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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 안에서 나는 걸레냄새의 정체는 뭔가요?

ㄴㄴ 조회수 : 5,469
작성일 : 2019-06-24 10:54:46
옷이 땀에 쪄들면 그런 냄새가 나는건가요?
다른건 몰라도 그 냄새는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ㅜ
IP : 223.62.xxx.18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9.6.24 10:55 AM (180.69.xxx.167)

    모든 사람들(님 포함)의 모든 냄새가 합쳐진 냄새입니다.

  • 2. 냄새
    '19.6.24 10:55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1일 1냄새글~
    그분 사정을 우리가 어찌 알까요?
    그분께 여쭤보시지...

  • 3. ㅋㅋ
    '19.6.24 10:56 AM (223.38.xxx.3)

    1일 1냄새글
    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타는것이라~

  • 4. ㅁㅁㅁ
    '19.6.24 10:57 AM (39.7.xxx.213) - 삭제된댓글

    그 냄새는 사람 냄새라기보다 지하철 자체 냄새인것 같아요 지하에 있고 습하니까 박테리아 발생... 그런것인듯

  • 5. ㅎㅎ
    '19.6.24 10:59 AM (182.220.xxx.162)

    진짜 냄새타령방 생기면 글 많이 올라올 듯 한데

  • 6. 지하철
    '19.6.24 11:01 AM (211.215.xxx.107)

    청소시 대걸레 관리가 잘 안 됐을 수도 있어요

  • 7. ..
    '19.6.24 11:02 AM (222.237.xxx.88)

    냄새는 세균이 원인인데
    더우니 세균번식이 심해져 그런거죠.
    땀냄새, 옷을 빨았어도 빨리 안말라 번진 냄새,
    덜 씻어서 나는 냄새,
    청소하면서 쓴 걸레에서 묻은 냄새 등등
    이유는 많아요.

  • 8. ㅇㅇ
    '19.6.24 11:05 AM (223.62.xxx.160)

    늙으면 후각이 예민해진다더니
    여기 할줌마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냄새타령 ㅠ

  • 9. ...
    '19.6.24 11:12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주위에 통돌이 세탁기 쓰는 사람들
    옆에가면 걸레냄새 나요.
    죄송~~~~~~~~~

  • 10. ㅇㅇㅇ
    '19.6.24 11:14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정치방 월천방도 아직 분가 안했슈
    무슨 냄새방 만들라고 난리래?

    요즘 나오는 세재들 냄새가 점점 독해지는게 느껴져요
    세재향에 안씻으몸 체취에 주변환경 오염된 공기 짬뽕된 냄새들이 많이들 나요
    고로 자주자주 씻고 옷은 무조건 1회1세탁

  • 11. 헉;;;
    '19.6.24 11:14 AM (223.38.xxx.3)

    저도 통돌인데~
    이제 통돌이도 일종의 계급인가요?

  • 12. 저는
    '19.6.24 11:15 AM (124.5.xxx.111)

    빨래가 덜 말린 경우 많이 그래요.
    저는 거의 건조기 쓰고요. 자연건조하면 제습기 꼭 돌려요.

  • 13. ...
    '19.6.24 11:15 A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통돌이세탁기 걸레냄새론 까지 나왔네요.

    갱년기여성냄새론
    합성섬유 냄새론
    에 이은 새로운 냄새론 등장.

  • 14. 통돌이 지하철타는
    '19.6.24 11:17 AM (223.38.xxx.3)

    사람냄새=오늘 나?
    ㅋㅋ
    미친다~~~

  • 15. ——
    '19.6.24 11:25 AM (39.7.xxx.213) - 삭제된댓글

    그런것보단 지하철 물걸레질 하고 지하철 자체에 빛이 안드니까 균 번식하고 냄새나는것 같아요. 새 지하철보다 오래된 지하철에서 그런 냄새 나더라구요.

    아니 그리고 냄새가 나서 난다고 하는건데 비아냥좀 대지 마세요.
    시끄러운거 시끄럽고 흉물스러운거 흉물스럽다는거랑 같은건데
    맨날 남 외모 흉보고 남 안깨끗하다 흉보는거 1등인 준들이
    유독 냄새 이야기나오면 남들이 예민하다며 비아냥인지
    모르겠어요. 냄새가 찔려서 그러는건가 진짜 이상한 열폭반응.

  • 16. ...
    '19.6.24 11:26 AM (183.96.xxx.170)

    땀냄새와 걸레 냄새가 다르던데요.
    종점 출발하는 빈 지하철에서 걸레 냄새 나는 경우 있었어요.
    옆칸으로 옮겨도 비슷한...
    땀 냄새는 어쩔 수 없다해도 여름 철에는 특히 밀대걸레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 17. 혹시
    '19.6.24 11:26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3호선 아닌가요? 여름에 3호선만타면 걸레냄새나는데, 그거 에어콘 청소안할때 나는 냄새예요.

