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마어마한 재력가 부모님 둔 아이들은 의대, 법대 그러지 않죠?.

.. 조회수 : 9,730
작성일 : 2019-06-19 17:36:03
..재력가 부모두고 학벌을 그냥 따기 위해 대학가련다는 글 읽고 답글 쓰다 생각하니..

정말 부모가 재력가면

그냥 잘산다 정도가 아니라 초상위 재력가 급이면

굳이 힘든 공부 하라고 아이들 의대 법대 보내고 그러지 않을거 같아요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 하면서 평생 살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IP : 2.126.xxx.19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9 5:38 PM (220.121.xxx.170)

    어마어마한 재력가면 가업 잇게 하겠죠. 적어도 의대는 안보내죠.

  • 2. ....
    '19.6.19 5:38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남자는 가업 잇고 여자는 예체능 하잖아요

  • 3. 참참
    '19.6.19 5:41 PM (221.149.xxx.219)

    일단 한국에서 공부안할 확률이 큽니다...

  • 4. ...
    '19.6.19 5:42 PM (220.116.xxx.169)

    집마다 사람따라 다르죠
    서울대 병원장 했던 박용현 원장이 두산 아들이어서 결국 나중에 두산그룹 회장으로 갔잖아요

    저 아는 사람도 준재벌급은 되는 꽤나 재력가 집 딸인데 의대갔어요

  • 5. ..
    '19.6.19 5:43 PM (210.179.xxx.146)

    그쵸 본인이 흥미가있어 원한다면 모를까 그게아니라면 굳이 집착할 필요가없죠. 다른 더좋은 기회와 선택의 여지가 많잖아요

  • 6. ㅇㅇ
    '19.6.19 5:43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어마어마한 재력가 한진가 따님이,
    스카이캐슬 엄마들의 로망인 3대째 서울 의대 출신 의사 남편을
    거지취급 하는 거 보셨잖아요.ㅋ

  • 7. 의대생들
    '19.6.19 5:45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대부분이 잘사는 집들인데

    그중 10~20프로는 취미로 합창한다
    그런데 그 공연을 세종문화회관 이런데서 하는 집들 자식들

  • 8. ....
    '19.6.19 5:47 PM (223.33.xxx.35)

    재벌들은 의사 변호사를 기술자, 비서정도로 생각해요.
    돈주고 부리는 사람.
    신창재회장이랑 두산 회장은 본인이 그 길로 가길 강력히 원한 케이스이고 대체로 의사 변호사를 직원들이 하는 일쯤으로 생각해요.

  • 9. ㅇㅇ
    '19.6.19 5:51 PM (110.12.xxx.167)

    경영대가서 기업 물려받아 경영해야죠
    우리나라 오너집안들 절대 전문 경영인한테
    안맡기잖아요
    경영권 확보에 목숨걸죠

    가끔씩 법대가서 검사하는 재벌3세가 있긴 하더군요
    둘째아들이어서인지
    원체 공부를 잘해서겠죠

  • 10. ㅇㅇ
    '19.6.19 5:55 PM (58.140.xxx.23)

    대부분 경영학이죠.
    학부는 역사니 심리학이니 뭐니해도
    결국 경영학으로 진학하는게 대부분이더군요.

  • 11. ...
    '19.6.19 5:56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동서양 역사를 봐도 의사는 중인계급 프롤레타리아잖아요.
    귀족이나 양반이 부리는 사람
    서민은 그냥 농노나 백성이죠. 옛날로 따지면

  • 12. ...
    '19.6.19 5:58 PM (110.9.xxx.168)

    의사는 되는게 아니라 부리는 거라던데요

  • 13. ㅡㅡ
    '19.6.19 6:17 PM (121.66.xxx.115)

    굳이 고생할 이유가 없죠.
    의사룰 천직으로 생각하지 않는한.

  • 14. ..
    '19.6.19 6:17 PM (180.66.xxx.74)

    준재벌집 딸 순수미술해서 국제상받고 그런 케이스는 알아요. 돈걱정 안하고 작업하니 자긴 럭키하다고 그런거 봤어요.

  • 15. ...
    '19.6.19 6:2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233.의견에 공감요.. 저희 고모네 저희지역에서 건물도 여러채 있고 사업체 크게 하는데.. 저희 사촌오빠 공부 못했거든요.. 고모가 중간에 영안되어서 유학가서 공부 시키기는 했는데 그냥 지금은 고모부 사업체 물러받아서... 사업해요.... 공부머리는 없었는데.. 돈버는 머리는 아버지 닮았나보더라구요.. 저희 고모네 오 빠 말고도 몇명은 이런 케이스 있어요... 아마 공부로 성공한 전문직종 부모님을 가진 자식들은 아무래도 공부를 잘하겠죠...

  • 16. 뭔소리야
    '19.6.19 6:27 PM (211.246.xxx.168) - 삭제된댓글

    이건희도 이재용 설대 보냈어요...

