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업을 하는데, 진상들은 유형이 다들 비슷해요
그리고 이 사람들, 다른데 가서도 그럴것 같아요
음식점에 애들 데리고 가서 테이블에서 기저귀갈고 컵에 소변뉘이고
코스트코 가면 양파 가득 담아오고
음식점에 5명이 가서 2개 주문하면서 앞접시 5개에 반찬 리필 계속하고
서비스 안준다고 맘카페에 글쓴다 협박하고
그럴것 같아요.
여자만 그런거 아니고 남자도 똑같아요. 남자도 저래요.
남자들은 주로 돈갖고 장난쳐요. 돈 줄것처럼 하면서 일시키고 안주고.
너무 급하니 우선 해달라 내가 돈을 안주겠냐 정신 쏙 빼놓고 일시키고 안주던가 최대한 질질끌다가 늦게주기.
그리고 여자들은 특징이 제가 신경도 안쓰고 무시당할것 같으면 남친/ 남편을 보내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듯)
그 남친/ 남편이랑 얘기해보면 무슨 일인지 파악도 안된상태에서, 본인은 매너있는척 점잖은척 말하는데, 무조건 지 여친/부인 이 원하는거 해달래요. "누구 아시죠? 제가 누구 오빤데요~"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