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플란트 하신 분들~

궁금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19-06-18 15:31:35

궁금한게 있어서요.

남편이 임플란트를 몇개 했는데 (어금니)

쓰다가 이 모양의 윗면이  떨어져서

다시 치과가서 때우고(?) 왔어요

 

저는 임플란트가

잇몸에 심는 철심에

이 모양을 끼우거나 붙이기면 하는걸로 생각했는데

 

남편은

철심에 이 모양을 씌우고 (이 모양이 가운데는 뚫려있고 이부분에

무슨 나사같은 걸로 조이고서는)

마지막에 레진같은 걸로 덮어서 안보이게 했대요.

 

임플란트 원래 그런거에요?

 

저는 철심에 이 모양만 붙이거나 씌우거나 하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이가 윗부분 가운데가 동그랗게 뚫려 있다거나 이렇지 않고

그냥 완벽한 이모양을 갖추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 동그랗게 파여진 부분 메꿔놓은게  떨어져서

다시 붙이고 왔어요.

 

 

 

IP : 121.137.xxx.2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3:34 PM (125.177.xxx.61)

    밋몸에 나사박고 그위에 이모양을 끼우는건데...
    요즘은 달라졌나봐요?

  • 2. ..
    '19.6.18 3:35 PM (223.38.xxx.51)

    임플란트 한 사람인데
    원글님이 하는말이 당췌 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 3. 저도
    '19.6.18 3:41 PM (118.221.xxx.151)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 4. ....
    '19.6.18 3:41 PM (14.33.xxx.242)

    얼마전에 한사람으로..원글님얘기 딱알아듣겟어요 ㅋㅋㅋ
    저도 처음엔 다 완성된이를 그냥 올리는건줄알았는데
    이에 구멍이 있어서 이게 뭐지 했어요..
    저걸 도대체 왜저렇게 하지 햇는데
    막아주더라구요... 그게 떨어질수도있군요.
    저는 한지 얼마안되서 떨어지는지 모르겟어요.

  • 5. ...
    '19.6.18 3:46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최근에 한건 아닌데
    여러개를 한 경험으론
    나사를 잇몸뼈에 박고서 위에 이 모양을 딸깍 맞추는데
    처음엔 강력하게 안붙이고 떨어질수도 있게 하더라구요.
    왜 그랬는지 이유는 잊어버렸는데
    몇번 빠져서 다시 고정했었어요.

  • 6. ...
    '19.6.18 3:50 PM (58.143.xxx.63)

    저 올봄에 했는데 원글님 설명처럼 이 가운데 구멍이 있고, 그 구멍을 임시로 막아서 다시 나사 조여야될 때 떼고 한다는거 같았어요. 저렇게 빠질 수도 있구요.

  • 7. 원글
    '19.6.18 3:52 PM (121.137.xxx.231)

    그렇죠? 저도 설명을 한다고 하는데..
    임플란트가 잇몸에 심는 철심이 있고 이 철심에 이 모양을 붙이거나 끼우는 거잖아요
    저는 그래서 철심에 이 모양을 끼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남편은
    철심을 심고 이 모양을 끼우는건 맞는데
    이 모양의 윗부분 (어금니 보면 가운데 부분 있잖아요.)에 안쪽으로 붙어있는 나사 윗부분이 있어서
    그걸 조립하듯 끼워 돌리게 되고 그렇게 하고 나면 겉부분(나사 돌리듯 홈이 노출되어 있던)이
    은색으로 보이니까 거길 레진같은 걸로 덮어 줬다고...

    이번에 그 덮어준 부분이 떨어져서
    예전에 아말감으로 떼우면 회색빛처럼 가운데가 그렇잖아요
    그런것처럼 가운데가 동그랗게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치과가서 다시 치료하고 왔는데
    저는 그게 이해가 안갔어요.

  • 8. 원글
    '19.6.18 3:55 PM (121.137.xxx.231)

    오....
    ...님 맞아요!!!

    그게 바로 떨어지진 않는데
    저희 남편은 한 1년 2년 되었는데 그부분이 떨어져 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하고 왔어요.


    저도 완벽한 이모양을 똑 하고 끼워 넣는 줄 알았어서
    남편 말이 도저히 이해가 안갔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사용하다 또 떨어지면 가서 치료해야 하나 싶고요
    임플란트 했던 치과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또 떨어지면 치료비 들여서 메꿔야 하는건가 싶고..