  • 17. ...
    '19.6.19 6:29 PM (175.113.xxx.252)

    1.233.의견에 공감요.. 저희 고모네 저희지역에서 건물도 여러채 있고 사업체 크게 하는데.. 저희 사촌오빠 공부 못했거든요.. 고모가 중간에 영안되어서 유학가서 공부 시키기는 했는데 그냥 지금은 고모부 사업체 물러받아서... 사업해요.... 공부머리는 없었는데.. 돈버는 머리는 아버지 닮았나보더라구요.. 저희 고모네 오 빠 말고도 몇명은 이런 케이스 있어요... 아마 공부로 성공한 전문직종 부모님을 가진 자식들은 아무래도 공부를 잘하겠죠...그리고 재력이 재벌이면 윗님 말씀대로 한진같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돈만 주면 얼마든지 고용할수 있는 사람들..???

  • 18. 외국가서
    '19.6.19 6:55 PM (223.62.xxx.171)

    공부하고 물론 명문대는 공부잘하는 아이만...
    사업체 물려받는거죠.

  • 19. 안가죠
    '19.6.19 8:03 PM (82.8.xxx.60)

    전 외국인데 여기서도 그런 애들은 의대나 법대 안 가요. 일명 트러스트 키즈..악기 몇 개씩 하지만 음악 전공까지는 잘 안하고 아트, 문학, 역사, 정치, 경영 등 전공하더군요. 그런 과에 트러스트 키즈 많다고 소문남. 의대 법대는 똑똑한 이민자 출신 아이들이 많구요.

  • 20. 진짜부자
    '19.6.19 8:45 PM (180.65.xxx.37)

    진짜부자라면 의사변호사를 왜해요 그사람들은 목적이 아닌 수단인걸요 그냥 고용하면될일을

  • 21. 해외살아요
    '19.6.19 9:12 PM (123.243.xxx.54)

    웬만큼 재력있으면 경영대 법대보내요... 의대 안보내요. 어중간한 이민자 자녀들이나 기를쓰고 보내죠...

  • 22. .........
    '19.6.20 10:22 PM (119.149.xxx.248)

    근데 트러스트 키즈가 뭔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476 천만원 정도 깨지게 생겼어요. 격려 부탁드려요 22 위로 2019/06/20 18,579
943475 봄밤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요 4 ... 2019/06/20 1,727
943474 사회 생활 선배님! 재취업 임금 문의 드려요. 5 재취업힘들다.. 2019/06/20 1,113
943473 화분식물 파는곳도 추천해 주세요. 5 화분 2019/06/20 1,071
943472 겨자소스 만들었는데 너무 매운데요ㅠ 6 ... 2019/06/20 830
943471 남편한테 선물한 차가 출고되서 나왔어요 7 부인 2019/06/20 3,893
943470 고유정이 검색한 민법 908조 20 ㅇㅇㅇ 2019/06/20 11,703
943469 운동중독이 되고싶어요 13 비만탈출 2019/06/20 4,203
943468 아이가 자취방을 내놓고 통학하는데요. 9 ㅇㅇ 2019/06/20 2,486
943467 코스트코 냉동 차돌박이 맛있나요? 8 너무 느끼하.. 2019/06/20 4,097
943466 한빛원전, 1호기 출력급증 사고 이어 3호기 압력이상도 '쉬쉬'.. 6 뉴스 2019/06/20 848
943465 인간말종입니다.조현병 역주행사고' 참변 예비신부 친모 30년 만.. 20 지나가다가 2019/06/20 6,554
943464 영화 집으로에서 할머니 2 ........ 2019/06/20 3,094
943463 폐경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8 99 2019/06/20 3,888
943462 에휴...샷시 곰팡이 씽크대 묵은때 바닥청소..미칩니다. 1 dma 2019/06/20 2,391
943461 여기 단어로 글검색할때요.. 1 .. 2019/06/20 534
943460 기성용 선수 가족들 봤어요 17 반가워라 2019/06/20 24,798
943459 엄마가 푸쉬를 안하면 풀어지는 아이는 어쩌면 좋을까요? 6 2019/06/20 1,705
943458 봉욱,대검찰청 차장 검사 사의 3 ㅇㅇ 2019/06/20 1,692
943457 경기도, 문체부 제동에도 '건축물 미술 작품 공모제'마이웨이 3 이재명 김혜.. 2019/06/20 641
943456 다이어트커피 효과있나요 5 동글이 2019/06/20 2,232
943455 폐경 몇 살에 하셨나요 28 ..... 2019/06/20 10,323
943454 아이가 물건숨기는 장난치다 맞아 다친 어머니께 12 2019/06/20 4,784
943453 결국 질좋은 교육은 경쟁에서 16 ㅇㅇ 2019/06/20 3,042
943452 독일어로 '쿠악 '이 한국에서는 8 독일어 2019/06/20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