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현 남편 인터뷰,“고유정,작년부터 친양자 입양 거론”…살해동기 열쇠

..... 조회수 : 9,818
작성일 : 2019-06-20 06:54:46
https://www.youtube.com/watch?v=R5ZG16erGTY

[고유정 현 남편 인터뷰,“고유정,작년부터 친양자 입양 거론”…살해동기 열쇠]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이 지난 3월 발생한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고유정이 친양자(親養者) 입양을 자주 거론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현재 남편은 16일 CBS노컷뉴스와의 단독인터뷰에서 “고유정이 작년부터 친양자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아들을 친양자로 입양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친양자로 입양하기 위해선 친부, 즉 전 남편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때문에 고유정이 자신의 아들을 현재 남편과 자신의 친양자로 만들기 위해 전 남편을 살해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 남편은 이밖에 아들 사망과 관련해 고유정의 의심스러운 행동 등에 대해서도 얘기를 꺼냈다.
IP : 108.41.xxx.1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0 7:03 AM (108.41.xxx.160)

    의붓아들이 죽기 전 청주에 있는 어린이 집 소집일에 의붓아들을 데리고 가서도 자신의 아들의 성을 똑같이 해달라고 했답니다. 제주도 놀이방에서도 현남편의 성으로 바꿔썼다고 했죠. 어린이 집에 아이 성을 바꿀 거니까 게시판이나 다른 아이들이 보는 데서는 현남편의 성으로 불러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의붓아들이 편식을 하고 식사를 느리게 하니 잘 보살펴달라고 했다는데 정신과 의사는 의붓아들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의 반영이라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zgiw_fup2M

  • 2. 현남편
    '19.6.20 7:40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아이 나이가 13년 10월생으로 6살이고,
    전남편 아이는 13년 11월생으로 똑같이 6살 이라고 하네요.

    기사엔 만나이 4세로 나와서 , 전남편 아이 보다 어려보이게 나오고요.

  • 3. 피해자 유족 청원
    '19.6.20 7:41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180605명

  • 4. 둘다14년
    '19.6.20 7:4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생이라고요.
    13년생 아니라.

  • 5. ㅁㅁㅁㅁ
    '19.6.20 8:00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아이아빠가 실종으로 처리되면 허락없이 친양자로 민들수 있는걸까요?참.....
    아이 유전자검사는 해봤나 궁금하네요...

  • 6. 14년생이겠네요
    '19.6.20 8:05 AM (121.133.xxx.137)

    울 나라 나이로 6세면.
    고씨 이뇬 단순히 감정적인 싸패가
    아니었네...앞뒤로 재고 큰그림이 있었으..

  • 7. 야매 심리분석
    '19.6.20 8:22 AM (211.218.xxx.94)

    그리고 의붓아들이 편식을 하고 식사를 느리게 하니 잘 보살펴달라고 했다는데 정신과 의사는 의붓아들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의 반영이라고 합니다.
    -----------------------------------------
    아이의 단점을 말하는 건 말 그대로 관심을 갖고 잘 보살펴 달라는 거잖아요.
    교사가 부모에게 이런 말을 사전에 들으면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해서 아이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겠지요.
    전문가들의 분석은 때론 억지스런 느낌이 있어요.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갈 때 담당 교사에게 아이의 단점을 언급하며 잘 부탁드리는 건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거잖아요.

  • 8. ...
    '19.6.20 8:34 AM (108.41.xxx.160)

    어떤 사람이 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요.
    정상적인 경우 211님이 말하는 게 맞겠지요. 정신과 의사도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고유정의 경우... 다른 각도에서 봐야겠지요.

  • 9. 14년생
    '19.6.20 8:37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동갑 맞네요.

  • 10. 전남편이
    '19.6.20 8:38 A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눈에 가시 같았겠네요.
    의붓 아들에 관심있는 척은 미리 약친 거겠죠.

  • 11. 211님에 한 표
    '19.6.20 8:38 A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정신과의사하기 참 쉽네요. 같은 상황을 두고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저 분석은 억지스럽네요.

  • 12.
    '19.6.20 8:39 AM (121.136.xxx.135)

    그렇게 지 아들이 소중하면 재혼하지말고 애나 키울것이지..쯔쯔..

  • 13. 전남편이
    '19.6.20 8:41 AM (223.38.xxx.161)

    눈에 가시 같았겠네요.
    의붓 아들에 관심있는 척은 죽이려고 미리 약친 거겠죠.

  • 14. 현남편
    '19.6.20 8:4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아이 나이가 14년 10월생으로 6살이고,
    전남편 아이는 14년 11월생으로 똑같이 6살 이라고 하네요.
    기사엔 만나이 4세로 나와서 , 전남편 아이 보다 어리게 나오고요.

    년도 잘못 적어서 수정합니다.

  • 15. 친아들
    '19.6.20 8:4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성씨 바꾸는거에 반대해서 전남편을 죽인건가...