  • 18. 혹시
    '19.6.24 11:27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3호선 아닌가요? 여름에 아침에 출근할때 4호선탈때는 멀쩡하다고, 3호선만 갈아타면 걸레냄새나는데, 그거 에어콘 청소안할때 나는 냄새예요.

  • 19. 으하하
    '19.6.24 11:27 AM (180.224.xxx.210)

    드럼 통돌이 둘 다 있고 다 쓰는 사람인데요...
    그럼 전 무엇? 하하하

  • 20. 혹시
    '19.6.24 11:28 AM (124.58.xxx.138)

    3호선 아닌가요? 여름에 아침에 출근할때 4호선탈때는 멀쩡하다가, 3호선만 갈아타면 걸레냄새나는데, 그거 에어콘 청소안할때 나는 냄새예요.

  • 21. 그게
    '19.6.24 11:36 AM (112.152.xxx.40)

    세균의 냄새예요
    장마철이나 실내에서 억지로 마르며 세균이 번식한..
    아무리 섬유연제를 넣어도 감춰지지 않구요

  • 22. 종점에서
    '19.6.24 11:36 AM (183.106.xxx.121)

    타고 내리는데
    청소 아주머니들 대걸레에서 나는 냄새예요
    아무도 없는 지하철에서 대걸레 들고 내리실때
    냄새가 대박이예요
    문 열고 좀 지나면 좀 낫고요
    그래도 냄새는 계속 남아있어요 ㅜㅜ

  • 23. ㅇㅇ
    '19.6.24 11:38 AM (14.38.xxx.159)

    지하철의 온갖 냄새를 섭려하네요.
    그냥 자차 좀 타고 다니세여들~
    코가 고생이네

  • 24. 질문이떠요
    '19.6.24 11:38 AM (110.70.xxx.37)

    아니 통돌이 냄새론은 어찌 판별하시는지요
    정말 신기해서요
    ㅎㅎㅎ
    대박 ㅎㅎ

  • 25. 그거
    '19.6.24 11:45 AM (112.150.xxx.63)

    땀냄새나는 빨래 세균번식한거 그냥 빨아서 빨래 덜말랐을때 나는 걸레냄새 나는거죠.ㅜ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내던거 하면 사라지는데

  • 26.
    '19.6.24 11:46 AM (103.226.xxx.188)

    어떤 냄새인줄 알겠어요
    이거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 아니라 위에 어떤분말대로 대걸레 냄새에요.

    저희집이 지하철 종점이라 맨날 종점에서 타는데 그 걸레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또 지상역이 없이 100% 지하로만 다니는 노선이라 그런지 더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 27. 그거
    '19.6.24 11:47 AM (112.150.xxx.63)

    풉.
    제 지인 드럼쓰는데 남편 옷에 걸레냄새 나게 해서 남편이 grgr했다고 하던데..
    드럼이 무슨 부의 상징이라도 되나요?
    전 통돌이 드럼 둘다 씀

  • 28. ㄷㄱ
    '19.6.24 11:58 AM (218.39.xxx.246)

    이제 건조기로 안말리고 그냥 빨래대에 말리면 냄새난다고 할차례네요
    드럼 통돌이 기생충론
    건조기 빨래대 기생충론


  • 29.
    '19.6.24 11:58 AM (211.177.xxx.17)

    에어컨 냄새 아닌가요? 특히 여름철에 에어컨 가동할때
    그 냄새 심해지던데.
    오래된 에어컨 청소 안한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

  • 30. 드럼이
    '19.6.24 12:01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얼마나 한다고 그걸로 계급이 나뉘나요.
    또 이상한데 꽂혀서 난리네.

  • 31. 통돌이 계급론
    '19.6.24 12:09 PM (211.192.xxx.148)

    정말 할 말이
    무슨 말을 못 해.. 그거네요.

  • 32. 왕예민
    '19.6.24 12:11 PM (110.70.xxx.222)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냄새나겠죠.
    각종 냄새들.
    외국나가보면 암내땜에 머리 띵할정도도 많고.
    울나라사람들 지나가면 김치찌게, 마늘 냄새도 느끼게됩니다.
    다 사람사는 냄새 아닌가요?
    후각 예민한 까칠하신분들 참 많은듯.
    걍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아님 대중교통 이용하지 말든가

  • 33. ㅋㅋ
    '19.6.24 12:16 PM (183.98.xxx.33)

    살다가 세탁기 부심 다 보내요.
    오히려 월세방이 좁아서 옵션으로 숱하게 딸려오는 드럼세탁기인데 어째 ㅋㅋ

  • 34. ㄷㄱ
    '19.6.24 12:26 PM (218.39.xxx.246)

