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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요

--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19-06-22 20:41:03

대학생되서 운동한다고 한참 공원을 걷던 때가 있었어요
갑자기 한쪽 무릎이 시큰하더라구요. 뭐 잘못됐나 싶어 학교앞에 병원 가본다니까
엄마가 절 보고 지몸만 챙길줄 안다고 하더군요
늘상 절 비꼬는거, 니가 그럼 그렇지 라는 눈빛이며 말투
엄마생각하다가 밤에 잠도 못자고, 가슴이 참 갑갑하네요
IP : 108.82.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2 9:03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자기만 아는 분이시네요. 어찌 엄마란분이 나보다 더 내몸걱정 해주지는 못하고.
    너무 서운하셨겠네요. 거리 두셔도 되니 맘 상할일 피하세요.

  • 2. 갱년기라서
    '19.6.22 9:39 PM (117.111.xxx.116)

    몸이 아프시고 화나시는게 아니라
    평생 비꼬고 짜증내고그러셨나요?

  • 3. --
    '19.6.22 10:10 PM (108.82.xxx.161) - 삭제된댓글

    늘상은 아니었어요. 뭔가 꺼리가 있음 그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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