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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 도움되시길.

... 조회수 : 6,293
작성일 : 2019-06-18 17:03:39

아래 봉동생강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

도움 받은 글 많아서....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 계시면

항문조이기 운동하시라고 알려드려요.


저 치질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지난 달에 그 쪽이 엄청 가려워서 고생했어요.

회충약 먹어야 하나.


병원가자니 민망하고,


그러다 아시는 분께서

항문조이기 운동 하면 혈액순환이 되어서

고쳐진다는 말 듣고

정말 딱 하루만에 증상 없어졌습니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혈핵순환이라고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 집중해서

한 시간 정도 해보세요.

처음에는 잘 안되다가 노력하니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한 번 해보세요.

IP : 114.204.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6.18 5:08 PM (183.98.xxx.232)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 2.
    '19.6.18 5:08 PM (211.204.xxx.143)

    감사합니다!
    항문조이기 할때 앉아서 하시나요?
    저는 앉아서 하니까 힘이 안주어져서요ㅜ

  • 3. 망고나무나무
    '19.6.18 5:08 PM (175.223.xxx.48)

    누워서? 앉아서? 서서

    어캐해야하나요
    케켈? 이랑은 다른가요

  • 4. 가렵기만해도
    '19.6.18 5:13 PM (116.126.xxx.141)

    치질인가요?
    제가 가끔 그렇거든요.
    아프거나 돌출된 것도 없어서 생각 못했는데요ㅠ

  • 5. 저도
    '19.6.18 5:38 PM (221.166.xxx.92)

    여기서 보고 좋은것요.
    좀 힘든 지경이었는데요.
    누워서 벽으로 다리올리기하고 거의 들어갔어요.
    앞으로 계속 하려고요.
    힝도 돈도 안드는거니 한번 해보세요.
    십분씩 하루 5번 하려고 노력합니다.

  • 6. ...
    '19.6.18 5:50 PM (116.36.xxx.197)

    근육운동하고 완전히 나았어요.
    수술날짜 잡고 울면서 걷기하고 수술취소하고 근력운동하고 완전히 졸업했어요.
    장이 예민한것도 좋아졌고요.
    힙이 올라붙어서 옷태도 이뻐졌어요.

  • 7. 자세히
    '19.6.18 6:19 PM (121.155.xxx.30)

    방법 좀 알려주세욤

  • 8. ㅇㅇ
    '19.6.18 6:32 PM (219.250.xxx.191)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9. ㅁㅁㅁ
    '19.6.18 7:12 PM (112.187.xxx.82)

    치질 ...신기하군요

  • 10. ...
    '19.6.18 7:20 PM (114.204.xxx.200)

    외출해서 지금 들어왔어요.
    항문조이기 방법은 저도 인터넷 찾아보고 설명듣고 시도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간지러움의 고통이 너무커서 집요하게 앉아서 시도했어요.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하다보니 나만의 방법이 찾아지더라구요.
    저는 의자에 앉아서 항문을 속으로 끌어올리듯이 했어요.
    케켈운동과 비슷한데 힘을 주는 중심을 항문으로 두구요.
    배에 힘이 들어가면 안되고 배가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요.
    이게 치질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도움이 된다하니
    저만의 방법을 찾아서 실천해보세요.

  • 11.
    '19.6.18 7:25 PM (175.223.xxx.54)

    치질 참고 할게요 ㅋ

  • 12. 뜨거운물에
    '19.6.18 10:26 PM (39.7.xxx.232)

    엉덩이 전체를 담그는 방법도 항문쪽 혈액순환에 좋아요.

  • 13. 큰거
    '19.10.20 2:13 AM (219.255.xxx.149) - 삭제된댓글

    큰 거 마려운데 당장 갈 형편이 안돼서 참을 때처럼 하면 되지 않을끼요? 오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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