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를 많이 올려서 재계약할때 집수리 요구는 어느정도?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9-06-18 10:55:39

2년 산 전세집 일억을 올려서 다시 재계약할까 하는데요

솔직히 일억을 올려달라했을때 말도 안되는 시세라 이사 나갈까하다가( 주변보다 5천 정도 비쌈)

귀찮아서 2년 더 연장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집이 20년이 넘어서 화장실, 빌트인 가전 등등 성한데가 없어요


일례로 빌트인 된 커다란 샹들리에는 팬 돌아갈때 흔들거리고 위험해서 교체해야할거같고

화장실은 둘 다 너무 자주 막혀서 사람 불러 내부 수도관 문제 없는지 알아봐야할거 같은데

내달이 만기라고 하면 어디까지 집주인더러 수선을 요구할 수 있는건가요?

화장실 문제, 빌트인 가전 고장난거 이런거 다 고쳐달라고 할 수 있나요?

증액했을때는 당연 다 수선 요구할 수 있다고 부동산에선 그러던데.. 어째야할지..



IP : 58.127.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8 11:10 AM (49.142.xxx.181)

    증액하고 상관없이 낡아서 고장난 빌트인 가구들은 수선 요구야 당연히 할수 있죠. 주변시세보다 오천이나 비싸다면요. 해달라고 해보고 안된다면 다른데로 이사를 가시면 될듯..

  • 2.
    '19.6.18 11:22 AM (14.5.xxx.182) - 삭제된댓글

    시세보다 오천이나 비싼대 왜 살아요.
    고치는 거 내돈 아니라도 살면서 고치면 골치 아파요.
    주인이 세입자 복이 있네요

  • 3. 그니까요
    '19.6.18 11:39 AM (211.212.xxx.148)

    저같으면 나간다고 말이나 해보고 결정하겠네요...
    요즘처럼 전세가 많이 남아도는시점에....

  • 4. ...
    '19.6.18 11:42 AM (218.144.xxx.231)

    저라면 요즘 전세를 일억이나 오른 오래된 집이면 연장 안합니다.

  • 5. ..
    '19.6.18 11:45 AM (211.245.xxx.36)

    헉 전세를 깍으세요.
    누구좋으라고 올려요.
    전세가 남아돌아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 올려주고 나올때 제대로 나오실수 있겠어요?
    시세라는게 있지 웃긴 집주인이네요.
    집값하고 갭차이 잘보시고 추후 집값내려서
    전세금과 별차이 없을수도 있어요.
    조심해야죠.

  • 6. ...
    '19.6.18 12:25 PM (211.212.xxx.185)

    시세보다 5000만원이나 올려 1억을 요구하는 집주인이라면 지금 현재 돈이 없단 소리거든요.
    나중에 보증금 어떻게 돌려받으려고요.

  • 7. 저도 반대
    '19.6.18 4:22 PM (211.226.xxx.127)

    2년뒤에 전세값이 많이 오를 거란 확신이 있으면 증액해서 계약하겠지만요.
    만일 지금이나 2년 뒤나 전세값이 비슷하면 원글님 전세빼서 이사가기 힘들어요.
    돈이 급한 집주인인지 알아보세요. 등기부 등본에 대출 있나도 보시고요.
    서울 요지라서 매매보다 전세가 훨씬 싸면 또 방법이 있겠지만서도 전세가 비율 높은 곳은 집 값 떨어질까 걱정도 하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799 민경욱 페이스북 근황 jpg 15 정신병자 2019/06/18 3,084
941798 광어회 남으면 냉동보관이 맞죠? 1 dma 2019/06/18 4,881
941797 사는집 인테리어 어떤가요? 7 ㅇㅇ 2019/06/18 2,721
941796 87학번 학력고사 보신 분들,,, 19 학력고사 2019/06/18 4,224
941795 같은 여자라해도 여성호르몬이 더 풍부해서 몸매와 성격이 8 ..... 2019/06/18 7,457
941794 이사하고 좋은 기분 얼마나 가나요 5 ... 2019/06/18 1,827
941793 강아지 두마리이상 키우시는분들은 부자시죠? 20 ㅇㅇ 2019/06/18 4,034
941792 고유정 현남편이요 9 .. 2019/06/18 5,408
941791 모임에서 만난 분이 자꾸 연락을 해요;; 14 익명 2019/06/18 8,751
941790 족보닷* 어떤가요? 유용한가요? 2 ... 2019/06/18 1,600
941789 나만 피곤한 사람 되는 느낌... 2 2019/06/18 2,184
941788 유니온페이로 처리되었다는 문자받았어요 6 ㅇㅇ 2019/06/18 1,884
941787 이 정도면 구속 될까요~ 26 구속 2019/06/18 6,410
941786 치아가 나이보다 많아 마모되었다는데;; 5 ㅜㅜ 2019/06/18 2,129
941785 등산바지입고 스쿼트 가능할까요 8 등산바지 2019/06/18 1,478
941784 창의력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 자기 역량 잘 믿으시나요?.. 창의 2019/06/18 604
941783 방문 안닫는 사춘기도 있을까요? 9 중2남아 2019/06/18 2,788
941782 오이지 오이 언제까지 사서 담글수 있나요? 4 오이지 2019/06/18 2,092
941781 장염으론 큰병원에 입원 안되나요? 7 ... 2019/06/18 2,054
941780 차량 포드 익스플로러 3.5리미티드 4륜에 대해... 1 송아지 2019/06/18 740
941779 토리버치 발레 플랫 어떤가요? 2 플랫 2019/06/18 2,067
941778 하체비만인 분들 보세요... 37 공유 2019/06/18 7,886
941777 다이어트식단 공유합니다- 한번 재탕 98 엄마 2019/06/18 16,292
941776 조현우,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임박 9 ㅇㅇ 2019/06/18 2,168
941775 웃긴 얘기해드릴까요 이십대 여직원이 한 고민 상담 15 메리앤 2019/06/18 9,189