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닮았다고 하는 사람 많은가봐요. 어찌 외모면 이런말 듣나요?
어떤 사람이 저를보고 놀란 눈으로 쳐다봐요
저도 놀라죠
그게 왜그런가했더니 자기지인이랑 저랑 닮아서 제가 그 지인인가 한거에요
대부분은 그냥 놀라며 계속 쳐다보거나 긴가민가하면서 그냥 가는데
어떤분은 ㅇㅇ이 아니냐? ,
이번 마트에서도 ㅇㅇ동 몇층네 아니냐고 그러네요
매번 외출시 그런게 아니라 한 한달에 한두번 정도 그런것 같아요
저 닮았다고 하는 사람 왜이리 많죠?
어떻게 생겼길래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어찌 생기면 어떤외모면 이런말 많이 듣나요?
1. ㄴㄴㄴ
'19.6.19 12:34 PM (180.69.xxx.167)사진 첨부가 안되니 알길이 없습니다..
2. 나 어제
'19.6.19 12:36 PM (183.98.xxx.142)ㄱㅇㅈ많이 닮은 여자 두명이나 봄
진짜 평범한 얼굴 맞나봐요3. ㅎㅎㅎ
'19.6.19 12:3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고유정은 정말 어디선가 봤던 사람같이 생겼더군요
4. ..
'19.6.19 12:48 PM (211.243.xxx.147)안경도 한 몫 하는거같아요
5. ...
'19.6.19 1:04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전 한때 쌍둥이 출생의 비밀 있는줄 알았어요
심각하게 엄마한테 물어볼뻔 ㅋㅋ6. oo
'19.6.19 1:19 PM (125.128.xxx.10)전 해외 공항에서 외국 사람(아시아)이 자기 친구인 줄 알고 말 걸었을 정도예요...;;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고..동그랗고 흐릿하게 생겨서 그런가? ㅎㅎ7. .....
'19.6.19 1:33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말 굉장히 많이 들어요
어디에서 본것 같다고요
제 외모의 특징이 개성이 강하지 않고 참하게 생겼다고들 해요
젊었을때는 연예인 황수정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눈썰미 없는 사람은 저랑 대화를 나눈 뒤에도
나중에 제 얼굴이 잘 기억이 안난대요8. ...
'19.6.19 1:39 PM (221.151.xxx.109)저도 다른 사람이 저를 보고 눈이 동그랗게 된 적 있어요
아는 사람인 줄 알았나봐요
말 걸려다 멈칫하는 경우도 봤고요
어...저도 황수정 닮았다는 얘기 들어봤는데 ㅎㅎ9. ...
'19.6.19 2:34 PM (125.177.xxx.43)저도 20대때 지겹게 들었어요
버스 술집에서 **아니냐고 쫓아오고
동네서 여자 둘이 &&아니냐고ㅜ해서 아니다 하니까 뒤에서
맞는데 그런다고 수근거리고요
집앞 수퍼에선 돈 덜낸거 갚으라고 해서 대판 싸우고 ㅡ 동네에 비슷한 여자가 있었나봐요
30대 중반 이후론 안듣네요10. 저는
'19.6.19 3:01 PM (121.88.xxx.63)남동생이랑 팔짱끼고 명동 걷는데 왠 남자가 길가에 차 세우고 쫒아온적 있어요. 자기 여친인줄 알고.. 어휴....
11. 평범
'19.6.19 10:36 PM (175.208.xxx.230)평범한 외모이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