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영업의 세계는 진짜 정글이네요..

흠흠 조회수 : 13,149
작성일 : 2019-06-22 08:35:39

동네에 정말 싹싹하고 장사잘하는 작은마트?가
있었는데...
몇블럭 건너에 대형 식자재마트가 생겨버렸어요
가격차이가 크다보니 어쩔수없이 사람들이 식자재로ㅠㅠ

그리고 인테리어 예쁘게하고 메뉴몇가지만 파는
소규모김밥집이 생겼는데
몇달간 무척 장사가 잘됐어요
근데 고 길건너에 좀더 큰 김밥집이 생겼어요
큰김밥집은 자리가 없을정도고
작은김밥집은..점점 잊혀져가네요
아무래도 메뉴수가 적다보니ㅠ경쟁에서 밀리는듯..;;;;;

그리고 동네에 정말 오래 장사한 떡집이 있었거든요
맛도 있고 좋은 위치에 있어서 평생 자리잡고
떡만들어 장사하는 터줏대감같은곳이요
근데 양쪽으로 떡집이 두군데가 더 생겼어요
결국 원래있던 떡집은 못버티고 사라졌네요
자영업 진짜 쉽지않구나 느낍니다
잘되도 계속 잘되리란 보장도 없구요
참 그렇더라구요






IP : 125.179.xxx.4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해본
    '19.6.22 8:37 AM (1.242.xxx.191)

    사람은 모르죠.
    의료계조차도 생존경쟁 치열하죠.
    365일 야간진료 괜히 하는거 아니에요.

  • 2. 이런 경우
    '19.6.22 8:50 AM (211.218.xxx.94)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데 버티려면 자본이 필요해서 소자본업자들이 패해요.

  • 3. 정글
    '19.6.22 8:59 AM (218.157.xxx.205)

    맞아요. 자본력 있는 곳이 버티는게 가능해서 결국 살아 남아요. ㅠㅠ
    자영업이란게 보통 문 열고 6개월이 지나야 손익분기점이 넘는 시스템인데, 그걸 버틸 여력도 안되면서 문 여는 자영업자들도 사실 많고 버틸 수 있어도 지금은 6개월내 상권에 대대적인 지각변동사항도 생기고..
    자영업으로 성공하는거 정말 힘든 시대에요.

  • 4. ㅇㅇ
    '19.6.22 8:59 AM (58.140.xxx.23)

    요샌 자본없으면 장사하면 안돼요.
    소규모 동네까페들 장사잘되는 동네였는데
    유명 커피브랜드가 대로변에 뙇 생기는순간 동네까페한순간 다 정리되더군요.
    그러다가 지역 유지분이 동네에 유명호수가 한눈에 조망되는
    엄청난 땅값을 자랑하는 자기땅 위에 수십억들여서 엄청나게 멋진 까페 건물을 올려버렸어요.
    전국에서 그 까페보러 와요..
    유명 커피브랜드직영도 요새 그까페 생기고 한가해졌어요..

  • 5. 이런 경우
    '19.6.22 8:59 AM (211.218.xxx.94)

    요즘 저녁 6시경 떡집에 가면 2,500원짜리 팩이 수 십개 진열돼 있어요.
    그전엔 오후 4시만 돼도 거의 다 팔리고 없었는데
    요즘은 직장인들이 저녁으로 아니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위해 사가는 것 같아요.

    경쟁이 치열할 땐 직원도 잘 뽑아야 돼요.
    우리 동네 떡집에 할머니 직원 한 분이 가게에 자기 혼자만 있을 때 떡 가격을 500원 씩 더 받았다 해고됐어요.

  • 6. ...
    '19.6.22 9:0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대로 자본력은 맞는것같아요.. 저희 고모부가 정말 장사의 신이거든요...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고모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 같이 경제적으로 엄청 부유하신분인데.... 몇년전에는... 58님처럼.... 자기건물에 베이커리 카페 차렸는데... 그것도 엄청 잘되나보더라구요.. 거기도 그런 조망 좋은코스 근처에 있거든요..... 제가 저희 올케 한테 고모부는 정말 장사의 신이라고 하니까... 고모부는 돈이 많으니까요... ㅋㅋ 빨리 소비자들이 원하는걸 파악하기 쉬우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이제는 그냥 거의 뭐 있는 재산에서 놀수는 없으니까 건물짓고 쉬엄쉬엄하는것 같은데도..장사는 여전히 잘되더라구요..

