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행동하는거

ㅇㅇ 조회수 : 5,154
작성일 : 2019-06-21 17:03:45
현남편이 면회왔을때 보였던 행동중 (의붓아들 질문받고) 갑자기 메모하거나 10초간 딴생각하는건 변명을 하기 위한 행동이거나 회피인가요? 이때 본인은 지금 결혼도 끝났구나 절망했을지 ..모든사람들에게 버림 받고 그냥 처절하게 비난 받으며 감옥에서 살길 바라네요..이번에 발견된 뼛조각에서 뭐라도 밝혀졌으면 ㅜㅜ
IP : 223.33.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1 5:06 PM (203.234.xxx.63)

    그냥 딴짓하는거에요.
    얼굴보면 미세한 표정같은거 들킬수도 있고
    나도모르게..말이 헛나올수있으니
    시선을 외면하는거죠

    이미..다 생각해놓은 방법
    이 사람은 어떤 상황이 오면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집을 나간다거나..연락을 끊거나..어디로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안간다고 하거나

  • 2. ..
    '19.6.21 5:11 PM (39.7.xxx.119)

    고유정보면 교사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고유정같이 뻔뻔한년놈들 많죠

  • 3. 연구대상
    '19.6.21 5:17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감정적으로 흔들리는걸 못봤어요. 이 여자 증오가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 4. 누리심쿵
    '19.6.21 5:30 PM (106.250.xxx.49)

    다음엔 니차례다....뭐 이런 메모 아니었을까요

  • 5.
    '19.6.21 5:37 PM (110.70.xxx.153)

    고유정에
    왜 갑자기 교사 소환..
    개인적인 원한은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 6. 기다려
    '19.6.21 5:55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너도 가만 안놔둬 의 뜻이 강할듯

    니가 지금 힘든 나를 더 힘들게 하니 잊지 않고 새겨두마 이젠 내차례야(고유정년이 견찰 진술에서 재혼남을 얽히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

  • 7. ㅌㅌ
    '19.6.21 8:06 PM (42.82.xxx.142)

    멍청한 여자같아요
    우리나라같이 땅덩어리 좁은데에서 완전범죄를 꿈꾸는것이나
    개인이 감히 공권력을 무시하고 자기마음대로 될것이라고 착각하는것
    여하튼 어릴때 오냐오냐 자라서 자기위에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행동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656 탈원전 정책 비찬하는 나경원 탈원전 2019/06/21 465
943655 수행 점수를 잘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나는나 2019/06/21 1,208
943654 호주 TV쇼 방탄 비하 발언 14 다운언더 2019/06/21 3,951
943653 청와대 "KBS, 대통령 비판하며 청와대 확인도 안했다.. 10 써글것들 2019/06/21 3,209
943652 웩슬러4로 지능검사할려구요. 8 알려주세요... 2019/06/21 2,777
943651 전 이상있는것 같은데 남편(의료인)이 자꾸 괜찮다는데요 28 ㅇㅇ 2019/06/21 17,803
943650 한지민 남친 대사가 현실반영아닌가요? 6 ... 2019/06/21 3,548
943649 얼굴이 갑자기 벌개지고 이거 갱년기인가요? 2 벌써 2019/06/21 1,997
943648 일욜 홍콩 갑니다. 날씨 좀 알려주세요 7 홍콩 2019/06/21 1,411
943647 반려견(유기견) 처음으로 키우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당 25 새식구 2019/06/21 2,190
943646 맹박이의 큰 그림 중 하나 자사고 33 00 2019/06/21 4,752
943645 고유정 행동하는거 5 ㅇㅇ 2019/06/21 5,154
943644 하비 통통77 여름칠부바지 어디서 사면 될까요? 6 .. 2019/06/21 2,083
943643 7월 둘째주에 이태리 가면 쩌죽을까요? 21 2019/06/21 3,222
943642 하남 신도시 철회되었음 좋겠어요. 11 2019/06/21 4,234
943641 최근 가장 공감가는 나경원과 황교안에대한 비교분석 5 .... 2019/06/21 1,212
943640 곧 여름휴가네요 1 .. 2019/06/21 898
943639 늦었지만.. 기생충) 송강호 행동에 대한 이유 고찰 (스포) 16 로빠 2019/06/21 7,454
943638 결혼 20주년 기념 깨달은 바 올려봅니다. 76 인생 2019/06/21 27,152
943637 보험금수령...계약자...피보험자... 수익자가 다른경우...피.. 2 ... 2019/06/21 2,307
943636 질문) 집에 와서 택배 가져가 주는 업체 있나요? 13 방문택배 2019/06/21 3,246
943635 닭강정 먹고 있는데요. 3 ㅁㅇㅁ 2019/06/21 1,735
943634 뭘 해도 그냥 중상위 정도밖에 못하는 아이 19 2019/06/21 4,378
943633 배부르당...골뱅이무침 3 아이좋아 2019/06/21 1,471
943632 도자기 사발이 연보라색으로 변했어요 예술인가 불.. 2019/06/21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