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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0대 남자들 생각

교육의 부재 조회수 : 8,940
작성일 : 2019-06-18 13:23:52

얼마전 30대 남자들이 대부분 이용하는 사이트에 우연히 들어갔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보수적인건 여전한거에 더해 맞벌이 필수에 반반 결혼 모드로 들어가려고 하더군요.


특히 전업일 경우 가사 육아를 전담해야 한다 라는 게 대부분 생각들....

그리고 3살 이후는 카페 죽순이 되니 꼭 맞벌이 해야 한다는게 대세


82나 여자들 생각은 전업일 경우 가사는 전담이라도 육아는 공동이라는 게 대부분 생각인데

내가 외벌이로 돈 벌어 오니 육아는 당연히 혼자 전담해야한다는 게 그들 이론


음~~ 이러니 30대에 부부싸움과 이혼해야 한다는 생각을 대부분 가지게 되는 것 같음.

남자나 여자나 둘다 만족 못하고 불만만 쌓이는 것 같네요.


40대인 나로서는 좀 많이 달라졌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달라진게 없네요.


게다가 82에서는 여자들 결혼비용 1억이하로 생각하는 집들이 많은데 남자들은 반반 정도 안하면 결혼 깨라는 생각이 대부분

이네요. 그럼에도 육아나 시댁에 대해서는 아직도 보수적인 생각이 깔려 있고.


와~ 이 갭으로는 정말 비혼들이 늘어나기만 할 추세인거 같아요.


******************

제글 요지

(30대 남자들 생각)

맞벌이 반반결혼은 당연한데 시댁에 대한 의무도 당연히 여김

육아에 대해 비협조적이어서 전업을 할 경우 육아 가사 마저도 전업주부의 일로 생각함

가사일은 1-2시간이면 다 끝나는 일로 치부됨.


(30대 여자들 생각)

맞벌이 가능 반반 결혼은 선택 대부분 시댁에 대한 의무는 맞벌이 인데 친정도 똑같이 해야 함

육아에 대해 비협조적이어서 전업을 할 경우 가사는 내일이지만 육아는 공동육아로 생각함


고로 서로의 갭이 너무 커서 비혼이나 이혼이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추세인것 같음

어디서 이 갭을 메꿔야 달라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임(남 녀 모두)

IP : 119.203.xxx.7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6.18 1:2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사람 안 변해요

    어제도 여기 82에 딸아이 집안일 가르쳐야 하나요? 공주과로 키우면 대접받고 산다 .. 뭐 이런 글이 올라왔었어요

    여자도 안변했어요

  • 2. ...
    '19.6.18 1:30 PM (211.205.xxx.19)

    전 여자인데 님 생각이 의아한데요.
    비혼 충분히 가치있고 현실적인 결정이라 찬성쪽이지만,
    결혼 비용, 권리, 의무 계약적 평등이 아니라면 반반이 맞다고 봅니다.
    외벌이 강도에 따라서 전업 업무도 할당되는 게 맞고,
    결혼 비용은 당연히 반반이 맞죠 (사전 얘기된 게 아니라면).
    여자가 부자면 더 내고 권리 행사 더 하는 거고,
    남자가 돈 잘 벌면 더 내고 권리 행사 하는 겁니다.
    취집 옹호 안해서 화나셨쪄요?

  • 3. 그것도 그렇군요.
    '19.6.18 1:31 PM (119.203.xxx.70)

    공주과로 대접받고 키우기 위해 집안일 안 가르키는 것보다 집안일 가르킬 시간 있나요?

    중고는 아예 피터지게 공부한다고 집안일 못 가르켜 대학교때는 나름 학점관리 인턴 해외연수때문에 못 가르

    켜 직장다니게 되면 그때나 시간 나지 않나요? 근데 빡센 직장 다니면 그것도 힘드니....

  • 4. 그것도 그렇군요.
    '19.6.18 1:32 PM (119.203.xxx.70)

    못 가르켜 => 못 가르쳐

  • 5. 211님
    '19.6.18 1:37 PM (119.203.xxx.70)

    전 40대에다 직장맘입니다.

