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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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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랑좀 해봅니다

고마워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19-06-19 23:13:31
이주전에 중1 작은딸이 선행상 타오더니 고1 큰애 오늘 같은상 타왓네여
쌤이 누구줄까 물으니 다들 딸애를 추천햇다고 해요.
아이들 모두 아빠때문에 힘든시절 있었기에 같이 맘 아파했고 상담도 받고 풀어주고 다독여주고 좋아지게 하는데 까지 정말 오래 걸렸어요
자영업 망하고 빚더미에 올라 앉아 웃을일 없었는데 모의고사도 72등에서 50등이나 올라서 성장상도 탄다네여..
IP : 116.39.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카추카
    '19.6.19 11:13 PM (112.166.xxx.65)

    작은 자랑.아닌데요

  • 2. 혹시
    '19.6.19 11:17 PM (116.127.xxx.146)

    빚은 있으면 개인파산이나 회생 그런것도 알아보시고
    햇살론 대출(요게 금리가 그나마 저렴...)도 알아보세요.

  • 3. ㅇㅇ
    '19.6.19 11:18 PM (1.240.xxx.193)

    아이들이 인성도 좋고 공부도 잘하네요
    원글님 넘 부러워요 ~~

  • 4. ...
    '19.6.19 11:22 PM (218.145.xxx.231)

    아이들로 인해 집안이.다시 일어서길거같아요. 저도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니 이제 부모님도 저도 살만해 졌어요. 아이들보며 조금만 힘내세요.

  • 5. 원글이
    '19.6.19 11:40 PM (116.39.xxx.52)

    감사한 댓글 고맙습니다.
    올해만큼은 고통스럽고 괴로운시간만 남은줄 알앗는데. 야근하고 오니 9시.. 막내 11살 아들이 팔다리 주물러 주고..갑자기 다들 착해졋어요

  • 6. ^^
    '19.6.20 1:49 AM (223.62.xxx.57)

    이렇게 웃을 일만 남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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