    이런글이 욕먹는 이유는 글 올리는 사람이 마치 자기한테는 그 어떤냄새도 나지않는데 남들한테서만 난다는듯 올리는 글투때문입니다
    냄새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일반적인 사람들 대중교통 이용할때 불쾌한 냄새 맡아도 그러려니 어쩔수없지 하지 이렇게 유별나게 냄새난다 글까지 올리나요?
    늙어서 나는 냄새니 싸구려재질옷 입어나는 냄새니
    어쩌구 하는데 정말 가벼운인간들에게 환멸이 느껴집니다

  • 35. 그래도
    '19.6.24 12:32 PM (182.220.xxx.162)

    위에 218.39님처럼
    바른말 속시원히 하는 분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 36. 옳소
    '19.6.24 12:46 PM (211.215.xxx.107)

    이런글이 욕먹는 이유는 글 올리는 사람이 마치 자기한테는 그 어떤냄새도 나지않는데 남들한테서만 난다는듯 올리는 글투때문입니다
    냄새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일반적인 사람들 대중교통 이용할때 불쾌한 냄새 맡아도 그러려니 어쩔수없지 하지 이렇게 유별나게 냄새난다 글까지 올리나요?222222222222222

    날마다 이렇게 냄새 글 올라오는 게시판이 또 있을까 싶어요

  • 37. 저는
    '19.6.24 12:53 PM (221.151.xxx.44)

    노인네 나이 접어 들어
    또 노인네들 한테 나는 냄새라고 맞장구치겠네 했다는

    이런글이 욕먹는 이유는 글 올리는 사람이 마치 자기한테는 그 어떤냄새도 나지않는데 남들한테서만 난다는듯 올리는 글투때문입니다
    냄새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일반적인 사람들 대중교통 이용할때 불쾌한 냄새 맡아도 그러려니 어쩔수없지 하지 이렇게 유별나게 냄새난다 글까지 올리나요?33333333333333333333

  • 38. 으잉?
    '19.6.24 1:01 PM (220.121.xxx.18)

    통돌이로 바꿨는데 빨래가 백옥.
    대신 수돗세가 더 나옴

    드럼땐 퀴퀴하고 덜 헹궈진 느낌. 통돌이가 더 좋아요

  • 39. ...
    '19.6.24 1:07 PM (223.38.xxx.99)

    본인에게 냄새가 나는 경우일수도 있지요.
    자기 옷에 몸에 냄새나는데 남 타박하는 경우 더 흔해요.
    화장실 똥싸면 자기똥냄새나서 어찌 버텨요?

  • 40. ㅇㅇ
    '19.6.24 1:14 PM (223.38.xxx.46)

    깔끔쟁이 남편은 그 냄새를 못견뎌해서
    차를 꼭 갖고 다녀요

  • 41. 그넘의
    '19.6.24 2:47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냄새 타령...
    원글한테 냄새가 안 나더라도..원글도 어차피 지하철 못 벗어나긴 마찬가지죠?
    지하철 안타는 사람이 보기엔 원글도 지하철 인생에 불과해요.
    냄새가 나건 안나건 아무~ 상관없이...
    본인은 냄새 안 나니 그래도 그 와중에 쪼금은 나을거라 보는 거예요?

  • 42. 그넘의
    '19.6.24 2:48 PM (117.111.xxx.11)

    냄새 타령...
    원글한테 냄새가 안 나더라도..원글도 어차피 지하철 못 벗어나긴 마찬가지죠?
    지하철 안타는 사람이 보면 원글도 지하철 인생에 불과해요.
    냄새가 나건 안나건 아무~ 상관없이...
    본인은 냄새 안 나니 그래도 그 와중에 쪼금은 나을거라 보는 거예요?

  • 43.
    '19.6.24 5:40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참기 힘들어도 참으세요.
    세상엔 더운 환경에서 땀이 많이 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바로 바로 세탁을 못하니 냄새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이해를 좀 해보시길요.

  • 44. ...
    '19.6.24 9:10 PM (49.166.xxx.222)

    저 통돌이 쓰다 드럼으로 갈아탔는데 세탁기문제는 아닌거 같고요 아는 언니가 섬유유연제를 고농축 다ㅇㄴ 쓴다했는데 그게 그 특유의 냄새래요 그냥 다ㅇㄴ랑은 또 다른 냄새인가봐요 전 살짝 빨래 덜마른 그런 꿉꿉한 냄새같다 생각했었거든요 예전엔 다ㅇㄴ 좋아했었는데 늙었는지 언젠가부터 강한 인공향은 메슥거리고 두통이 오더라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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