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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 지방 사시는분들께 여쭐게요(전라도 경상도)

@@@@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19-06-22 12:21:27
저희 시어머니께서 그러시네요
제가 서울사람이라 아랫쪽지방관습을 너무 모른다고요.
그쪽지방은 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하면
조카나 사돈까지 병문안하면서 돈봉투 갖다주나요??
이걸 품앗이한다고 하시는데
심지어 시아버님이 서울에서 수술을 하셨는데
남편 회사 직원들이 병문안 안온다고 놀랐다고 하세요.
저희는 수도권살고 시댁은 전부 한지역사세요.
간혹 연세드신 친척들이 서울쪽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하시거나 검사하시거나 하는데
저희가 일일이 찾아뵙기를 바라시는듯해요
어른이 입원하시면 자식 친구들도 봉투들고 병문안하는거라고
하시는데 남편한테는 말씀 안하시고 저한테만 그러시네요
저희친정은 부모님 입원하셔도 본인들이 다 해결하시고
저희가 해드리고 싶으면 자진해서 해요
의무적으로가 아니고요
결혼 이십년 됐는데 최근에 많이 참았다는듯이 몇번 말씀하시는데
지방분들이 보기에 저희가 너무 경우 없는거 맞나요??
IP : 211.109.xxx.2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2 12:29 PM (220.116.xxx.169)

    어머님이 서울 사람들 관습을 잘 모르시네요 하세요.
    서울에서 지방 관습을 들이미시면 어째....

  • 2.
    '19.6.22 12:32 PM (121.171.xxx.88)

    시아버님이 수술하셨는데 회사사람이 오는건 이상한거구요... 친한친구면 모를까?
    집안 어른이 큰수술하시거나 하면 가까이사는 조카들이 찾아뵙고 봉투 드리고 오고 그러기는 지방아니여도 하는거 같아요.
    저희친정은 경상도 집안이고,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남편은 전라도 지방이예요.
    경상도사는 외삼촌이 서울오셔서 수술하셔서 저희엄마가 봉투들고 병문안 다녀오셨고 저는 못갔어요.
    전라도 사시는 작은아버지 입원하셔서 저희는 못갔고, 가까이 사는 다른 조카들은 병문안 갔었다 하구요. 저희는 나중에 명절에 뵈었을때 봉투 드렸어요.
    아프지 않으셔도 연세가 있으시니 명절에 선물대신 봉투 드려서 조금씩 성의표시는 하거든요.

    그리고 상황에 맞게 다들 사는거죠.
    저는 쉬는날도 없이 일하는 자영업자이고, 남편은 주말에도 바쁜 사람이라 병문안이나 이런거 잘 못가는 편이구요. 나중에라도 따로 인사는 드려요.
    그리고 어지간한 일은 사실 저희한테 까지 연락 안와요. 중병일 경우 연락이온거죠.
    암수술을 했거나 뭐 이런.... 중병에 한해서 찾아뵙고 가는거죠.

  • 3. ...
    '19.6.22 12:33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아랫지방이 아니라 옛날 풍속이고
    본인들까지 서로 상부상조 하는거지
    자식들한테 의무를 지워주면 부담이죠.
    받은 사람이 갚는거지 무슨 아랫지방인가요.

  • 4. ㅇㅇ
    '19.6.22 12:33 PM (125.182.xxx.27)

    헐 부모님 입원하면 당연찾아뵙니다 남도 친하면 찾아가잖아요 요즘은 점점 자제하는편이긴하지만 서울관습은 세상 혼자사네요

  • 5. 결혼20년차
    '19.6.22 12:35 PM (220.75.xxx.108)

    전라도 경상도보다 더 아래인 제주도 시집인데 위암으로 수슬한다는 작은어머니 병문안 가라고 저한테 전화하셨길래 알았다고 하고 남편한테 어머니가 병문안 가란다고 전달했어요.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생각합니다.

  • 6.
    '19.6.22 12:38 PM (121.171.xxx.88)

    경우가 있다없다 20년만에 말씀하시는 것도 좀 그러네요.
    꼭 인사해야 하는 자리였다면 그당시 귀뜸을 해주시던가, 대신이라도 전달해주시던가 해야지..
    그리고 시댁이 그런 문화라면 그건 며느리한테 말할게 아니라 그 문화를 아는 아들에게 말씀하셔야죠.