    게다가 반반한 케이스거든요. 그렇기에 내가 솔직히 더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 하고 직장 다님으로서
    얻는 이득이 더 크다는 걸 알고 있기에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고요.

    근데 육아에 대해서는 입으로는 엄청 육아에 도움 주는 것 처럼 이야기 해서 그래 이렇게 세상이 바뀌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속마음은 아니었다는 것이 놀랐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댁에 대한 권리는 아주 사소하게 하는 일로 치부하며 합가마저도 쉽게 생각하는 마인드
    에 놀라서 말하는 겁니다.

    제글에 어디 취집 옹호하는 글귀가 있는지 찾아보셔요.

  • 6.
    '19.6.18 1:37 PM (1.225.xxx.117)

    취집하려는 여자들도 아직많고
    결혼해서는 돈조금버느니 집에 있는게 낫다는 생각들도 많이하죠
    근데 현실은 서울 전세값 생활비 아이키우는거 생각하면
    쉽게 결혼 엄두를 못내는거죠
    특히 젊은 남자들이요
    거기다 군대까지 다녀온 시간과 비용생각하면
    당연히 억울해하고
    페미니즘 어쩌고하면 치를떨죠

  • 7. ㅡㅡ;;;;
    '19.6.18 1:39 PM (110.11.xxx.8)

    꼰대 할배는 결코 되지 않겠다는 저희 남편이 해준 말인데요...직장을 좀 좋은데 다닙니다.

    30대 남자애들 중에서 인성 괜찮고 잘난 애들은 저런말 안한대요. 페미에는 관심도 없구요.
    그런데 이미 그런놈은 귀신같인 집안좋고 이쁘고 괜찮은 여자들이 알아서 채 가서 유부남이랍니다.

    꼭 뭐 하나 빠져서 자격지심 쩌는 놈들이(어중간하게 잘나가 만 놈들이 컴플렉스 더 심하다고 함)
    저렇게 여자는...어쩌구 하면서 뒷담화 작렬이랍니다. 지들이 못난건 절대 인정 안한다고 함.

    물론, 반대로 여자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8. ..
    '19.6.18 1:42 PM (1.235.xxx.44) - 삭제된댓글

    글쓰신분 요지는 보수 맞벌이 반반결혼 원하는게 문제라는 말씀이죠.

  • 9. ..
    '19.6.18 1:42 PM (1.235.xxx.44)

    글쓰신분 요지는 보수적이면서 맞벌이 반반결혼 원하는게 문제라는 말씀이죠.

  • 10. 플러스
    '19.6.18 1:48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더하기 대리효도

  • 11. ..
    '19.6.18 1:48 PM (223.62.xxx.233)

    다른것도아니고 지새끼면서 와이프한테 육아 전담하게해놓고 나중에 자식들한테 왕따당해도 할말없겠지?

  • 12. 아닌데요
    '19.6.18 1:48 P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실제로 맞벌이하면 가사 육아는 반반하겠다가 당연시 되구요. 명절에는 해와여행객도 늘어만 가고 제사는 맞벌이면 거의 빠지고 어뵤어지는 추세구요. 전업이라도 딸바보 아들바바처럼 애는 얼마나 델꾸다니는데요. 주말보세요. 아빠만 애데리고 나오는 가구가 얼마나많은데요. 좀 시야를 넓혀보세요.

  • 13. 뭐지
    '19.6.18 1:54 PM (180.69.xxx.167)

    이게 교육의 부재라구요? ㅋ

  • 14. 원글
    '19.6.18 2:00 PM (119.203.xxx.70)

    육아나 출산에 대해서는 교육의 부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출산후 여자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 같음 -
    1년쯤 뒤에 몸이 제대로 돌아오는 것 같은 생각은 아예 안하는 것 같기에...
    3살까지 육아가 얼마나 치열한지도 전혀 공감 못함
    차라리 회사일이 더 쉽다는 말을 함

  • 15. 현실은
    '19.6.18 2:01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육아기간에는 전업이 많아요
    유치원 초등모임 해보면 알수있죠

    길등이 증폭되는 시즌이40대전후인건지
    이혼 재혼은 40대 중반이 피크더군요

    결혼생활 지겨워서 이혼 했을텐데
    또 재혼하는거 보면 노이해

  • 16.
    '19.6.18 2:01 PM (112.160.xxx.148)

    110.1 님 말씀이 정답.

