭 차단하고 회피하게 되네요
여전히 제기준에 너무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들 이기적인 모습 보거나
음흉하거나 등등
처음에는 그려려니 만나다가 자꾸 제가 자꾸 자극받거나 깍아내리거나 ( 그사람은 의도 없는데 그사람의 자격지심으로 계속 말함)
불편한 관계라고 느껴지거나
영업성이 느껴지면
혹은 말전할의도가 보이거나 다른 두사람과 저에대해 도마에 올려놓고 말전하는게 느껴지거나 등등
다른 의도나 목적이 조금이라도 잇거나 하면
그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든 해서 결국 안보게 됩니다
단점 없는 사람 없는데 저또한 단점 많은 사람인데
이런사람 저런사람 친목이 중요한데 너무 차단을 많이 해서 어쩔까요ㅡ
그당시에는 너무 화가나서 따지기도 하구요
1. 전
'19.6.24 11:02 AM (223.38.xxx.3)조용히 거리둡니다...
그러다 조용히 단절~2. 나이들어
'19.6.24 11:03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주위에 사람많은 사람들은 딱 부류가 정해져 있는것 같아요.
권력이 있거나 돈이 많거나.3. ...
'19.6.24 11:04 AM (121.187.xxx.150)내가 못견디는 단점들을 가진 사람들인데
꼭 만나야할 이유가 없으면 안만나도 되지 않나요?
그냥 만나면 편한 사람들이 40이후에는 좋더라고요4. 슈아
'19.6.24 11:08 AM (39.119.xxx.189)만나지 말고 피하셔야 합니다
5. 요새
'19.6.24 11:11 AM (1.176.xxx.167)그런경향이 저도 심해지는 게 고민입니다
갱년기인가
점점 적이 많아지네
다른 사람들도 이런거에 화가 나는가
이러다 가족한테도 날을 세우는 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멀어져서 지내는 것도 좋지만...속마음은 어울리면서 잘견뎌내고 싶거든요6. 그보다는
'19.6.24 11:38 A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자기 기준에 갇혀있으시네요.
혹시, 상대를 미워하기도 하나요?7. 네
'19.6.24 11:50 AM (61.98.xxx.164)미워하기도 하는거 같아요
8. 저도그래요
'19.6.24 12:00 PM (211.36.xxx.70)저도 제 기준에서 도덕적으로 안맞으면 남을 쳐냈는데
그러다보니 주변에 너무 저같은 사람 몇만 남더라고요.
남 배려하는게 지나쳐서 서로 연락도 마음껏 못하는 사람들..
그래서 또 마음 고쳐먹고 새로운 사람들 받아들였더니
정도를 너무 지나치더군요.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또 그 사람 밀어내기 중 입니다.
이런 제가 저도 싫어요....9. 인간중독과실증
'19.6.24 2:19 PM (173.63.xxx.177)나이들수록 에너지가 줄어서 그런가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음 힘이 들어서 관계를 거의 정리하게 되요. 수다떨고 웃고 떠들면서 기를 받는 스타일들은 주변에 사람들이 많고 본인도 두서없이 만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들면 오랜시간 알아온 편하고 어느 정도 예의 있는 사람 아니면 굉장히 만나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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