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잡았다가 실패하고
또 목표 잡았다가 좌절하고
이런게 20대부터 반복이 되니..
이도저도 아닌 인생이 되네요.. (제 얘기예요 ㅠ0ㅠ )
제가 목표를 잘못 잡았나 싶은 생각이 요즘들어 계속 들어요 ..
이나이에 공무원시험이니 임용시험이니 자꾸 고민하고 했다 때려치고를 반복하니 말이예요.
공부머리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
유투브에 보니, 공부머리 아닌 사람들은 공부에 대한 감이 없어서.. 장수생으로 빠지기 쉽다고 하던데
완전 공감이 가더라구요 .
저보다 더 오래사신 82님들 조언을 듣고싶어요
40대 초반으로 돌아가시면 어떤것을 하실지...
그때 안해서 후회되거나 하는 목표나, 일들은 없으신가요?
고시준비 하나는 빼고싶습니다
제가 몇년씩 해봤는데 결국 실패했거든요.
장기전보단 단기전에 강한 성격입니다. 오래하는건 못하구요;; 그게 저의 최대 단점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