  • 7. ...
    '19.6.22 9:08 AM (175.113.xxx.252)

    윗님 말씀대로 자본력은 맞는것같아요.. 저희 고모부가 정말 장사의 신이거든요...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고모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 같이 경제적으로 엄청 부유하신분인데.... 몇년전에는... 58님처럼.... 자기건물에 베이커리 카페 차렸는데... 그것도 엄청 잘되나보더라구요.. 거기도 그런 조망 좋은코스 근처에 있거든요..... 제가 저희 올케 한테 고모부는 정말 장사의 신이라고 하니까... 고모부는 돈이 많으니까요... ㅋㅋ 빨리 소비자들이 원하는걸 파악하기 쉬우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말 하는데 공감이 되더라구요...그냥 이제는 그냥 거의 뭐 있는 재산에서 놀수는 없으니까 건물짓고 쉬엄쉬엄하는것 같은데도..장사는 여전히 잘되더라구요..

  • 8. 진짜
    '19.6.22 9:24 AM (211.202.xxx.216)

    보는이가 민망할정도
    바로 옆이 똑같은 업종 그대로 열고

    지나가기도 민망해요.

    상도덕이란 서로 1도 생각할 여력이 없어 그런가....

  • 9. 인생의진리
    '19.6.22 9:31 AM (211.213.xxx.111)

    소비자들도 거기 한몫하죠. 의식있는 소비자들이 기업형, 자본형 피하고 소상공인들 소비해주면 살아날 길이 있지만 역사적으로도 그래오지 않았듯이 사람들은 늘 새것, 더 큰 곳으로 몰려가죠. 기존 가게들은 죽던말던...
    자본가들은 가진 자본으로 더 크게 더 멋지게 꾸려서 더 많이 벌고 재산은 갈수록 더 불어나고요.
    결국 우리 모두 소비자이거나 아님 자본가이거나 한데 이타심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의식없이는 그냥 이대로 부익부 빈익빈은 더더더 심해질 거예요.
    옛날처럼 자본가.지주들을 견제하던 의식이 요즘에 와서는 촌스러운 것으로 인식되면서
    요즘은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자본가들을 인정해줘버리는 분위기라
    옛날처럼 분배 평등 이런것도 갈수록 요원하구요.
    빈부격차는 갈수록 더 극심해질거예요.
    작은 자영업자들은 더 힘들어질거구요.

  • 10. 하하
    '19.6.22 9:42 AM (220.116.xxx.210)

    상도덕 같은 단어는 이바닥에서 사라진지 오랩니다.
    젊은친구들에게 각자 도생 이란 말이 왜 나돌겟어요.
    정글 맞아요.....ㅠㅠ
    자영업 1인 입니다.......

  • 11. 우리나라도
    '19.6.22 9:54 AM (175.211.xxx.106)

    이태리처럼 같은 지역에 동종업을 제한했으면 좋겠어요. 을지로같은 특정 지역 제외하고요.
    이태리처럼 약국도 지역마다 숫자 정해서 허가하고 각지역마다 24시간 약국 설치하고요...

    울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시위하고 난리 폭동나겠죠?

  • 12. ...
    '19.6.22 10:0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특히 마트 같은데는 좀 심하긴 하더라구요....식당같은데는 솔직히 연구 좀 더해서 메뉴개발이라도 좀 할수라도 있겠지만.이것도 당연히 어렵기지만요... 근데 마트는 진짜 저희 운동코스인 옆동네만 하더라도... 식자재마트 하나 들어와서는 동네마트 2개나 망하게 하더라구요...그망한 마트들은 다 아예 이사가고 한곳은 업종으로 바뀌했고 하나는 아직 빈점포던데... 그런건 진짜 하루아침에 망하는것 같아요..ㅠㅠ