  • 9. ...
    '19.6.18 3:56 PM (223.62.xxx.8)

    아랫니 하신건가요??
    윗니는 그냥 모양만들어서 바로 접착 하는 방식이고
    아랫니는 원글니 설명처럼 했어요.

  • 10. ...
    '19.6.18 4:01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레진 같은게 접착제 같아요.
    뭔가 불확실할때 강력으로 안하고 약한걸로 했다가
    나중에 최종적으로 강한걸로 한다고 했었어요.
    처음부터 강력하게 한것도 있었구요,

  • 11. 원글
    '19.6.18 4:10 PM (121.137.xxx.231)

    네~ 어금니요.

    근데 치료하고 몇개월도 아니고
    지금 1년 반개월이 넘었는데 임시로 접착제 붙인 거 같진 않은데..
    여튼 떨어져서 다시 하고 왔는데
    저는 이게 이해가 안갔었어요.ㅎㅎ

  • 12. .......
    '19.6.18 4:39 PM (220.79.xxx.164)

    네 요즘은 완벽한 이 모양으로 하지 않고 가운데 나사구멍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치아의 머리와 뿌리 연결하는 나사 풀리면 치아 모양을 제거하지 않고 그 구멍을 통해 접근해서 나사를 조일 수 있구요 풀어서 접착제 제거하기도 편하죠. 나사구멍이 없는 경우에는 치아모양을 빼고 나사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거나 제거가 불가능하기도 하구요.

  • 13. ㅇㅇㅇ
    '19.6.18 4:50 PM (175.205.xxx.170)

    원글님 남편분 케이스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이상한 케이스 아님)
    임플란트는 나사가 헐거워질 수 있으므로 언제든 다시 조일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됩니다.

  • 14. 네~
    '19.6.18 8:53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남편분 설명 맞아요.
    지난 토요일 임플란트 마무리 했는데
    그런 설명 들었어요.
    나중에 손볼때 편의를 위해서 그런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857 동네 엄마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면 좋을까요? 18 감사 2019/06/19 4,802
942856 동향집 힘드네요 27 휴우 2019/06/19 10,026
942855 집을 사기전보다 산 후 130만원 가량이 다달이 더 들어가네요... 6 ... 2019/06/19 6,431
942854 키높이 옷장이 왜 좋은건가요 7 수수해 2019/06/19 2,695
942853 저한테 특별한 능력이 생긴 것 같아요. 6 득도인 2019/06/19 4,243
942852 7월 1일부터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확대 6 ㅇㅇㅇ 2019/06/19 1,782
942851 엄마들 옷들 어디서 사입나 넘 궁금해요.. 16 ㅇㅇ 2019/06/19 9,134
942850 보툴리늄 식중독이 엄청 무서운거네요 2 ... 2019/06/19 2,484
942849 이국종 교수님도 이제 * 묻었나요? 34 ㅎㅎㅎ 2019/06/19 7,556
942848 한국에서 돈 잘 벌어가는 일본기업이라는데요 28 그렇다고 2019/06/19 5,918
942847 친구데려오는 아들 8 화딱지 2019/06/19 3,512
942846 일반인이 방통대 강의 몇개 들을 수 있나요? 10 강의듣기 2019/06/19 3,177
942845 4~5번에 디스크 및 협착으로 수술하라는데 해도 될까요? 29 도와주세요 2019/06/19 5,796
942844 피부과 레이져 리프팅시술 효과있나요? 4 2019/06/19 4,434
942843 저질체력에 워킹맘 외동이 최선일까요..? 19 궁금 2019/06/19 4,940
942842 가사도우미 매일 오는 경우에.. 21 사탕 2019/06/19 6,438
942841 아@론 방학 특강 값어치하나요? 4 특강 2019/06/19 1,627
942840 불청보니,,,, 6 2019/06/19 3,174
942839 언제 남편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셔요? 51 언젠가 2019/06/19 8,712
942838 사는게 너무 지치고 외롭고 의미가없네요 7 사는게 2019/06/19 4,888
942837 이재명 '노동현장 감독·단속 권한 시·도로 넘겨야' 21 ㅋㅋㅋ 2019/06/19 1,329
942836 마트가서 모카번을 사왔는데 그걸 다 먹었네요 6 후우 2019/06/19 2,850
942835 제주도 고씨 사건 말이예요 8 ㅡㅡ 2019/06/19 4,356
942834 중구 중림동 삼성 사이버아파트 주변 음식점 알려주세요 .. 4 ``````.. 2019/06/19 901
942833 갱년기에도 뱃살 없는 분 계세요? 23 ... 2019/06/19 8,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