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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님들 부탁드려요.

눈물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9-06-18 18:05:30
저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신앙이 자꾸 약해지려고 해요.
시험에 들었나봐요.
왜 내가 믿음을 가지려하면 할 수록 어려운 일이 생기나요?
왜 자꾸 힘든 일이 생기는지 원망하게 되요.
신앙을 버리지 않고 새힘을 얻도록 한마디씩만 기도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거 같아요.
IP : 220.85.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엄마
    '19.6.18 6:07 PM (106.102.xxx.188)

    기도드립니다.
    주변에 구역장님이나 권사님께 도움 청하시거나 기도부탁드려보세요.

  • 2. 기도할게요
    '19.6.18 6:12 PM (39.117.xxx.38)

    그 힘든 와중에도 감사기도 해보셔요.
    크리스쳔 특징이
    원하는대로 되어도 감사
    안되어도 감사
    안됨을 받아들이게 해주심에 또 감사잖아요.

  • 3. ....
    '19.6.18 6:15 PM (5.173.xxx.8)

    내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초신자 때 "기도하세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어요 10년 된 지금 누구에게 말하기 보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나쁜 일 우리의 눈으로 보았을 때 나쁜 일이지 그게 그렇지가 않아요 세상적 기준 그 아주 작은 지식으로 우리가 우리으 삶을 어찌 알겠습니까
    오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 길입니다 고진감래가 아니라 기도하고 담대하게 기다리는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입술을 주관하시고 내 삶을 주관해주시기를 기도하세요 세상적 삶의 기준을 버려야 합니 아주 작은 실수나 잘못을 가지고 콩이네 팥이네 하는 경우도 많아요 잠잠히 멋지게 기다리는 모습

  • 4. ....
    '19.6.18 6:16 PM (5.173.xxx.8)

    아시죠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는 점 부모 자식 남편 부인 모두 사랑해야 할 존재이지 믿고 의지하면 안됩니다 좀 부족해도 화내지 말고 좀 넘쳐도 깨방정 떨지말고 그냥 담대하게 우화하게 살자구요 ㅋㅋㅋ 잘 되실꺼예요 말이 씨가 된다" 기도가 길이다

  • 5. ㅇㅇㅇ
    '19.6.18 7:08 PM (203.251.xxx.119)

    억지로 신앙을 가지면 그게 더 불행해지고 우울해져요
    신앙에서 벗어나는 즉시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행복해질듯

  • 6. 힘내세요
    '19.6.18 7:20 PM (122.252.xxx.4)

    혼자서 감당하기보다 주변 신실하신분들께
    용기내서 만나자고 하세요
    꼭이요

  • 7. 제경우
    '19.6.18 10:28 PM (172.58.xxx.25)

    감사기도외에는..... 힘들고 어려울때 있는것에 감사하고 지나갔어요. 힘든것만 생각할때 감사하기 어려웠는데, 감사노트를 써가면서 이겨났는데, 신기하게 어려움이 아주 조금씩 작게 보이는거예요... 전적으로 하나님 만 의미한다 라는 마음을 갖고, 감사에 집중했더니, 힘들고 어려운 문제가 조그맣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확 바뀐건 없었지만, 믿음이 좀 자란것 같고, 감사로 나가면 분명 이 기회를 통해 더 좋은것 으로 주실것을 믿는 마음이 생겼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8. ...
    '19.6.18 10:33 PM (121.134.xxx.48)

    초신자이든 저 처럼 모태신앙이든 살아가면서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들이 찾아오네요.
    그래도 님은 이 곳에 얘기하고 기도 부탁도 하는걸 보면
    믿음으로 잘 버티고 계신거에요.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없는게
    평안한 삶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잘 버티고 인내하다 보면 평안함 속에 들어가 있는게 참된 믿음 같아요.
    저도 힘들땐 주위에 맘을 받아 줄 사람을 만난다거나
    아니면 교회 예배 중심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수요예배, 금요예배 , 주일예배 등
    말씀이 안들어와도 앉아서 그냥 찬양도 하고
    잠잠히 생각도 정리하고 하나님께 속마음도 얘기하면서요.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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