    어른들 중에 꼭 아들이 잘못해도 결혼하고 나면 무조건 며느리 잘못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으시쟎아요.
    물론 며느리만나 아들이 변했을수도 있죠. 근데 결혼을 했으면 변화를 해야 하는게 맞아요.
    저는 대놓고 말씀드려요.
    남의집 딸인 며느리 욕할일이 아니고 뭐든 아들이잘못했다 생각하셔야 된다고요.

  • 7.
    '19.6.22 12:41 PM (210.113.xxx.112)

    70대이상분들중 시골쪽일수록 이런 경향이 있으시죠
    그러나 시아버님 입원하셨다고 남편친구ㆍ직원들까지는 과하고요.
    가까운 친척들이나 친밀도에 따라 돈봉투챙기고 그것도 시어른들이
    뿌리대로 거둬들이는거죠 ㅎ
    안주고 안받는게 제일 나은데말이죠
    그걸 며느리에게 풀다니 시어머님이 좀 유별나신듯
    빨리 이런 꼰대관행이 사라지길

  • 8. ...
    '19.6.22 12:43 PM (125.177.xxx.43)

    황당하네요
    직원 가족까지 병문안에 봉투라니
    자식 친구도 왠만해선 안가고요
    친척도 가까운 경우나 가요
    님에게만 그러는거 보니 며느리 길들이기 같아요

  • 9. ㅁㅁ
    '19.6.22 12:59 P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

    어느시절을 살고 계신대요 ㅠㅠ
    딱한 양반들

    예전 올망졸망모여살던 농경시대
    설날이면 온동네 돌며 세배를 드리던 시절야그

  • 10. 음..
    '19.6.22 1:05 PM (175.223.xxx.86) - 삭제된댓글

    시가가 충청도인데 이번에 시아버님 진짜 요단강 건널뻔 했거든요.
    병원에는 사람들 못오게 하니까 집으로 찾아와서
    돈봉투 주고 가더라구요.

    물론 시부모님도 아는분들 아프면 돈봉투 들고 병문안
    가서 서로 위로해 주더라구요.

    솔직히 노인분들끼리 품앗이 하는것도 괜찮네
    싶더라구요

  • 11. 서울예법아니라고
    '19.6.22 1:07 PM (112.187.xxx.213)

    전라도병원에서 봉투 받으시면서 치료하시라고
    하셔요
    서울예법은 그런경우 없다고ᆢ

  • 12. 음..
    '19.6.22 1:09 PM (175.223.xxx.86) - 삭제된댓글

    자식들에게 연연 안하고
    친구들 지인들끼리 잘지내고 아프면 위로해주고 돈도 품앗이하고
    반찬도 만들어주고 하니까 진짜 좋더라구요.

    자식들한테만 기대고 징징대는것 보다
    얼마나 좋은지요.

  • 13. @@@@
    '19.6.22 1:11 PM (211.109.xxx.222)

    ㅇㅇ님
    부모님 입원하시는데 안가는 자식도 있나요...
    자식 친구들이 봉투들고 오는거라고 하셔서
    여쭤보는거네요

  • 14. @@@@
    '19.6.22 1:13 PM (211.109.xxx.222)

    남편한테도 그런관습이 있다는데 몰랐냐고 물으니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딱 자르네요
    남편도 고등 졸업후 계속 서울에서만 살아서요
    시어머님이 잔소리가 많으시지 않은데
    좀 묵혀뒀다가 한꺼번에 쏟아내는 편이세요
    최근에 두세번 말씀하셔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 15. ..
    '19.6.22 1:14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경상도 80대.
    자식들에게 사돈의 팔촌까지 그넘의 도리를 훈계하시더니.
    며느리들 친정부모님 상에
    들여다보기는커녕 부조도 안하던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내 기준에서만
    할 도리 하세요.

