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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스트레스

111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19-06-18 21:21:32
엘리베이터 같이 쓰는 옆집입니다.쓰레기, 재활용품,화분등 복도를 쓰레기장으로 쓰는집이에요.비상구도 막아두고. 상종하기도 싫어서 그냥 말안하고 지냅니다.근데 엊그제 그집앞에 엄청큰 택배상자가 있는거에요. 며칠째 그대로길래 주소를 봤더니 동수는 다른동수 호수는 그집 호수.잘못 배달된것 같은데 느낌상 옆집은 아무런 액션도취하지않고 그냥 방치해두는것 같아요. 내가 연락하고 싶지만 옆집 괘씸해서 아는척도 하기싫어요. 하지만 들고날때 그 택배상자를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하...옆집 이사 안가나...
IP : 223.38.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럴짼
    '19.6.18 9:41 PM (211.46.xxx.42)

    관리실에 민원넣으세요. 공용공간을 지 앞마당처럼 쓰고 있다고

  • 2. 비상구
    '19.6.18 10:02 PM (211.212.xxx.185)

    막는건 소방법에 저촉될걸요.
    관리실은 해결보다는 주민과의 갈등을 피하려고 해서 소극적이더라고요.
    안전신문고나 생활불편신고앱으로 신고하세요.

  • 3. ㅇㅇ
    '19.6.19 12:23 AM (118.40.xxx.144)

    우리옆집 아줌마도 멀그리 잔뜩 너저분하게 내놓고 사는지 진짜 짜증나네오~ 쓰레기종량제 50리터짜리 내놓고 박스쌓아놓구 김치통큰거 유리병 365일 내놓음 욕나와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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