  • 13. ...
    '19.6.22 10:11 AM (175.113.xxx.252)

    특히 마트 같은데는 좀 심하긴 하더라구요....식당같은데는 솔직히 연구 좀 더해서 메뉴개발이라도 좀 할수라도 있겠지만.이것도 당연히 어렵지만요..그래도..아예 싹 다 바꿔야 하는 업종보다는 기회는 조금이라도 있을것 같은데 . 근데 마트는 진짜 저희 운동코스인 옆동네만 하더라도... 식자재마트 하나 들어와서는 동네마트 2개나 망하게 하더라구요...그망한 마트들은 둘다 이사가고 한곳은 업종으로 바뀌고 하나는 아직 빈점포던데... 그런건 진짜 하루아침에 망하는것 같아요..ㅠㅠ

  • 14. 연민이라기보다
    '19.6.22 10:15 AM (175.211.xxx.106)

    저는 진짜 사회적 책임?같은게 있어서 카페같은거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렌차이징, 별다방같은데 안가요. 취향이기도 하지만 작고 아늑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를 선호하기도 하구요..별다방같이 전형적인 미국스타일 - 분위기 없고 무조건 크고 넓은 - 싫어하구요, 별다방이니 탐스앤탐스같은데서 파는 그 브랜드 로고가 박혀있는, 가성비 대비 비싼 온갖 커피용품들...그 카페 광고할일 있나요? 절대 삻어하구요.
    빵집도 빠리....안가요.
    대기업들이 작은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어발식 경영에 반대하기 때문이예요.

  • 15. ㅡㅡ
    '19.6.22 10:18 A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마트같은곳은 온리 가격경쟁이라 진짜 쉽게 밀리저라구요
    타지사투리를 쓰는가족이
    동네마트를 인수했는데
    (위치는 좋아도
    장사가 잘되는곳은 아니었는데
    잘몰라서 인수했던거같아요)
    인수하고 두어달후 맞은편에 식자재마트생겨서ㅠㅠㅠㅠ
    제일먼저 정리됐어요..

  • 16. ㅡㅡ
    '19.6.22 10:20 AM (125.179.xxx.41)

    맞아요 마트같은곳은 온리 규모와 가격경쟁이라 진짜 쉽게 밀리더라구요
    타지사투리를 쓰는가족이
    동네마트를 인수했는데
    (위치는 좋아도
    장사가 잘되는곳은 아니었는데
    잘몰라서 인수했던거같아요)
    인수하고 두어달후 바로보이는 맞은편에
    식자재마트생겨서ㅠㅠㅠㅠ
    제일먼저 정리됐어요..

  • 17. 소아과도
    '19.6.22 10:20 AM (49.173.xxx.146)

    그렇더라구요. 계속 생기니 의사선생님들도 경쟁하느라 힘들겠다싶더라구요.

  • 18. 근데
    '19.6.22 10:39 AM (117.111.xxx.116)

    저희는 에나 파이라는 작은 빵집이 있었는데
    나중에 들어온 대형 매장 뚜레쥬르가 2년후 나갔어요.
    자본이 없었다면 동네빵집이 먼저 닫았을수도.

  • 19. 드물게
    '19.6.22 10:41 AM (117.111.xxx.116)

    안양지역에선 시장 상인들이
    이마트 에브리데이 입점 반대시위를 1년간 해서
    이마트가 철회했어요.
    행동하는 시민들의 힘을 처음 경험.

  • 20. 우리동네
    '19.6.22 10:47 AM (39.118.xxx.211)

    터줏대감 대형분식집 배달도되고 항상 바글바글 사람들 많았어요.딱히 친절도 불친절도 아닌 그냥동네 분식집. 상가에 학원끼고있어서 학생들도 많이 오고요
    바로그 옆,옆집에 코딱지만한 분식집이 생김.
    처음엔 어쩔려고 저러나..무모함에 안돼어보이기까지 했는데 몇년후 큰분식집은 폐업,
    코딱지만한 분식집이 울동네 코묻은돈부터 현금싹쓸이 해가요. 거기 아줌마가 진짜 기억력,친화력이 좋거든요. 딱 적당하게 아이들 개개인 일상을 다 꿰고 너 뭐했던건 어땠냐는둥 물어봐주고 걱정해주니 아이들이 의리로 그집 가서 먹는다고... 저도 놀랐던게 전 몇번 가지도 않았는데 누가 아들래미인지도 알고
    아들이 언제와서 뭐먹고 갔는데 말을 어찌나 예쁘게하는지 참 예의발라요등등 진짜 안갈수가 없어요.

