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장학생 동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군(軍)과 상생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과 지역사회, 하나의 상생 공동체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군 예산도 어차피 세금
상품권은 경기도 많이 발행할수록 깡 할인 비용 땜시 재정에 부담을 줄 수 밖에 없는데,
군에다 강매(?)해 버림 국세에 그 부담을 일부 떠 넘길수 있답니다.
군 상대라면 할인 안하거나 하더라도 일반인 대비 덜해도 될테니까.
곧 경기도국방부 만든다고 설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