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에도 뱃살 없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8,202
작성일 : 2019-06-19 00:24:15
사상 초유의 배둘레햄인데요.
평소대로 먹어도 그러니까 살맛이 안나요.
안그래도 낙이 없는 갱년기인데 억울하게 나온 뱃살들!ㅠㅠ

갱년기인데도
뱃살 없으신 분들은
다른 비법이라도 있으세요??
IP : 211.204.xxx.14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9 12:25 AM (222.237.xxx.88)

    56세 제 동생.
    말랐어요. 163에 48킬로.

  • 2. 원글
    '19.6.19 12:27 AM (211.204.xxx.143)

    윗님 그 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요?

  • 3. 원래
    '19.6.19 12:28 AM (125.177.xxx.47)

    마른 체형이신분들

  • 4. 원글
    '19.6.19 12:29 AM (211.204.xxx.143)

    저도 예전엔 정상이었어요ㅜㅜ

  • 5.
    '19.6.19 12:3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복근이 뚜렷한데, 예전보다 반의 반도 안먹어요.
    좀 먹는다 싶으면 바로 복근이 묻힙니다.
    운동도 중요한데, 먹는 양은 운동보다 정직해요.

  • 6. 원글
    '19.6.19 12:39 AM (211.204.xxx.143)

    안먹으려 하는데 넘 입맛이 좋아요...

  • 7. d...
    '19.6.19 12:40 AM (125.177.xxx.43)

    지인 운동 많이 하고 덜먹어요 마른편이고
    매일 체중재며 늘면 굶고요
    근데 고치혈증이래요

  • 8. 원글
    '19.6.19 12:41 AM (211.204.xxx.143)

    덜 머는거 너무 스트레스이고
    이 나이에 먹는것도 못 먹는다니ㅠ

  • 9. ..
    '19.6.19 12:42 AM (222.237.xxx.88)

    타고난 체질 같아요.
    하루 세끼 다 먹고 운동 잼병이고 그런데도
    엄마 닮아 딸들이 다 그런듯해요.
    울 엄마 그 나이때 사진보니 더 날씬하시네요.
    저희 엄마 지금은 등이 굽었지만
    원래 키가 166이신데 체중 최고로 나간게
    80대 초반 나이때 54킬로였대요.
    환갑된 제 언니도 지금 166에 51킬로거든요.
    (바로 어제 만나 살 얘기 하다 알게된 사실입니다.)

  • 10.
    '19.6.19 12:45 AM (116.36.xxx.198)

    먹기 위해 운동합니다
    특히 주말엔 한 시간거리 걸어가서 외식합니다
    그나마 배가 덜 나오네요

  • 11. ...
    '19.6.19 12:46 AM (125.177.xxx.43)

    40후반부턴 저녁 거의 안먹어야 그나마 유지되고
    세끼 다 먹으면 꾸준히 늘어요

  • 12. 50대
    '19.6.19 12:57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허리 25인치에요. 165- 48킬로
    나이 먹어서 뱃살 없으면 힘이 없어요.

  • 13. 비결없어요.
    '19.6.19 12:58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체질임...
    잘 먹어요. 근데 살 안찜
    처녀때부터 24-25 인치

  • 14.
    '19.6.19 1:08 AM (1.254.xxx.41)

    그런데 뱃살없이 마르신분 나이들수록 허리가 굽어지던데요?

  • 15. ,,
    '19.6.19 1:09 AM (180.66.xxx.23)

    우리 가게에서 일하는 아줌마
    45키로 정도
    뱃살은 없지만 엄청 빈티나고
    빈해 보여요

  • 16.
    '19.6.19 1:15 AM (1.254.xxx.41)

    윗댓글님 말씀처럼 빈티는 옵션이던데요?

  • 17. ㅇㅇ
    '19.6.19 1:40 AM (218.238.xxx.34)

    44킬로 나가는데 빈티도 나름입니다.
    저 뱃살 한번 빼보고 죽어 보리라 하는 맘으로 운동 하고 식이해서 지금 납작배입니다
    젊을때 42킬로 나가도 아랫배는 나왔거든요.
    운동 2시간하고 식이 철저히 해서 뺐는데 500그램만 넘어도 나만 느끼는 배나옴이 있습니다.
    그런데 납작배는 일단 허리가 길은 체형이 유리해요.
    저는 원통형 허리입니다.
    허리싸이즈는 같거나 제가 작아도 납작배 골반있는 체형을 극복할수가 없네요.
    기승전 타고난 체형은 맞습니다.

  • 18. 납작배가
    '19.6.19 6:20 AM (115.140.xxx.180)

    빈티난다고 정신승리하시면 좋으세요? 전 40대 후반인데 배 없어요 원래 먹는거 안좋아하고 운동 좋아합니다 마른 근육질 몸매인데 저에게 빈티난다는 사람 하나도 없던데요

  • 19. .
    '19.6.19 6:32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누가 대놓고 빈티난다고 말해요.
    속으로 생각할뿐

  • 20. 아하~
    '19.6.19 6:40 AM (115.140.xxx.180) - 삭제된댓글

    근육이 40프로 넘는 사람에게도 빈티가 나나요? 헬스장 트레이너급인데 그들도 빈티난다고 생각하겠네요ㅎㅎㅎ

  • 21. 그런
    '19.6.19 6:41 AM (115.140.xxx.180) - 삭제된댓글

    생각이니까 뱃살한가득 안고 살겠죠

  • 22.
    '19.6.19 6:44 AM (115.140.xxx.180)

    뱃살 한가득 안고사세요~ ㅎㅎㅎ

  • 23. 지독한 관리
    '19.6.19 6:45 AM (222.237.xxx.108)

    20대때 56킬로. 지금50초반 46킬로입니다.
    원래 허리가 가는 체형이긴했지만
    식이요법 꾸준히하고 운동해요.
    갱년기에 배둘레햄된단 말에 10년전부터
    혹독히 준비했어요.
    옷 입을때마다 뿌듯해요. 빈티는 안 나는 거 같은데...

