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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푸쉬를 안하면 풀어지는 아이는 어쩌면 좋을까요?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19-06-20 17:21:22
옛날 장난감 중에 그런거 있잖아요.
태엽을 돌리면 활발히 움직이다가
태엽이 풀어지면 점점 힘을 못쓰는 태엽인형 같은..
이런 안타까운 아이는 어쩌면 좋을까요..ㅠ


IP : 223.62.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성대로
    '19.6.20 5:22 PM (203.247.xxx.210)

    살더이다.....
    유전자

  • 2. happymommy
    '19.6.20 5:24 PM (175.223.xxx.35)

    우리아이는 내가 조금만 도와주면 될꺼야 하는 마인드로 태엽을 감게 되는데


    첫 댓글님처럼 그냥 태어난대로 본성대로 삽니다

  • 3. 남자애들은
    '19.6.20 5:28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정신차리기 전 까지는 다 태엽인형이려니.
    그것도 청소태엽 등교태엽 숙제태엽 다 따로 감아줘야 돌아가는.
    그러고 삽니다.
    인간되는 날 두고보다 이놈시키야.

  • 4. ..
    '19.6.20 5:34 PM (106.255.xxx.9)

    그러다 인간이 되긴되나요?

  • 5. 스스로
    '19.6.20 5:46 PM (211.219.xxx.213)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이제라도 그냥 두세요.

    옆에서 채찍질해서 살면

    나이먹어서도 그럼


    문제는 엄마가 먼저 죽음.

    엄마 죽고 난 다음에 옆에서 채찍질 해줄 사람이 좋은 배우자일까 등쳐먹는 배우자일까

    일찍 죽어버리는 부모는 장담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몇살의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그대로 두고 스스로 일어서게 해야함.

    누가나 그럴 능력이 있는데 무시하고 부모가 발현을 안 시키면 의지박약한 유형으로 살아가는 널부러진 유형이 됨

  • 6. ...
    '19.6.20 5:47 PM (218.146.xxx.159)

    우리집 태엽은 불량인가봐요.. 맨날 헛돌아요..전 열심히 돌리는데 ㅋㅋㅋ
    중등까지는 얼추 돌아가는듯 했으나..고등되니..겁나 헛도네요..
    에휴...

  • 7.
    '19.6.20 7:54 PM (121.167.xxx.120)

    대학 입핰까지는 태엽 감아야 되는데 끝까지 꽉차게 돌리면끊어질수도 있으니 80%만 감으세요
    아예 손 놓으면 뒤쳐져요
    중학교 이후에는 태엽 감는 노력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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