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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수영장 갔다 왔다가 뻗었어요.

00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19-06-23 16:47:55
부모 노릇하기 힘드네요.
집 근처에 수영장 있어서 큰아이랑 다녀왔는데 제가 수영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취미가 없어요. 근데 아이가 여자아이고 수영장 가자고 해서 가서 씻는 거 까지 다 해서 3시간 놀다ㅠ왔는데 왜이리 피곤하죠.. 물에서 저는 수영 하나도 못하고 애 보조만 하고 왔어요.

재미도 하나도 없고.. 지금 피곤해서 집에 와서 누워있어요.
그랬더니 둘째가 와서 엄마 눕지 말래요 ㅎㅎ 자기랑 놀아달라고.. 하하
IP : 223.62.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3 4:49 PM (175.223.xxx.162)

    세시간이면 피곤하죠
    한시간씩 자주. 두명 동시에 가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 2. ㅇㅇ
    '19.6.23 5:21 PM (222.234.xxx.8)

    피곤해요 ..물놀이

    놀고 씻기고 짐챙기고 귀가 당연히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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