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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손이 빠빳해요.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9-06-19 19:53:29
자다가 밤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거나, 기상할때면 손바닥이 빠빳해서 주먹을 쥐기도 힘들정도예요.
누워서 주물주물하다보면 부드러워지는데, 특히나 왼손은 중지와 약지 사이 손바닥에 작은 혹처럼 볼록 나온 부분도 생겼어요.
지금 외국에 잠시 나와서 살고 있어서 병원비도 비싼데, 걱정이 이만저만한게 아니네요.
인대 손상이나 염증 이런건가요?
IP : 14.1.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상이 같은지
    '19.6.19 7:54 P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

    조조경직 검색해보세요.

  • 2. 증상이 같은지
    '19.6.19 7:55 P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

    조조강직이네요.

  • 3. ㅇㅇ
    '19.6.19 7:56 PM (110.70.xxx.191)

    류마티스내과 가보셔야겠네요...

  • 4. 00
    '19.6.19 8:31 PM (121.171.xxx.193)

    저도 작년에 그랬어요
    목디스크 라고 해서 스트레칭 많이 하고 목 마사지 기계 사서 매일 하고 나았어요

  • 5. 운동으로
    '19.6.19 9:04 PM (90.254.xxx.2)

    한동안 저도 일어나면 손이 경직되어 있음을 느끼고 한국처럼 병원을 쉽게 갈수 없는 상황인지라
    그때부터 운동을 다녔어요.
    월 이용권을 끊어서 센터에서 하는 요가, 필라테스, 아쿠아, 러닝머신등 돌아가며 했더니 어느 순간엔가
    사라졌어요. 아마 몸이 좋아져서 증상이 완화 되었던것 같애요.
    운동 시작은 너무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늘렸구요.

  • 6. aaaaa
    '19.6.19 9:09 PM (222.233.xxx.236)

    저는 꽤 오랫동안 같은 증세였는데
    운동하고 체중을 줄이니까 거의 그 증세가 없어졌어요
    40대 초반에 살이 조금 올라서 키 158에 52kg(제가 실제 체중대비 부어보여요) 나가니 아침마다 손이 뻑뻑.
    운동하고 몸무게를 48kg으로 줄이니 요즘은 거의 안그래요
    가끔 좀 먹어서 몸무게가 약간 올랐다싶으면 여지없이 손이 조금 부어요
    요 며칠 그러길래 저녁 일찍 먹고 조심했더니 전혀 안부어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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