  • 21. ㅇㅇ
    '19.6.22 10:47 AM (117.111.xxx.116)

    내놓은 사람은 식자재 마트 들어오는거 미리
    알고 내 놨을거예요.
    타지에서 오신분이 시장조사부족으로 피박 쓰신거네요.

  • 22. ...
    '19.6.22 11:02 AM (221.167.xxx.230)

    상도없어요
    잘되면 옆집에 같은거 차리는 세상이예요
    잘나가는 메뉴 개발해놓으면
    몇일안가 같은메뉴 더 싸게 파는 집 생기고
    온라인으로 홍보 해야하니
    메뉴오픈 다되고
    소비자는 더 싼거 추구하니 싼집가고

  • 23. ...
    '19.6.22 11:04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무조건 큰놈만 살아남는 세상이 온 것 같아요.

  • 24. ㅠㅠ
    '19.6.22 11:32 AM (223.53.xxx.209)

    저도 자영업 5년하다 접었어요 같은 업종이 넘많이 생거서...
    정글 맞죠ㅠㅠ

    자본가가 경쟁력있는거 맞는데
    지인중에 수십억 자기재산있고 가게도 본인소유라
    월세 안나가고 그럭저럭 유지중인 사람이
    자기가 소상공인이라고 힘들다고 하소연하더라구요;;

    저는 월세 인건비가 너무 버거워 접었는데...;;

  • 25. ...
    '19.6.22 12:13 PM (14.45.xxx.38)

    지방 소규모 신도시라서 인구수 자체가 많지가 않거든요
    그래도 왠만한 프랜차이즈가 다 들어와있는데, 사람없어서 장사가 되긴 하려나 했는데
    알고보면 이동네 프랜차이즈 거의다 건물주가 하는거더라구요
    건물주들은 정말 투썸, 롯데리아같은 안될수가 없는 대형 프랜차이즈들을 하고 비건물주들은 그런거 못하나보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 26. ..
    '19.6.22 12:23 P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좀 다른 얘기지만
    서로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병원도 확실히 이전보다 서비스마인드가 좋아진것 같긴 해요
    10여년 전까지만해도 환자가 저자세고 의사는 뻣뻣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거의 없어진듯
    며칠전 치과 갔다 의사태도가 고객 대하는 서비스업 직원처럼 공손해서 살짝 놀랐네요
    치과도 경쟁이 치열해서 그렇겠죠

  • 27. 여기도
    '19.6.22 1:01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마트 서너군데가 사라지고 생기고를 반복하다가
    한군데서 완전 자리자리잡았는데

    창고형 비슷한 더 큰 마트가 요즘 새로 생기더니
    가격경쟁이 심해져서 마트전체가 가격이 많이 내려간거 같네요.

  • 28. 여기도
    '19.6.22 1:02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마트 서너군데가 사라지고 생기고를 반복하다가
    그 중 한군데서 완전 자리 잡았는데

    창고형 비슷한 더 큰 마트가 요즘 새로 생기더니
    가격경쟁이 심해져서 마트전체가 가격이 많이 내려간거 같네요.

  • 29. 22년차
    '19.6.22 1:03 PM (125.139.xxx.228)

    정글 맞아요ㅠㅠ
    상도덕 없어진지 오래구요.

  • 30. ,,,,
    '19.6.22 3:40 PM (175.207.xxx.227)

    상도덕,,

  • 31. ...
    '19.6.23 5:59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상도덕은 없어진 개념이고 치열한 생존경쟁이고 살아남아야하는 극한의 목숨을 담보하는 전쟁이죠. 작금의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은 .....

  • 32. ...
    '19.6.23 5:59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상도덕은 없어진 개념이고 치열한 생존경쟁이고 살아남아야하는 목숨을 담보하는극한의 전쟁이죠. 작금의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은 .....

