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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은 날은 어김없이 이불 터는 윗집

..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9-06-23 10:43:00
날이 좋아 미세먼지가 없어 문 열어 놓는 날은 어김없이 이불을 털어요 이불 한두개 아니고 집안 천조가리는 다 나오는지 10분가량 넘네요 본인 기분 좋자고 다른 사람 피해 보는 건 생각 안하나요?
당장 올라가고 싶네요
IP : 58.121.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불
    '19.6.23 10:44 AM (211.37.xxx.83)

    털다 죽은 뉴스 복사해서 붙여놓으세요 ㅎ

  • 2. 관리실
    '19.6.23 10:46 AM (223.62.xxx.145)

    지속적으로 방송 해달라 해요.

    저희 라인도 공지사항 그렇게
    붙여놔도 누가 이기나 보자인지
    계속 털어대는 아줌마 있더라구요.
    정말 맑은 날 많지 않은 요즘은
    하늘 맑다 하면 저도 문 활짝 열고
    베란다 빨래 널어놓는데
    불쾌하긴 하더라구요.

  • 3. 예살살던집
    '19.6.23 10:50 AM (110.9.xxx.202)

    윗집이 돌미만아이가 살았는데 애엄마인지 할머니인지가 거의 매일 이불을 털더라고요.
    그러다가 이불을 떨어트렸어요.ㅋㅋㅋㅋ
    거실 소파에서 떨어지는것도 봤네요.
    그 뒤로 터는 횟수가 줄더라고요.

    아쉽게도 제가 이사가기전날 그 집도 이사나갔다는 슬픈사연~

  • 4. 슬쩍
    '19.6.23 11:37 AM (115.143.xxx.140)

    잡아당겨서 밑으로 던지면?

    청소중이었는데 기더란 빗자루에 걸린 모양이라고 둘려대시면

  • 5. ㅡㅡ
    '19.6.23 11:44 AM (219.249.xxx.211)

    저희 윗집이랑 똑같네요
    이불털다가 떨어져 죽었으면 좋겠어요.
    층간소음에도 시달리는터라.....
    역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인간쓰레기에요.
    청소기청소한다고 화단에다가 먼지통을 쾅쾅
    온아파트가 울리게 내려치더라구요
    사람들 다 구경하고.

  • 6. ..
    '19.6.23 11:55 AM (58.121.xxx.201)

    청소기 청소를 화단에서 하는 사람도 있네요
    정말 상상초월이네요

  • 7. ... ...
    '19.6.23 12:44 PM (125.132.xxx.105)

    그 떨어져 죽은 기사 엘리베이터에 붙이고요.
    각자 자기네 욕실에서 털던지 들고 내려와 아파트 정원에서 털어 달라는 메모 붙여 보세요.

  • 8. 아휴..
    '19.6.23 1:39 PM (1.244.xxx.191)

    사람 몸 에서 나온 각질들 살 비듬? 들 고스란히 아랫집으로 다 들어 옵니다.그 사람들 그걸 모를까요?방송이나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러번 나오는데..다 알면서도..본인들만 기분 좋자고 하는게 공동주택 살면 안되는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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