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님들 부탁드려요.
신앙이 자꾸 약해지려고 해요.
시험에 들었나봐요.
왜 내가 믿음을 가지려하면 할 수록 어려운 일이 생기나요?
왜 자꾸 힘든 일이 생기는지 원망하게 되요.
신앙을 버리지 않고 새힘을 얻도록 한마디씩만 기도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거 같아요.
1. 토끼엄마
'19.6.18 6:07 PM (106.102.xxx.188)기도드립니다.
주변에 구역장님이나 권사님께 도움 청하시거나 기도부탁드려보세요.2. 기도할게요
'19.6.18 6:12 PM (39.117.xxx.38)그 힘든 와중에도 감사기도 해보셔요.
크리스쳔 특징이
원하는대로 되어도 감사
안되어도 감사
안됨을 받아들이게 해주심에 또 감사잖아요.3. ....
'19.6.18 6:15 PM (5.173.xxx.8)내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초신자 때 "기도하세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어요 10년 된 지금 누구에게 말하기 보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나쁜 일 우리의 눈으로 보았을 때 나쁜 일이지 그게 그렇지가 않아요 세상적 기준 그 아주 작은 지식으로 우리가 우리으 삶을 어찌 알겠습니까
오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 길입니다 고진감래가 아니라 기도하고 담대하게 기다리는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입술을 주관하시고 내 삶을 주관해주시기를 기도하세요 세상적 삶의 기준을 버려야 합니 아주 작은 실수나 잘못을 가지고 콩이네 팥이네 하는 경우도 많아요 잠잠히 멋지게 기다리는 모습4. ....
'19.6.18 6:16 PM (5.173.xxx.8)아시죠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는 점 부모 자식 남편 부인 모두 사랑해야 할 존재이지 믿고 의지하면 안됩니다 좀 부족해도 화내지 말고 좀 넘쳐도 깨방정 떨지말고 그냥 담대하게 우화하게 살자구요 ㅋㅋㅋ 잘 되실꺼예요 말이 씨가 된다" 기도가 길이다
5. ㅇㅇㅇ
'19.6.18 7:08 PM (203.251.xxx.119)억지로 신앙을 가지면 그게 더 불행해지고 우울해져요
신앙에서 벗어나는 즉시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행복해질듯6. 힘내세요
'19.6.18 7:20 PM (122.252.xxx.4)혼자서 감당하기보다 주변 신실하신분들께
용기내서 만나자고 하세요
꼭이요7. 제경우
'19.6.18 10:28 PM (172.58.xxx.25)감사기도외에는..... 힘들고 어려울때 있는것에 감사하고 지나갔어요. 힘든것만 생각할때 감사하기 어려웠는데, 감사노트를 써가면서 이겨났는데, 신기하게 어려움이 아주 조금씩 작게 보이는거예요... 전적으로 하나님 만 의미한다 라는 마음을 갖고, 감사에 집중했더니, 힘들고 어려운 문제가 조그맣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확 바뀐건 없었지만, 믿음이 좀 자란것 같고, 감사로 나가면 분명 이 기회를 통해 더 좋은것 으로 주실것을 믿는 마음이 생겼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8. ...
'19.6.18 10:33 PM (121.134.xxx.48)초신자이든 저 처럼 모태신앙이든 살아가면서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들이 찾아오네요.
그래도 님은 이 곳에 얘기하고 기도 부탁도 하는걸 보면
믿음으로 잘 버티고 계신거에요.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없는게
평안한 삶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잘 버티고 인내하다 보면 평안함 속에 들어가 있는게 참된 믿음 같아요.
저도 힘들땐 주위에 맘을 받아 줄 사람을 만난다거나
아니면 교회 예배 중심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수요예배, 금요예배 , 주일예배 등
말씀이 안들어와도 앉아서 그냥 찬양도 하고
잠잠히 생각도 정리하고 하나님께 속마음도 얘기하면서요.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1286 | 쿠팡맨 문자, 손 17 | ㅇㅇ | 2019/06/21 | 4,131 |
| 941285 | 방탄팬 여러분 20 | ... | 2019/06/21 | 3,565 |
| 941284 | 저 자라에서 오늘 이 가디건 사왔는데 어때요? 4 | 우힛 | 2019/06/21 | 5,074 |
| 941283 | 손세이셔널 보시는 분 4 | .... | 2019/06/21 | 2,128 |
| 941282 | 우유 좋아해서 매일 마시는 분~ 7 | .. | 2019/06/21 | 3,264 |
| 941281 | 공릉동 경춘선 숲길 맛집 추천해주세요 2 | 산책 | 2019/06/21 | 1,936 |
| 941280 | 완두콩보관 2 | ........ | 2019/06/21 | 1,372 |
| 941279 | 이것도 한번해죠 시방새 5 | 00 | 2019/06/21 | 1,524 |
| 941278 | 머리떨림 2 | 머리떨림 | 2019/06/21 | 1,943 |
| 941277 | 영어 한 문장 질문 있어서요 3 | 엥발이 | 2019/06/21 | 1,050 |
| 941276 | 거실에 놓는 책상 사이즈와 브랜드...고민입니다. 5 | 책상 | 2019/06/21 | 1,821 |
| 941275 | 생리전에 폭식해버렸네요 3 | 폭망 | 2019/06/21 | 2,726 |
| 941274 |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13 | 00 | 2019/06/21 | 3,957 |
| 941273 | 요실금 1 | 익명 | 2019/06/21 | 1,897 |
| 941272 | 무서움 10 | .. | 2019/06/21 | 2,900 |
| 941271 | 셜리, 편견을 깨고 싶었다. 8 | 편견 | 2019/06/21 | 4,910 |
| 941270 | 안구건조증에 레이저 치료 효과있나요? 11 | 따갑네요 | 2019/06/21 | 3,061 |
| 941269 | 아이가 팔뚝이 아프다는데 어느 진료과를 가야 하나요? 3 | 팔아파 | 2019/06/21 | 1,191 |
| 941268 | 환전소 외근직이 어디서 무슨일 하는건가요? 3 | ..... | 2019/06/21 | 2,267 |
| 941267 | 만약 저에게 도깨비 방망이가 있어 4 | 00 | 2019/06/21 | 1,773 |
| 941266 | 맥주 반품 되나요? 2 | 음 | 2019/06/21 | 1,308 |
| 941265 | 하남 신도시 취소 원한다는 사람이에요. 11 | 음 | 2019/06/21 | 4,811 |
| 941264 | 일본것들 무역보복하네요 전범쓰레기들 1 | 쓰레기전범놈.. | 2019/06/21 | 1,424 |
| 941263 | 윤지호 배후는 누구죠? 22 | .. | 2019/06/21 | 7,196 |
| 941262 |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티켓팅.. 4 | ??? | 2019/06/21 | 1,7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