  • 16. **
    '19.6.22 1:20 P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관습이고뭐고를 떠나서
    아들한테 하면 될 말을 왜 며느리한테?
    아들 성격 미리 알고
    자기 말에 토 못 달 며느리만 잡고 있네요
    어차피 원글님 친정 친척한테 인사 차리라는거 아니니
    아범한테 직접 말씀하시라고 뒤로 빠지세요
    아들이 버럭하는거 직접 들으셔야죠

  • 17. ..
    '19.6.22 1:28 PM (211.36.xxx.247)

    지방이라 그런게아니라 예전분이라 그런 사고인거에요.80다되신 우리시어머니가 서울토박이인데 그런마인드에요. 자식들 직장동료병문안은 안바라는데 사촌오촌육촌들 병문안 안온다고 흉봐요 ㅜㅜ 요즘병문안 문화 바뀌었다고해도 안통해요.매 생일마다 동생들 부부랑 조카들 오고 돈봉투받는거 당연히 느낍니다. 진짜 부끄러워요 조카들한테 미안하고

  • 18. 지방
    '19.6.22 1:29 PM (211.215.xxx.107)

    어머님 세대(7,80대) 분들은
    연세드신 친척들이 상경하여 입원해서 수술하는데
    조카뻘인 자손들이 모르쇠하면
    본인들 체면이 깎인다고 보시더군요.
    본인들은 상경까지 못 하겠고
    서울 사는 자식들이 인간 도리를 대신 해 달라는 거예요.
    (회사 사람들까지는 오버구요)
    앞으로도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원글님 내외가 찾아뵙기를 바라시는듯해요

    아들이 아닌, 며느님께 말하는 건
    1. 아들이 말을 안 듣는 성격
    2.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이런저런 가정내 대소사 챙기기.
    이런 사고방식이 고착화해서
    친인척 병문안이나 경조사는 여자 담당으로 아시기 때문.

    시대가 변했는데,
    어르신들 사고방식은 예전에 머물러 계십니다.

  • 19. ㅇㅇ
    '19.6.22 1:31 PM (110.12.xxx.167)

    회사직원끼리 동료 아버지 병문안을 간다고요
    헐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방 사람들은 그렇게 한가해요
    시모가 어거지 소리 하는구먼
    서울사람들 혼자사는 세상이라는 댓글은 뭔지
    요즘
    병문안 다니는거 서로 민폐라고 하세요
    병원비는 셀프로 해야지 무슨 조카들까지
    품앗이입니까

  • 20.
    '19.6.22 1:37 PM (223.33.xxx.96)

    경상도 에요
    남편 가까운 친구나 지인의 부모님 수술을 했거나 병원입원해 있으면 병원 가보긴 해요 동봉투 지참해서.
    친지어른들이 그래도 병원 가보구요(이건 저도 동행)

    근데 이건 서울사람이니 아랫지방 사람이니 차이도 아닌거
    같아요
    저희아이 유치원때 입원했었는데 서울에서 시집온(완전 서울에서 태어나서 자란) 애친구엄마가 유치원샘 한테 듣고
    문병 왔더라구요
    그 때 놀랬었죠 고마웠고

    그래서 뭐 마음가면 몸가는거고
    그런거죠뭐

    님남편친구들이 문병 안오는건 님남편도 그랬다는거니까
    뭐 시부모가 나설 일도 아닌거 같구요

  • 21. 저도 같은 경험
    '19.6.22 1:42 PM (117.111.xxx.34)

    시아버지가 암수술 하셨는데 그 때 문병오신 분 입원했으니 저희보고 가서 봉투하라고 하셨어요 남편이 이십만원이나 했더라구요
    저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 22. ㅇㅇ
    '19.6.22 1:48 PM (175.223.xxx.48)

    친척끼리 가면서 병원비 보태라고 돈 주는 경우는 있어요.

    근데 자식 친구들이야 촌구석 집성촌이라서
    자식 친구들도 애기때부터 보고
    그 집 엄마 바쁘면 밥도 챙겨주고 하던 시절이죠.
    무슨 직장동료ㅋㅋ

  • 23. ...
    '19.6.22 1:5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른거죠.. 뭐...풍습은 아니지 않나요..

  • 24. ..
    '19.6.22 2:01 PM (61.73.xxx.121)

    남편 직장 동료까지는 @@@ 쓰셔도 되지만,
    가까운 친척은 가능한 찾아뵈면 좋은거죠.

  • 25. ...
    '19.6.22 2:04 PM (175.113.xxx.252)

    집집마다 다른거죠.. 뭐...풍습은 아니지 않나요.. 회사 직장동료는 좀 오버이구요.. 저희 부모님 아프시면 삼촌이나 고모 이런 사람들은 오기는 오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가구요.... 조카도 저희 사촌애... 예전에 20대떄 아픈적 있었는데. 저희엄마랑 저랑 둘이가본적 있었어요... 보통근데 서울 사람들도... 형제 아프면 병문안 가보지 않나요..??? 동료들이야 여기 사람들도 엄청 친한거 아니면 안갈테구요...