  • 16. 고유정의
    '19.6.20 9:07 AM (124.61.xxx.83)

    본성은
    자기 아닌 남을 배려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없어요
    그 대상이 자식이라도 마찬가지.
    저런 행위들 전부 위선이에요

  • 17. 아...
    '19.6.20 9:54 A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친양자 입양
    현남편에게 친양자로 입양을 하면 아이의 성씨도 현남편의 성씨로 바뀌지 않나요?
    전남편이 아들을 만나러 갈 때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성은 *, 이름은 **, *씨 집안의 첫째아들'이라며 중얼대는 부분이 있거든요
    구태여 아들의 성과 이름, 그리고 그 집안의 첫째아들이라고 왜 중얼거릴까 이상했어요
    고유정은 이미 전남편에게 아들을 현남편의 친양자로 입양하고 싶다고 말했던게 아닐까요?
    전남편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의미로 아들의 성과 이름, 그리고 그 집안의 첫째아들임을 중얼거렸던 것이고요

  • 18. 교활한 악마
    '19.6.20 10:04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의붓 아들에 관심있는 척은 죽이려고 미리 약친 거겠죠222

    죽인후에 ~~ 좋은 계모였던척 하려는 개수작임

  • 19. 근데요..
    '19.6.20 10:50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고유정 싸이코인건 맞는데 저 정도를 살해 동기라고 하긴 좀 그런게요...재혼 부부들이 각자 아이 데리고 합칠 때 보통 다 저렇게 해요.
    아이 둘다 어린이집 보내는데 성이 다르면 당연 구설에 오르고 불편하니 현 남편 성으로 바꿔 불러달라 하구요.
    친양자 입양도 무지무지 많이 합니다. 친양자 입양을 하는 이유가 현 남편 기준으로 주민등록등본 떼면 아이가 동거인으로 나오거든요. 이래저래 새 가정 새 출발하는데 과겅디 짐은 털어버리고 가려고 많이들 합니다. 안되면 성본변경이라도 해요.
    그러니 그 정도 이유만으로 살해했다며 의미있는/의심스러운 행동으로 몰아가는건 유난스럽다 싶네요.

  • 20. 야매로 판단해서
    '19.6.20 10:55 AM (118.45.xxx.153)

    고는 전남편을 한단계 낮은 인간으로 본거같아요.
    나보다 못한놈이 감히 나에게 이혼을 청구해?
    나보다 못한놈이 감히 재판을 청구해?
    뭐 이런 심리로 죽인거아닐까?

  • 21. ..
    '19.6.20 11:06 AM (180.66.xxx.74)

    전 반대로 남편이 고유정년이랑 급이 안맞아서
    고유정이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이혼당하니
    딴여자 주기싫고 악에 받쳐서 죽인것 같아요
    성격도 능력도 출중하고 고유정같은 싸이코년하고
    급이 안맞죠

  • 22. ㅇㅇ
    '19.6.20 12:13 PM (223.33.xxx.130)

    저기 고유정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판단하면 안되죠.사람을 토막했어요..똑같이 아이 엄마들의 모성과 비교마세요.그냥 약친거죠..그렇게 애정이 있었다면서 아이 장례식장엔 왜 안왔나요? 자기자식도 직접 안키우고..그냥 본인이 중심이고 수틀리면 죽여버리는 미친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 23. ...
    '19.6.20 2:13 PM (61.77.xxx.189)

    고유정은 아이에 대해 부정적이네요

    보통 학대하는 부모들이 아이의 부정적인것만 말해요

    고유정 눈에는 애가 잘 안먹고 편식하는게 너무 미워보였을것 같아요

    자기 아들이라면 온갖 성질을 다 부려 혼냈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006 평소에 고기 전혀안먹는데요 2 단백질 2019/06/22 2,010
944005 중2,딸 7 2019/06/22 1,834
944004 설사 한 후 2 ??? 2019/06/22 1,074
944003 윤지오 라이브방송 9 ..... 2019/06/22 3,182
944002 봄날에서 정해인 너무 당당하지 않나요? 2 .. 2019/06/22 2,433
944001 생리전증후군 약추천 부탁드려요 ... 2019/06/22 1,080
944000 우울해죽겠다싶었는데 달력보니.. 8 ㅇㅇㅇㅇ 2019/06/22 3,765
943999 82는 왜 유독 정치 알바가 많을까요. 64 ,,,, 2019/06/22 2,051
943998 현지에서 먹힐까 보고나면 꼭 짜장면 시켜먹어요 15 .. 2019/06/22 3,886
943997 저는 항상 진실을 나중에 깨닫네요 2 사회성 2019/06/22 1,902
943996 지방 일반고에서 교과로 갈수있는 대학교 5 학종 2019/06/22 2,285
943995 카톡 친구목록 궁금한게 있어요 3 향기 2019/06/22 1,377
943994 생리배아픔, 폐경까지 계속 아프까요? 2 ar 2019/06/22 1,871
943993 일개 의사 한명의 혹독한 대가라니 7 일개의사 2019/06/22 2,686
943992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3 ** 2019/06/22 1,129
943991 7세 남자아이 사교육 좀 봐주세요. 10 ㅇㅇ 2019/06/22 3,156
943990 면발 가늘고 얇은 냉면 구할수 없을까요? 7 간절ㅠ 2019/06/22 3,987
943989 한섬 옷 좋아하세요?? 7 ㅇㅇ 2019/06/22 4,025
943988 신한은행 솔 cf 7 ㅇㅇ 2019/06/22 2,374
943987 정휴선 표 묵은지!! 또띠야 2019/06/22 963
943986 항상 남의 험담하던 사람이 6 사람 2019/06/22 3,099
943985 www질문이요 5 ... 2019/06/22 1,569
943984 30평대 아파트 천장높이 (꼭 좀 알려주세요ㅜ!!) 7 수수해 2019/06/22 6,365
943983 휴롬 블라썸 원액기 쓸만한가요? ... 2019/06/22 606
943982 내 인스타그램에 누가 왔다갔는지 아나요? 12 ... 2019/06/22 1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