  • 17. ...
    '19.6.18 2:03 PM (175.113.xxx.252)

    30대의 일부의 생각이겠죠... 저도 30대이지만.. 여자들이라고 여자들이 생각이 다 똑같나요..??? 제동생도 그렇고 저런이야기 거의 못들어봤는데요.. 110님 말씀에 저도 공감요.

  • 18. 223님
    '19.6.18 2:03 PM (119.203.xxx.70)

    차라리 그럼 안심하고요.

    솔직히 30대 남자들 생각은 얼마나 변했나 싶어 들어갔다가 놀래서 82랑 너무 생각이 틀려서 적어봤어요.

    제 시야가 좁은게 아니라 충격 받아 적은거에요.

  • 19. ....
    '19.6.18 2:10 PM (223.39.xxx.170)

    일하면서 육아병행 하는걸 당연시 생각하는 남자들이나
    전업이면서 가사,육아 전담은 부담이라고 하는 여자들이나
    둘다 똑같네요 맞벌이 할거면 서로돕는게 당연하고 전업이면 전업이 다 해야죠 그게 싫으면 본인이 나가서 외벌이 하든가요

  • 20. ㅇㅇㅇ
    '19.6.18 2:11 PM (180.69.xxx.167)

    110님 말씀이 맞고 정답인데.. 그게 여자들의 경우에도 똑같다는 거죠.ㅎㅎ

  • 21. 175님
    '19.6.18 2:12 PM (119.203.xxx.70)

    그냥 일부 30대라고 생각하기에는 공감수가 어마어마해서 놀라서 적었어요.ㅎㅎㅎ

    게다가 한 여자분이 가사일은 몰라도 육아는 공동육아라고 하니 어마어마한 비공감을 눌러 육아에 대해

    남자들 30대 남자들 생각이 대부분 이렇구나 라는 씁쓸한 기분이~~~

  • 22.
    '19.6.18 2:12 PM (1.225.xxx.117)

    직장이 좋고 잘사는 집 애들은 끼리끼리 만나서
    출산기간 휴가도받고
    직장가까운데 집얻을수 있는 여력이되서
    결혼에 대한 부담이 당연히 적죠
    그렇지 못한 경우 결혼에대해서 부정적일수밖에 없고
    남녀이견 차이도 클수밖에 없는것같아요

  • 23. ..
    '19.6.18 2:19 PM (211.109.xxx.91)

    여자나 남자나 결혼하기 전에는 다 철딱서니 없어요. 여초까페 사보면 또 얼마나 철이 없는지... 근데 결혼해서 살다보면 다 환상 깨지고 현실과 타협하고 둘이 팀 이뤄 잘 하더라고요. 어른으로 산다는 게 만만치 않아요...

  • 24. ..
    '19.6.18 2:20 PM (211.109.xxx.91)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바라는대로 인생 되지 않는다는 게 함정

  • 25. ㄹㄹㄹㄹㄹ
    '19.6.18 2:47 P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회원 수 60만인 여초에서
    남자가 비용 다 대고 모셔가고 시댁은 절대 안가고
    결혼하면 애 없이 전업해도 남자가 집안일 해야 돼고
    이런 글에 공감수 얼마나 찍히는지 보면
    씁쓸 정도가 아니라 소태 씹는 기분 드시겠네요.
    공감수 정도가 아니라 거기에서 반대 댓글 달면
    먼지가 되게 다굴 당하다 못해 대화명 바뀌어도 추적 당하고
    끝내 카페에서 내쫓겨던대.
    부털 당한다고 그들만의 전문용어 있을 정도로 일상화되어 있던대.

