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ri의사가 안찍어도 된다는 뉘앙스로 말하시는데요 하지말까요?

ㅇㅇ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9-06-21 10:51:56
저는 수정하기 쓰면 줄간격이 왜이리 벌어질까요?

지인이 의사라 오늘 찍으러갔는데 제증상 듣더니 안찍어도 된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세요


원하면 찍어준다 이렇게요


이럴땐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전 심장 압박 가끔 있고 함께 뒷목 자주 뻣뻣하고 어제 갑자기 양쪽 팔다리에 힘이 빠져서


무서워서 찍을까 했거든요





평소 수면무호흡 있고 양압기 있는데 잘 못 씁니다


부정맥(psvt)시술 작년11월에 했습니다

솔직히 하기싫긴 하네요ㅜ
몇년전 한번해봤는데 이상은 없었긴 해요
찍을때 제가 폐쇄공포도 있고해서 힘들었어요
물론 꼭해야한다면 반드시 해야하겠지만요
IP : 223.33.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6.21 10:55 AM (125.177.xxx.43)

    그냥 찍어요 의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 2. 그럴까요?
    '19.6.21 10:57 AM (223.33.xxx.86)

    ㅜㅜ지금 남편 전화 안받고 우찌할지 고민해보겠다 해놓고 병원복도 의자에 앉아있어요

  • 3. ...
    '19.6.21 10:58 AM (211.36.xxx.102)

    지인이니까 안찍어도 된다하지 장사속, 편한 진료위해 강요하는 경우가 더 많죠.

  • 4. ㅇㅈㅇ
    '19.6.21 11:02 AM (223.33.xxx.86)

    그럴까요?의사분이 남편한테 신세많이 지셨대요
    친한가보더라구요
    결정은내몫인데ㅜ

  • 5.
    '19.6.21 11:04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찍고 싶으면 찍는 거죠.

    혹시 지인이 무료로 해주는거라 별로 적극적이지 않다는 얘기인 건 아니지요?

    그게 mri나 ct로 봐도 별 차이없는 질병이 있으면 그렇게 권하지 않더라고요.
    초음파 정도라도 충분히 인식이 되는 경우 말이지요.

    저같은 경우에도 종합병원 가서 비용관계없이 검사 다 받아보고 싶다, mri도 찍어볼까냐 물어보니 굳이 그럴 필요없다고 하더라고요.

    Mri는 보험 적용도 안 되는 거라 병원입장에서는 과잉진료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항목이잖아요.

    더군다가 반대로 환자가 해달라고 요구하는데도 필요없다고 뭐하러 고생하느냐며 말리더라고요.

  • 6.
    '19.6.21 11:06 AM (180.224.xxx.210)

    본인이 찍고 싶으면 찍는 거죠.

    혹시 지인이 무료로 해주는거라 별로 적극적이지 않다는 얘기인 건 아니지요?

    그게 mri나 ct로 봐도 별 차이없는 질병이라면 그렇게 권하지 않더라고요.
    초음파 정도라도 충분히 인식이 되는 경우 말이지요.

    저같은 경우에도 종합병원 가서 비용관계없이 검사 다 받아보고 싶다, mri도 찍어볼까냐 물어보니 굳이 그럴 필요없다고 하더라고요.

    Mri는 보험 적용도 안 되는 거라 병원입장에서는 과잉진료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항목이잖아요.

    더군다가 반대로 환자가 해달라고 요구하는데도 필요없다고 뭐하러 고생하느냐며 말리더라고요.

  • 7. 마르샤
    '19.6.21 11:41 AM (175.223.xxx.237)

    꼭 장삿속 아니라도 의사는 항상 최악을 예상하는 사람들이라 조금이라도 의심소견 있으면 찍으라 했을거에요.
    지인인데다 경험치상 별이상앖어 보여 그랬을거 같구요.
    그런데 환자 본인은 꼭 확인해야 속이 편한 사람이면 찍어서 획인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 8. 부정맥시술?
    '19.6.21 12:09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글읽다가 내용과상관없는 댓글이라 죄송하지만
    부정맥시술은 뭔가요? 남편이 부정맥이 가끔씩 와서 겁나거든요 근데 병원가봐도 증상이 있을때 와야 검사가 가능하다는 말만.....친구한명도 검사를 해봤는데부정맥은 특별히 약도 없다던데요? 친구는 그냥 먹는거 조심하는 정도......

    부정맥 시술이 뭔지 어느병원 어느과로 가면 되는지 답글좀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678 여름 여행은 옷차림이 어렵네요 5 .... 2019/06/23 3,379
941677 미국 사는 분들 미국 사이즈좀 여쭤봐요. 4 빅사이즈 2019/06/23 1,353
941676 초 5 수업시간에 담임샘이 자유시간을 주셨다는데요 46 .. 2019/06/23 6,632
941675 결혼은 어떤생각으로 해야할까요 3 사람의 2019/06/23 2,191
941674 올해는 원피스를 진짜 많이 입네요 14 나은 2019/06/23 8,814
941673 밀가루 커피 일주일 끊어봤어요 ㅎㅎ 21 마키에 2019/06/23 19,211
941672 [급질]탐폰 어찌 쓰는 건가요? 12 가는날장날 2019/06/23 2,357
941671 강사이직..안산 평촌 대치 송파 7 ... 2019/06/23 1,821
941670 냉장고 속 쓰레기가 20킬로 19 OTL 2019/06/23 7,219
941669 20년만에 한국방문 계획 중 이에요 33 의견구해요 2019/06/23 4,859
941668 정말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네요 10 인사잘하기 2019/06/23 8,431
941667 롱 리브 더 킹 봤어요 12 강아지왈 2019/06/23 2,914
941666 여름 쓰레기통에 나프탈렌 9 2019/06/23 3,139
941665 인간관계나 친구거의없는데 결혼할수있을지요 6 너무우울해요.. 2019/06/23 4,656
941664 아이가 다섯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2 ㅇㅇㅇ 2019/06/23 1,858
941663 열대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2 2019/06/23 699
941662 개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말인데요... 13 마mi 2019/06/23 7,277
941661 82는 진짜 뭘써도 글쓴이를 공격하고 트집잡는 댓글러들 꼭 있네.. 32 .. 2019/06/23 2,802
941660 이번 생리때 폭식하고 3키로 쪄서 오늘 단식중이에요 1 아오 2019/06/23 2,386
941659 제가 힘든 친정 엄마랑 잘 지내는 법이에요 14 Julie 2019/06/23 7,174
941658 나이 들면 종아리도 못생겨지나요?? 5 ㅇㅇ 2019/06/23 3,128
941657 주로 하위반 수업만 진행하고 있는 강사인데요. 5 ..... 2019/06/23 2,911
941656 너무 좋다하는 파운데이션 알려주세요. 21 추천부탁요... 2019/06/23 8,822
941655 대만여행때 환전을 어떻게 하는거 좋을까요? 6 떠남 2019/06/23 1,778
941654 더 떨어질 정도 없는 줄 알았던 남편 소름 끼치네요 34 ㅜㅜ 2019/06/23 27,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