  • 24. 죄송하지만
    '19.6.19 7:17 AM (110.5.xxx.184)

    억울하게 나온 뱃살은 없어요
    정직하게 나온 뱃살은 있어도.
    저도 뱃살 둥실하던 53세 아줌마인데 식단 지키고 하루 3시간씩 운동하면서 식스팩 생겼어요.
    생애 최고로 가늘고 멋진 허리선이예요.
    얇은 티 입고 바람불어도 배를 가리려고 애쓰지 않게 되었네요.
    배를 줄여놓고 모양 잡아놓으니 이젠 알아서 적당할 때 숟가락 놔요.

  • 25. 43키로
    '19.6.19 7:58 AM (73.182.xxx.146)

    뱃살없고 식욕없고 입맛없는 유전자. 팔순 울엄마 39키로. 언니 42키로. 아빠 53키로. 오빠 55키로. 식구들이 전부다 고기를 싫어해요. 콩자반이랑 오이지가 최고의 입맛인 지극히 담백한 식성들.

  • 26. ...
    '19.6.19 9:07 AM (182.231.xxx.124)

    결국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다예요
    운동은 기분전환삼아 하는거고

  • 27. .....
    '19.6.19 10:12 A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뱃살 많다고 부티나지는 않아요~~^^;;;;;

  • 28. 체질이 중요해요
    '19.6.19 11:14 AM (203.142.xxx.241)

    제 아는 언니가 52세인데 진짜 하체는 살이 많은데.. 상체는 살이 없어요. 뱃살은 당연히 없고..
    아마 몸무게 재면 꽤 나올꺼에요.. 그거 보면 뱃살없는 사람은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체질도 큰거 같아요.. 저 40대후반..먹는거 똑같은데.. 최근 2.3년사이에 뱃살 엄청 붙어서 요즘 고민이에요

  • 29. 시작
    '19.6.19 5:22 PM (221.149.xxx.183)

    만으로 오십인데 이제 배가 좀 나오네요. 그래도 아직 바지 안에 셔츠 넣고 비키니도 입을 수 있어요. 타고난 게 크고요, 특징은 제가 운동 꽝인데 윗몸일으키기는 늘 잘했어요.

  • 30.
    '19.6.19 8:59 PM (211.215.xxx.52)

    뱃살없어요
    주 5회 매일 2~3시간씩 운동
    식사는 하루 두끼
    아점 : 소량의 샐러드 단백질
    저녁 : 일반식 적당히
    진짜로 적게먹고 빡세게 운동해야 군살없는 탄탄몸매 유지해요 ㅠㅠ
    맨날맨날 맛난거 실컷 먹고 싶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645 광주광역시 직업학교에서 배출한 살인마 네마리 25 분노 2019/06/21 5,593
943644 물걸레 청소기 6 ..... 2019/06/21 1,838
943643 어느정도로 사랑하면 결혼 결심이 서나요? 11 결혼 2019/06/21 3,946
943642 고유정 손 상처 검사하면, 공격인지 방어인지 다 나올텐데... 2 .... 2019/06/21 1,734
943641 실수로 앞머리를 아주짧게 잘랐어요 10 2019/06/21 4,176
943640 재수생 수능을 서울에서 보려면요 4 거주지 2019/06/21 1,093
943639 이런 교장 샘 흔한가요?? 9 고딩맘 2019/06/21 1,392
943638 엘리베이터에서 유명인을 만나면 어떻게 하세요? 63 ㅋㅋㅋ 2019/06/21 13,266
943637 [단독] 고유정, 아들 둘 쌍둥이라며 어린이집에 같은 성 표기 .. 2 ..... 2019/06/21 4,265
943636 "그 돈은 다 엄마 돈이야"..보험금 때문에 .. 4 ccc 2019/06/21 2,803
943635 와..다육식물 왜이렇게 생명력이 강해요?? 14 다육 2019/06/21 2,727
943634 메컵보다 머리감기가 이뻐보이는데 공신 12 스타일 2019/06/21 3,762
943633 택시 아저씨가 팁 달라면 주시나요? 5 택시 2019/06/21 2,401
943632 용인시뒤늦은 후회, 네이버 다시 와주세요 1 ... 2019/06/21 1,792
943631 여러분 저 국가자격증시험에 붙었어요~ 7 ^^ 2019/06/21 2,802
943630 브랜드커피숍에서 지난번엔 후주문이라고 안주고, 오늘은 선주문인데.. 6 ㅎㅎㅎ 2019/06/21 1,247
943629 50 이후분들 작은소망 뭔가요? 10 건강 2019/06/21 3,323
943628 눈 다래끼 안과 피부과 어디로 가시나요? 5 ... 2019/06/21 5,419
943627 왕가위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15 .... 2019/06/21 1,627
943626 Mri찍으러가는데 콘택트렌즈 껴도 되나요? 4 ㅇㅇ 2019/06/21 3,594
943625 고유정, 흔적을 다 치워야 해서 제주 장례식 가는 거 거부했을까.. 6 Creek 2019/06/21 4,740
943624 오늘 KBS 기사인데, 이 회사 어디인지 혹시 아시는 82님 계.. 하ㅠㅠ 2019/06/21 842
943623 미국 견학가는 미성년자, 현지에서 신용카드 사용 가능한지요? 3 학부모 2019/06/21 1,897
943622 제주사시는분 계신가요 ㄱㄴㄷ 2019/06/21 571
943621 남편이 이상해요. 4 ..... 2019/06/21 4,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