  • 26. ㅁㅁㅁㅁ
    '19.6.18 2:48 PM (211.196.xxx.207)

    회원 수 60만인 여초에서
    남자가 비용 다 대고 모셔가고 시댁은 절대 안가고
    결혼하면 애 없이 전업해도 남자가 집안일 해야 돼고
    이런 글에 공감수 얼마나 찍히는지 보면
    씁쓸 정도가 아니라 소태 씹는 기분 드시겠네요.
    공감수 정도가 아니라 거기에서 반대 댓글 달면
    먼지가 되게 다굴 당하다 못해 대화명 바뀌어도 추적 당하고
    끝내 카페에서 내쫓던대.
    부털 당한다고 그들만의 전문용어 있을 정도로 일상화되어 있던대.

  • 27. 211님
    '19.6.18 2:53 PM (119.203.xxx.70)

    네.... 그런 경우에야 말로 당연히 소태씹는 기분이 들죠.

    어느 한쪽만의 극도의 이기주의에 대해서는 공감이 안가는 건 인지상정 아닌가요?

    30대 남녀의 생각차이에서는 남자들은 제때보다 더 여자에 대한 요구가 많아진반면 육아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자들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여전한거 같고 여자들 역시 반반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도 꺼려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기는 해요.

  • 28. 211님
    '19.6.18 2:55 PM (119.203.xxx.70)

    그런 카페에는 카페에 내쫓기기전에 제가 먼저 나가고 싶네요. 내 눈 더럽히기 전에.

  • 29. wisdomH
    '19.6.18 3:03 PM (211.114.xxx.78)

    이런 거 의미 없음.
    결혼 전에 이래 봤자....
    결혼 후에 힘있는 자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게 됨...
    그 힘있는 자라는 것이 꼭 돈 버는 자가 아니기도 함...
    친정 부자 아니고 돈 안 벌고.남편보다 배움이 짧고 시부모 안 모시고 살아도
    큰 소리 칠 거 다 치는 며느리 있고..(이게 내 윗동서임)
    남편만큼 배우고 남편만큼 벌어도..이상하게 시스템 내에서 발언권 약한 자가 되어
    힘이 없는 이가 되기도 함..(이게 나임).
    ..
    그 힘있는 자가 누가 될지는 ,,결혼 후 시스템 조직을 펼쳐 놓아봐야 알 수 있음.
    예상 못한 이가 장군이 되기도 하듯이...
    그렇게 새 시스템이 새 강자가 나오는 법

  • 30. 78님
    '19.6.18 3:07 PM (119.203.xxx.70)

    결혼한 유부들도 많은 사이트에요.

  • 31.
    '19.6.18 3:46 PM (112.170.xxx.67) - 삭제된댓글

    솔직히 보통 사람들은 그냥 각자 생계 책임지고 결혼안하는게 낫긴한데 ..
    미혼이고 아이낳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남자..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남자 만나라고 합니다.
    물론 그들 스스로도 희생해야 하구요.
    서로 희생할줄 아는 성숙한 남녀가 아이를낳고 가정을 갖는게 좋은것 같아요.

    여자도 경제력을 가지는게 필요하긴 해요. 아이 때문에 힘든거 저도 아는데 ..아이때문에 스스로 경제력을 포기하면 서러운 일이 생깁니다. 물론 남자 인품이 좋으면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근데 성숙한 남자는 소수라서 사람을 잘 골라야해요.

    여자가 맞벌이면 남자랑 동등하게 살수 있다? ㅎㅎㅎ .
    시댁 챙기는거부터 아이 육아, 집안일까지 대부분 여자에게 넘어와요.
    남자가 일 바쁘다는 핑계로 일부러 늦게 집에오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물론 인품 갖춘 남자들은 안그런데 소수에요.
    주변 맞벌이 워킹맘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한번 둘러보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여자도 경제력 갖춘게 좋고, 인품이 좋은 남자 아니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사는게 낫다는겁니다.
    가장 좋은건 인품 좋은 남자를 잘 고르는거에요.

  • 32. .....
    '19.6.18 7:36 PM (223.62.xxx.79)

    일하면서 육아병행 하는걸 당연시 생각하는 남자들이나
    전업이면서 가사,육아 전담은 부담이라고 하는 여자들이나
    둘다 똑같네요 맞벌이 할거면 서로돕는게 당연하고 전업이면 전업이 다 해야죠 그게 싫으면 본인이 나가서 외벌이 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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