  • 26. 4대째 대구토박이
    '19.6.22 2:24 PM (223.38.xxx.78)

    첨 들었어요 주위에도 그런 집 못봤어요 지역문제가 아닌 듯요.

  • 27. 전라도
    '19.6.22 2:26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50년 살고 있는데 큰병났다고 부모님 병문안가는
    회사동료는 없습니다.
    형제처럼 지내는 부모님도 서로 아는 친구라면
    혹시 개인적인 성격으로 찾아뵐수도 있으나
    병문안은 안갑니다.

  • 28. 아버지께
    '19.6.22 2:36 PM (1.237.xxx.107)

    들은 말은 가까운 지인이 병원에 입원하면 찾아가서 얼마라도 넣어서
    인사를 하라고 하셨어요. 경사는 챙기지 않아도 애사는 꼭 챙기라는 말씀도.....
    그래서 주변인들 입원하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 경상도.

  • 29.
    '19.6.22 2:42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님시어머니 말은 아무도 병문안이라고 오는
    사람이 없으니까 하는 말인거죠
    꼭 님남편직장동료를 말하는게 아니라 님남편친구 라든가
    님남편지인 이라든가 사돈이라든가
    사실 간단한 병으로 며칠 입원하는 거 아니고 수술을 한다든지 그러면 사돈도 병문안 가죠
    멀리 살면 못가거나 안가는거구요
    같은 곳에 살든지
    님시어머니 같이 사는 곳이야 경상도지만 지금 입원한 병원은 서울이라면 서울경기도 사는 사돈은 병문안 가죠
    악감정 가지고 서로 으르릉거리는 사돈사이 아니라면

  • 30. ..
    '19.6.22 3:43 PM (49.170.xxx.24)

    조카 사돈은 친인척이잖아요. 지역을 떠나 친인척이 문병 오는건 자연스럽죠. 왜 회사 동료들이 친인척처럼 병문안을 가야할까요? 중병이면 몰라도. 어르신이 뭔가 착각하시는 듯.

  • 31. 봉투는
    '19.6.22 4:37 PM (59.8.xxx.21)

    서울도 드리는데요?

    그냥 뭐 사가기가 적당치 않아
    돈 이 제일 만만하니 그리들 하잖아요.
    지역 하등 상관 없어요.

  • 32. 위에 점두개님
    '19.6.22 4:5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경상도나이든 아짐인데
    금시초문?
    병문안은 자식.근처병원에 계신 가까운 친척.등
    이지 직장동료? 가 꼭와야된다고요?
    지금80되신 어어니께 물어보니
    그노인 돈욕심이 많다 하시네요

  • 33. 경상도촌사람
    '19.6.22 5:43 P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

    우리부모님 팔순 넘으셨는데
    예전 70대까지는
    수술도 자식한테도
    안알리고 당신들끼리 하셨음.
    이제 연로하시니 의사말을 못알아들어
    할 수 없이 연락하십니다.
    혹시 놓치는 부분 있을까 염려하셔서요.
    무슨 자식직장까지...

  • 34.
    '19.6.22 7:58 PM (223.62.xxx.117)

    저희 외가 서울 토박이,친가 충청도인데 양쪽 다 삼촌 안쪽, 어른들은 오촌,육촌 친척들 병문안 가고 갈 때 봉투해요.
    저는 그렇게 배웠는데요.
    외상촌,삼촌 숙모 입원했을때 병세 심할 때는 아니어도 수술전이나 퇴원전에 가보지 않나요?
    좋은 인사법은 아니지만 가서 얼굴 비추고 간단한 과일이나 음료와 함께 봉투 드리는데요.

    친구 부모님은 아주 잘 알던 어른 아니면 안가고 친구는 가고요.

  • 35. 경우
    '19.6.22 11:4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경상도인데요
    아들이 발이넓고 동창회잘나가고하면 더러는 친구들이 돈모아서 병문안 가는것봤어요
    직원들도 아주 가끔 봤어요 봉투주거나하던데
    다 다르죠
    대게 시부모친구들만 병원찾아가죠
    그걸 지식한테 강요하연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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