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진 고등학교 가서 내신 잘 받는데

ㅇㅇ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19-06-21 18:55:04
욕심을 낼수없고 인서울이면 좋고 경기권도 좋은 아이입니다만
선행 전혀 안되있고 그럴 능력도 인되고
간신히 현행 따라가는데요..성실은 하구요.

후진 고등학교를 가서 2,3등급까지라도 받고
수능최저 맞추면 그래도 대입 어려울까요


IP : 117.111.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6.21 6:56 PM (1.231.xxx.157)

    말처럼 쉽지 않아요
    후진고라고해도 상위권은 치열해서요

  • 2. 요즘
    '19.6.21 6:57 PM (1.218.xxx.107)

    후진고등학교도 내신 2등급 엄청 어렵구요. 반에서 일이등해야하구요. 그런다고해도 인서울 힘들어요.

  • 3. ㅇㅇ
    '19.6.21 6:59 PM (175.223.xxx.134)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수능최저 맞추고 교과로 대학가세요

  • 4. 후진고
    '19.6.21 7:03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공부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수업듣기도 힘들답니다.
    고1 아들 반1등인데 속터진대요.

  • 5. ...
    '19.6.21 7:03 PM (112.153.xxx.134)

    정망 후진 고등학교는 전교 1등도 sky못갑니다.. 주변에 후진곳 보니 최대 성슌관대 한양대 정도 교과로 가더군요... 집근처 정말 치열한 일반고 sky30명에 육사 10명 경찰대 몇명.. 엄청 보내더군요.. 후진곳가서 내신잘받는다고 잘가는것도 아닌것같아요. 그런 고등학교는 수능최저 못맞추거든요...근데 요즘은 수능최저 없애는곳도 많아서 잘 따져보시고 후진곳은 애들수준도 엉망이니 내 아이가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는지도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6. ㅇㅇ
    '19.6.21 7:05 PM (117.111.xxx.241)

    수능은 그냥 학원이나 과외 인강으로 들을 거고..서성한은 아예 바라지도 않아요..인서울 끝자락이라도 감사하지요

  • 7. ..
    '19.6.21 7:22 PM (124.53.xxx.139)

    요즘 전략적으로 일반고낮은 곳가서 1등급을 노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어디든 최상위는 힘들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반고에서는 수능공부하는것도 만만치 않아요.
    아이 성향을 잘 봐서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분위기타면 일반고는 안좋아요.

  • 8. ㅇㅎ
    '19.6.21 7:28 PM (1.237.xxx.64)

    1등급 후반에서 2등급 초반 까지 만들어
    인서울 교과 넣어보세요
    최저 있는

  • 9. gg
    '19.6.21 7:35 PM (1.234.xxx.47)

    학교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특히 남자아이면 더더욱
    지방 일반고에서 1등해도 서성한도 간신히 갑니다.

  • 10. ...
    '19.6.21 8:28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후진고 전교권애들 인서울 하위권 가던데..학종으론 잘 안 뽑아줘요.

  • 11. 그런학교
    '19.6.21 8:33 PM (112.148.xxx.109)

    전교 1등하던 아이둘
    하나는 서울대 지균으로 공대갔어요
    다른 한아이는 수시로 연대 갔구
    두학교다 인원도 적고 학생들 수준도 많이
    떨어져 기피하는 학교였어요
    수시는 눈먼 전형이에요

  • 12. 그나마
    '19.6.22 4:45 AM (124.5.xxx.111)

    그래도 최선의 방법이죠.
    빡셴데 가봐요. 5는 금방 나와서 생각도 못하고요.
    어차피 정시는 학교 공부로는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저는 빡센데 정시로 인서울 보냈는데
    살짝 후진 여고를 보낼 걸 후회해요.

  • 13. 지나가다
    '19.6.22 3:31 PM (58.228.xxx.205)

    대입은 학교보다는 학생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전교 1등해도 sky 못가는거는 모의고사(수능) 성적이 그만큼 따라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신과 수능 둘 다 챙기는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또한, 비교과도 챙겨야 하구요.

    개인역량이 우수하다면 후진 일반고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이점이 많아요.

    후진(?) 일반고에서 내신 잘 받고, 모의고사도 챙기세요. 생각보다 기회가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333 정말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네요 10 인사잘하기 2019/06/23 8,306
943332 롱 리브 더 킹 봤어요 12 강아지왈 2019/06/23 2,815
943331 여름 쓰레기통에 나프탈렌 9 2019/06/23 3,040
943330 인간관계나 친구거의없는데 결혼할수있을지요 6 너무우울해요.. 2019/06/23 4,518
943329 아이가 다섯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2 ㅇㅇㅇ 2019/06/23 1,745
943328 열대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2 2019/06/23 599
943327 개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말인데요... 13 마mi 2019/06/23 7,172
943326 82는 진짜 뭘써도 글쓴이를 공격하고 트집잡는 댓글러들 꼭 있네.. 32 .. 2019/06/23 2,709
943325 이번 생리때 폭식하고 3키로 쪄서 오늘 단식중이에요 1 아오 2019/06/23 2,248
943324 제가 힘든 친정 엄마랑 잘 지내는 법이에요 14 Julie 2019/06/23 6,989
943323 나이 들면 종아리도 못생겨지나요?? 5 ㅇㅇ 2019/06/23 3,034
943322 주로 하위반 수업만 진행하고 있는 강사인데요. 5 ..... 2019/06/23 2,843
943321 너무 좋다하는 파운데이션 알려주세요. 21 추천부탁요... 2019/06/23 8,688
943320 대만여행때 환전을 어떻게 하는거 좋을까요? 6 떠남 2019/06/23 1,643
943319 더 떨어질 정도 없는 줄 알았던 남편 소름 끼치네요 34 ㅜㅜ 2019/06/23 27,620
943318 남의 쓰레기 통에 자기 쓰레기 버리는 사람 3 ㅇㅇ 2019/06/23 2,975
943317 기부와 선행으로 소문난 정혜영 남편 션은 깨끗할까요? 53 ... 2019/06/23 29,588
943316 즉석식품제조가공업 허가 잘 아시는 분 happy 2019/06/23 616
943315 크리스찬분들 계신가요 17 이미소 2019/06/23 1,999
943314 매주 예배들으라는 직장상사 짜증나요 6 짜증나요 2019/06/23 1,300
943313 머리를 심하게 짧게 자른 남편 친구가 하는 말 7 나은 2019/06/23 3,450
943312 멜라토닌도 부작용이 있나요 14 혹시 2019/06/23 6,314
943311 맨인블랙? 토이스토리? 뭘 볼까요? 6 .. 2019/06/23 1,328
943310 목말라서 공차 그 흑당 뭐시기 마셨는데 18 목이 2019/06/23 8,402
943309 레이저 제모 부작용은 없나요? 2 털보 2019/06/23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