  • 33. ...
    '19.6.23 6:39 AM (175.116.xxx.93)

    상도덕?? 삼성봐요 도덕???

  • 34. ㄴㄴ
    '19.6.23 8:1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약국들 8시면 다 문 닫는데
    변두리 병원 근처 약국이 24시간 문 열어요.
    약 지으러 가면 사람이 꽤 많아 한참 기다려야 해요
    자영업 힘들어요. 저도 해 보아서 알지만...
    문 닫고 월급 받는 일 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홀가분 하던지....
    몸도 마음도 훨씬 편했어요

  • 35.
    '19.6.23 8:23 AM (175.223.xxx.224)

    자영업 진짜 힘들어요

  • 36. ㅗㅗ
    '19.6.23 8:55 AM (59.4.xxx.96)

    자영업 무너지는게 최저임금 올려서라고만 홍보하는 당에서 좀 읽었으면 싶네요,

  • 37.
    '19.6.23 9:08 AM (39.7.xxx.92)

    그 정도인가요??
    평범해 보이는 동네 마트나 이런저런 가게들 그냥 적어도 고만고만하게 손님 있어 보여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494 중국군에 10여년간 협력해온 화웨이 직원들 2 뉴스 2019/06/27 849
945493 밥얻어먹고 고맙단 인사 안하는 젊은친구 19 에휘 2019/06/27 5,938
945492 친구네 아들들 3 부러워요 2019/06/27 1,934
945491 정선까지 기름값 얼마 들까요? 복받으세요~ 7 ㅇㅇ 2019/06/27 1,101
945490 점심시간에 게시판 들어왔는데 송송 무슨 일 있나요? 6 wisdom.. 2019/06/27 2,083
945489 흰죽에 어울리는 반찬 10 ㄷㅈㅅㅇ 2019/06/27 3,374
945488 어두운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1 ... 2019/06/27 905
945487 대체 송송 사주글이 몇개나 올라오는건가요? 6 ㅁㅅㅎㄱ 2019/06/27 2,497
945486 옆동네 펀글) 어떻게생각하세요? 남-남아이 성폭위(초등3) 5 어머니들은 2019/06/27 2,238
945485 게시판 조회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 2019/06/27 1,038
945484 제주도 여행 (비온대요) 도와주세요~! 6 00 2019/06/27 1,361
945483 마바지 한번 입은후 보관요. 6 알려주세요... 2019/06/27 1,747
945482 송중기가 먼저 공격적으로 언론 공개하는 이유-개인적 추측 25 Dd 2019/06/27 19,815
945481 송 송 커플 궁합.... 2 관음자비 2019/06/27 4,975
945480 하루종일 몸이 안좋은데도 공부 아주 잘하신 분 계신가요? 2 .... 2019/06/27 1,046
945479 여고생과 성관계 갖고 성적 조작한 기간제 교사 2심서 감형 5 뉴스 2019/06/27 2,809
945478 1인가구. 감자 10kg 한박스 사도 될까요? 14 자취생 2019/06/27 3,033
945477 주식. 키이스트. 들고 있어요 7 .... 2019/06/27 2,953
945476 마스크에 모자 ‘푹’…경찰청 정문 대신 지하주차장으로 나온 양현.. 9 ㄷㄷㄷ 2019/06/27 2,630
945475 송혜교 언플팀 활동 개시한 듯 24 ㅇㅇ 2019/06/27 11,027
945474 '잠시만요' 그러고 대답안하는 건 거절의 표시인가요? 4 00 2019/06/27 1,421
945473 세계명화 책 한권사고싶은데 추천좀부탁드려요 추천좀 2019/06/27 411
945472 이런 직장동료 참 같은 아줌마로 아닙니다 3 직장 2019/06/27 3,096
945471 혹시 서울 서남부(양천,영등포,강서)에서 씽크나 가구 제작해 보.. 5 12345a.. 2019/06/27 848
945470 이마트 새벽배송시키면 증정품 전부 다 주는거에요? 귀솔깃 2019/06/27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