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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없어도 한약 지을 수 있어요?

ㅎㅎ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9-06-18 13:21:29

남편이 매해 봄에 보약 한재씩 먹었는데...

올해 안먹고 지나쳐서 그런가.... 밥맛도 없다하고 시간 없어 운동도 못가는데요..

작년에 지어먹은 한의원에 남편없이 제가 혼자 가서 약 지을 수도 있어요???

남편 퇴근하고 오면 문 닫을 시간이라ㅠㅠ 가자고가자고만 하다가 결국 못갔거든요..

IP : 112.165.xxx.1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19.6.18 1:2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그 한의원에 전화해서 물어보셔야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ㅎ

  • 2. 네...
    '19.6.18 1:2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님이 식구들꺼 지어다주세요. 시어머님의 설명이 부족한 경우 한의사가 직접 당사자한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적도 있어요.

  • 3. 네 ㅇㅇ
    '19.6.18 1:26 PM (180.69.xxx.167)

    해줍니다.
    그래서 한의를 안 믿어요.

  • 4. 네 ㅎㅎ
    '19.6.18 1:27 PM (175.120.xxx.157)

    저 올케 아기 낳았을때 제가 한약 지어줬어요 ㅋ
    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 한약 지어왔다고요

  • 5. ㅎㅎㅎㅎㅎㅎ
    '19.6.18 1:2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안 해주는곳도 있어요
    맥 집고, 식습관 확인하고 그래야 약 지어주는곳도 있어요

  • 6. ㅋㅋ
    '19.6.18 1:31 PM (112.165.xxx.120)

    네~~ ^^ 감사합니다 ㅎㅎ 갔던 곳이라 지어줄 것 같긴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글 올린거였어요 제가 오늘이라도 가서 지어와야겠어요
    아까 첫댓글 한의원 전화해서 물어보지 왜 여기다 쓰냐고 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한 아래댓글들 보니 쪽팔렸나봐요..본인이 지웠네..허허

  • 7. 순진하시긴
    '19.6.18 2:12 PM (175.201.xxx.200)

    처음가는곳도 당연히 지어줍니다
    몇십만원 준다는데 싫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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